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모비딕'의 일등항해사의 이름 '스타벅'에서 유래한 스타벅스는
바다의 신인 '세이렌(Siren, 바다의 신)'의 형상을 로고 디자인에 적용한 것인데요,
신화에서 뱃사람을 유혹하는 세이렌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모습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여성의 상반신과 노출상태 그리고 쩍벌녀의 모습까지,
당시 여성단체로부터 많은 항의를 받아 변경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래서 초반에 노출되었던 가슴을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쩍벌이던 다리도 줌인해서 좀 가리는 방향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뭐 알고 계실분들도 있으시겠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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