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처자가 실나이는 24 입니다.
가슴은 A+~B 정도이고 고딩때 살찐 몸에서 다이어트를 엄청한듣합니다.
그러다보니 가슴살이 살짝 중력의 영향을 받는 친구입니다.
애교정도 살짝 있는 몸매입니다.
펄팩까진 아니여도 충분히 꼴릿한 몸매입니다.
와꾸는 오피+2급 입니다.
성형 일도 없는 스타일인데 그냥 수수하다 정도로 표현 하고 싶습니다.
화장도 잘못하는 그냥 순수한 친구입니다.
꾸밈 이란걸 모르는 ^^
헌디 대화하다보니 어릴때부터 아픔이 많앗던 녀석입니다..
극단적인 생각도 해보았던 터라 지금은 더욱 열심히 살겠다고 하구요..
서울 올라온지 몇일 안됬다는데... 돈 많이 벌고 싶다고 하는디 포부가 상당 합니다..
계획이 있는 친구여요 ㅋㅋㅋ...
그러면서 섹스 이야기를 하는데..... M성향이 가득한 친구네용
콘 역시 자기는 안하는게 느낌이 좋고 다만 질외사정을 선호 하더군요
지명이랑 놀던 장비를 꺼내서 착용후...
합의하에 촬영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개흥분해서 영상을 찍었는데....
찍고 나서보니 사진 공개부분에서 살짝쿵 고민이됩니다...
사진이랑 영상이 모두 이렇다보니...
고민 고민 됩니다.
대략 난감입니다...
자긴 사진보고 좋다며 쿨하게 공개 수락 했는데....
함께 사용했던 지명 언냐가보면 화내지 않을까도 고민이내용 ㅡㅡ;;
아..!!! 구속 장비는 등반 할때 사용하는
D형 비너를 사용해서 조금 튜닝을했습니다.
체위에따라 팔과 다리 목의 구속 위치를 편하게 바꿀수있게 비너를 사용하다보니..
어떤 체위든.. 구속이 가능해지더군요...
지명아니면 하기 힘든 플레이 인데...
이 친구는 즐겨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ㅎㅎ.
그리고 SM에 정통하신 형아들 플레이 관련 소스쩜 주십시용^^

플레이할때 장비를 사용하면 색다른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당 ㅎㅎ
네 감사합니다^^
다른 지명 언냐들도 있지만 이 친구는 꼭 케어해주고 싶내용^^
저도 잘 몰라서 가끔 궁디만 때립니다.
구속플 장비만 사놨는데..
어찌 써야하는지 ㅡㅡ;;;
고수님들 혜안을 저도 부탁드립니다.
헉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ㅠㅠ
정보가 무진장 부족합니다
궁디 때리는고도 좋지만..
초크시그널 정해두고 조르기 한판 해보셔요...
보압이 상승하면서..
순간 여친이 천국행열차를 탄듣 반을 보일수도 잇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이건 철가면을 사용해야하는데 ㅎㅎ
얼굴에 철판 깔고 아니시면 가면 착용도 좋습니다..
연극을 해야하기때문에 조금은 무뚝뚝함이 필요합니다...
섹스후 쉬는 타임에 주로 하는데..
쇼파앞에 무릎안자 후 BJ 혹은 궁디팡팡 봉지팡팡...
가슴팡팡 이때 적당한 장비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샤워하러 갈때나 이동할때는 목줄 착용하고 이동하는것도 좋습니다..
이럴때 대화를 다름사람인양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일단 해보셔용^^
많은 힌트 얻어갑니다 ㅎ
전 손목 발목 따로 묶는거나 아님 목이랑 다리 묶는거 쓰는데
살짝 튜닝해서 ㅋㅋ
바로 적용해봐야겠네요
빨간만장님...
