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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타고 서서오는데 앞에 앉아 있는 검은색 원피스 입은
처자가 노브라인지 뽀얀 가슴골이 돌출되는 자세라
자연스럽게 가슴골을 쳐다보게 되었는데
잠시 저의 눈빛을 느낀건지 연신 검은 원피스을 위로 당겨
가슴을 가리려고 시도하지만 계속 가슴골이 노출되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부끄립고 신경써이면 진작에 이런 옷을 입지 말던지
은근 눈요기를 해주면서 가리려고 하는 여자의 심리
복잡네요
ㅋㅋㅋ 이런년은 끝까지 따라가서 강 간 해 줘야함^^
격 떨어지네요.
요즘 새로 나타난 뉴페이스 인데 ㅎ 재미있는 늠입니다 ㅎ
보라고 해 놓고 봤다고 지랄이고..... 그럴거면 지가 정해놓은 타겟 앞에서만 노출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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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저런옷울 입는 이유는 잘생긴남자 및 자기가 맘에 드는 이성에게 잘보이기위해 저러는겁니다
그 외의 사람이 보는건 변태로보죠
모른다기 보다는 여자의 심리상태가 복잡하다느 의미의 글입니다 ㅋㅋ
ㅋㅋㅋ 이런년은 끝까지 따라가서 강 간 해 줘야함^^
격 떨어지네요.
요즘 새로 나타난 뉴페이스 인데 ㅎ 재미있는 늠입니다 ㅎ
보라고 해 놓고 봤다고 지랄이고..... 그럴거면 지가 정해놓은 타겟 앞에서만 노출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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