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집에만 있다가 무작정 나가봅니다
요새 한참 놀고 달리면서 돈만 쓰는데도 뒤늦게 후회하는 동물이지만.. 참기가 힘든 ㅡ.ㅡ
오늘은 건전 마사지나 받을 겸 길가다 봐둔
중국 줌마가 하는 마사지에 호기심에 픽했는데
수원 남문쪽 위치한 미소 체형관리 가보니 외출중..
물어보니 한참 기다려야 해서 좀 기다리다 급선회
서수원쪽 219 스웨디시에 예약 문의 물어보니 예약이 빡빡하지 않네요 시간에 맞는 관리사 있어서
90분 10만.. 예약해서 달려가봅니다
아직 갓 한달된 스물 중반쯤 되는 쌤이네요
엎드리기 전 얼굴 살짝 봤는데 꽤 이쁘장했고
키방에서 보았다면 자주 보았을수도 ㅎㅎ
엎드려 수건덮은 상태로 어설픈 건식 마사지
한 십분 진행 후 오일도포 하네요 이샵에 교육방식대로 그대로 실행 하는 듯
손으로 온몸을 문질 문질 가끔 엉덩이 사이와 성기도 스치고 밀착감 므흣함은 타 업소 보다는 떨어지는데 얼굴이 맘에 들어 풋풋함이 느껴지네요..
앞판 돌아서 제대로 보니 좀 작은 키와 약통과 같은 몸매가 ㅎㅎ
팔과 다리가 탄탄하길래 운동했냐며 물어보기도 했네요 ㅎㅎㅎ 얼굴은 제 스탈인데 키방을 주로 다니니
스웨디시는 가격대비 좀 그렇네요 별미로 가끔만
다리 팔 터치좀 하고 키스 살짝 하고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덕분데 영상을 좀 찾아봤는데 흥미가 땡깁니다
이런....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더한것도 얻을수 있는데
와꾸족이시라면 219에 추천해줄만한 관리사는 있습니다
다만 므흣? 이끌어 내시는건 본인 몫입니다 (워낙 물높이가 낮은 쌤이라)
제니나 아인이 보시면 일단 와꾸 실망은 안하실건데 수위는 장담못드리고 최근에 뭐 진상 사건도 있어서 더욱 몸사리는 추세라...
그래도 세상에 케바케 없는곳 없고 이바닥 다녀 보시면 안되는 애들 없다는 거 아실겁니다
나만 안주는거지 남한테도 안주는거 아니거든요
219에 국한되서 드리는 말씀 아닙니다....맛사지만 5년넘게 다녔습니다
맞습니다 ㅎ 전에는 가까운 탄탄이나 아이이스쪽 다녔는데 스웨마사지는 진도가 어려운 느낌이라 그냥 별미로 다니는 편이네요
전에 제니도 본적 있어요 예전 탄탄에서 본 느낌 나던데ㅎ 뽀뽀도 못해보고 마사지만 받고 나온 기억이
맞아요 탄탄에 있던 관리사
진도 빼는걸 뭐 글로 설명할수 있는건 아니라서
그리고 관리사랑 어느정도 케미가 맞아야 하는것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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