미팅한번 해야 되는거 아닙니꽈 ㅎㅎㅎ
저는 사실 만약을 대비해 늘 박스테잎을 가지고 다녀요 ㅋㅋㅋ
격정적 흥분을 위한 감각적인 플에 울부짓는 소리를 들으면 다른 취미가 당분간 안생기더군요 ㅋㅋ
저도 결박용태잎 준비해두긴했는데 ㅎㅎㅎ 아직 미사용 입니다 ㅎㅎ
저러고 우르르 냄새나느 자지들이 둘러싸고 갱뱅하나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저 ㄸㄸㄷ 아직 갱뱅은 못해보았습니다 ㅠㅠ
물어봐야겠습니다 ㅎㅎ
공부하셔서 플레이하셔도
이게 흉내인지 내면의 쾌락을 부르는것인지
하다보면 알게 되실겁니다.
즐거운 에셈라이프 되시길
감사합니다.
저도 본능적으로 즐기기는 하는데 아직 반반 입니다 ㅎㅎㅎ
섹하다가도 방에서 급조를 많이 하는데요..
일반적인게 수건..
그리고 일회용 비닐봉지? ㅎㅎㅎ
집에서는 렙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근데 역시 M성향 중에
장비에서 오는 오르가즒을 느끼는 언냐들이 있더군용
예를 들어 잘 가공된 가죽의 향과 단단함 쪼임...에 꽃히는 언냐들도 있더군용
그레서 장비를 구입하고는 있는데....
역시나 장비에 대한 사용방법은 숙지가 필요하네요 ㅠㅠ
능숙하지 못하니 모양빠지고.. 어떨땐 오버 나기도해서 ㅎㅎㅎ
발꽈롹님 오실때 까정 기다리면 되는겁니까^^
해보면 곧 싫증을 느껴서 색다른걸 찾게 됩니다 일본 야동 보면서 공부하세요 ^^
예 출석했습니다 ^^
로망을 어여 이루소서 먼나라님^^
sm 커뮤니티 구글에서 검색하면 많이 나오더군요.
sm관련 트위터 하는 사람들도 많고해서 그런곳에서 정보공유하시면
즐거운 에셈라이프가 될수 있을거에요
아 그런 생각을 못했습니다 ㅎㅎ
바로 검색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당~
처자들이 기본적으로 구속당하는 거에 대한 어느정도 끼는 있는듯 하더라구요. 제 취향은 아니라서 ㅎㅎ
전 아주 극 소프트하게 가끔 처자 두 손목을 제 손으로 잡는정도가 좋더라구요.
사진은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거아님님~~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 했습니다 ㅎㅎ
갈수록 빠져드는 느낌 입니다 ㅎㅎ
크 그런가요...저는 진도가 안 나갈것 같기두
전에 그런 취향인 처자 잠깐 만난적이 있어서 매듭으로 온 몸 묶는것 인터넷으로 배워서 막 묶어 봤는데...
굴비 꾀는것도 아니구 ㅋ 현타가 오더라구요 ㅎㅎ 그냥 가끔 눈요기로나 즐길께요~
그죠 ㅎㅎㅎ
진도나가는게 힘듭니다 ㅠㅠ
근데 한번 지대로인 처자를 만나니 거진 마스터가된 기분 ㅎㅎㅎ 그냥 막 질럿는데..
그친구가 하는 말은 오빤 상위클레스인거같다고 ㅎㅎㅎ
매듭 처럼 고수형아들 플레이는 정말 저도 바라만 볼뿐입니다 ㅎㅎ
그래서 배움이 필요한듣합니다 ㅎㅎ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네요~~
일단 저 구속구는 앞 보다는 뒤로 할 때가 더 구속감이 좋습니다
호그타이 같은 자세로 묶어두는 수족갑이에요
파트너 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초대남 계획은없으신지? ㅎ
아껴주시다가.. 가끔 분양도 좀 부탁 드립니다. ㅎㅎ 몸매가 너무 예쁘네요 ㅎ
리스팩 !!! ㅋㅋ
우왕.. 리스펙또
므흣님..오피언니인가요?
저희는 좋은데~~ 항상.... 이상한 사람들이..딴지를 겁니다.
또한, 언니 신상 등등에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터라~
예전에도....므흣님 처럼 대단하신 분이 계셨죠(최강더탑 님)
그러나....그분도....어그로꾼들을 비롯한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결국은....그냥 간직하시는 걸로....
므흣님도 ... 어그로꾼들에게... 심적 상처 안 받으셨으면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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