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전부 그런것만은 아니지만
최근에 만난 3명이 전부 20대 초반 입니다
20살 21살 24살
근데 웃긴게 20살 한테 자지를 맡겼더니
미친듯이 잡아 먹을듯 빨아 재끼는데 쌀것 같기도 하고 순간 놀라서
너 자지 언제 첨 빨아 봣어 물으니 중3때 첨 빨아 봤다고 하네요 ㅠㅠ
놀래기도 하고 중3때 간단 했다는 얘기에 또한번 놀랐네요
오늘 만나 아이도 21살이라는데 키도 작고 아담하고 귀가 제가 찻던 귀인데
간단만 한다고 해서 만났는데
이아이도 자지 빠는 기술이 엄청 납니다 ㅎ
입안에 침으로 모아 쭙쭙~~쩝쩝 소리가 자극 될정도로 빨아 재끼네요 ㅎ
전에 만나 24살도 약속시간 늣었다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자자 짤리는데 그 아이역시 자지를 기가 막히게 잘빨아 재끼는데
도대체 이들은 무슨 레슨 받는것도 아닐꺼고 경험에서 노하우가 생긴걸텐데
도대체 언제 부터 자지를 빨은것지 어이가 없기도 하고
생각 해보니 대단 한것 같네요 ㅎ 20대 중반만 넘어가거나 30대면 이해 하겠는데 20대 초반 아이들이 이러니 ㅎㅎㅎ
보통 좀 노는 언니들은 중2-3이 가장 만턴데요 시팍ㅋㅋㅋ
이때에 무리로 놀다 돌림빵을 많이 당하죠.
똥까시가 미칩니다
혀에 힘 딱주고 똥꼬속으로 들어옵니다
언제부터 똥꼬를 빨아제꼈을까요?
ㅎㅎ
똥꼬 빨아 준다 ㅎㅎ 24살이 귀인을 만나셧군요 ㅎ
곁에 오래 두고 지내시길 ㅎ
장기녀는 아닙니다 보던 자주 보던 애들이 질려 새로운 애들 찻다가 만난 애들입니다
어플이죠 ㅎ 어제 만난애를 21살인데 얼굴도 이쁘고 아담 하고 좋은데 ㅎ 애가 몬가 조심성이 넘 많드라구요 ㅎ 이름 ㄴㄴ 사투리 쓰는거 같아 고향도 ㄴㄴ
나이가 최강이라 뭘해도 이쁠 보지년들은 언제나 환영
잘빨면 시간당 돈이 더 나오는데.. 실력이 늘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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