유흥생활 19년동안 키방은 단한번도 안가본 초보입니다.
유흥시작은 장안동안마랑 영등포 용산 용주골 청량리 미아리 사창가로 시작했고
2000년대초반 처음 막생기기 시작한 핸플로 거의 쭈욱 달리고
건마> 스파건마> 휴계텔,강남안마 로 이동된 경로로 유흥 즐기고 있습니다.
조건은 저는 돈아까워서 안하고 병걸린적도 많아서 다시는 안합니다.
오피는 3번가봤는데 다 샤워같이 하다가 뺀지먹어서 그이후로는 안가구요.. (인테리어 실리콘이랑다마)
암튼 키방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어린여자를 애초에 별로 안좋아해서
큰메리트를 못느껴 안가봤습니다.
근데 요새 보니까 키방이 핫한거 같아서 입문해보려고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가서 매니저 발이랑 역립 할수 있나요?
이런건 뭐 쇼부보고 돈을 더줘야 한다거나 그렇습니까?
저는 삽입은 별로 원래 안좋아해서 (병에 걸린 기억이 많음.. 그렇다고 노콘하자니 재미없고 어차피 사면발이나 옴 같은경우는 콘껴도걸림)
보통 업소에 제가 빨러 가거든요. 그게 발이던 잠지건..
그래서 핸플이 되게 잘맞았어요. 삽입안해도 되지 다 빨아도 누가 뭐라 하는경우 없으니까.
그 흔히 말하는 빨조? 그거인거같음 보통 가면 30분정도는 제가 거의 빨기만함
제꺼 빨아주는거보다 저는 제가 빠는게 훨씬 흥분됨 거의 100배이상
잡설 그만하고
무튼 목적은 제가 역립하는게 가능한가 싶어서요
가슴빠는거 만지는것도 그닥 관심없고 저는 오롯이 잠지랑 발만 빨면 되거든요.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합니다.
ps. 페티쉬업소는 취향에 안맞는게 막 강압적이거나, sm? 이런거하드코어같은거는
혐오 하는 사람입니다. 그냥 부드럽고 소프트한게 좋음. 그래서 몇번가보고 다신안감..

질문글이에요.
뭔 의미를 말씀하시는건가요.
여기 뭐 의미있고 유익한글만 올리는건가요?
안가봐서 여쭤보는걸 의미를 찾고 계시나요?
경험상 10명의 1명은 빨리는거 조아하는
애들있어요
많이 보다보면 만날듯 하네요
아 그냥 대충 이야기하다가 되면 하는거고 아님 말고 이정도인가요?
앗참 댓글 감사드립니다.
페티쉬업소 가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키스방도 거의 떡방이라 ㅋ
저랑 비슷하신듯, 걘적으로 물빼러 업소간다, 이거 정말 싫어하는 논리라서,,ㅋㅋ
여성의 신체,냄세 애무 이런걸 탐닉하러 돈주고가지, 뭔 동네 발발이새끼도 아니고 물빼고 쑤시러 가즈아, ,,ㅋㅋ 이건좀 너무 질이낮습니다
아마 님정의 취향이면 키방이 나쁘지않을겁니다, 마인드좀 좋은애들은 역립당하는거 좋아하는애들 많아요, 그리고 솔직히 자기가 애무해주는것보다
받는쪽이 힘이 덜들고 정신적타격도 덜하죠
저도 발을좋아하는데, 키방가면 발정도는 그냥 원없이 마음대로 플레이할수있어요
근데 키방도 복불복 존나 심합니다, 그건 알고가셔야할듯,, 어떤년은, 자기 입에 뭐 낫다면서, 키스방인데 키스가 오늘은안된다고 말하는 미친2년도봤네요
흠 빨조.... 일단 개취니 존중합니다. 하지만 업소녀들 계속 빨조로 보지 빨아대다 보면 적어도 엔젠간 헤르페스, 발 빨면 입에 무좀 정도 되시겠습니다^^
물론 이렇든 저렇든 복불이긴 하지만요 건섹을 위해 늘 항상 조심하시길^^
가능하신데 전타임누적 침냄새는 각오하셔야
그리구 키방에 2말3초도 많아요 요즘은. 돈맛에 길들여져서 못 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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