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따먹는 줄도 저렇게 길진 않겠어요 ㅋㅋ
어제 진짜 간만에 여신급 언냐랑 미친듯이 물고빨고 하면서
술을 좀 마셔줬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언냐가 안주 씹어먹다 저한테 먹여주는걸 계속 해주니까 술이 벌컥벌컥 ㅋ
그래서 그런가 한동안 안좋았던 위가 깔끔하게 좋아졌네요 ㅋㅋ
안먹던 탄산수 씨그램 트레비를 하루에 서너개씩 벌컥벌컥
고용량비타민c복용 ㅋ 그랬더니 위에 탈이 ㅠ
하 역시 이쁜여자의 보짓물과 침은 보약인가봅니다
명약이에요 명약 과학입니다 과학
암튼 비도오고 짬뽕생각이 나서 멀리왔는데
짬뽕은 바로 볶아주는게 아니어서 그냥저냥
근데 난데없는 100메다의 긴줄
바로 호떡집이랍니다 ㅋㅋ
두시간은 서야 맛볼수있다네요
갈등 때리는중입니다
아까 앞뒤 남녀 손님들끼리 싸우던데 ㅋㅋㅋ

서산 호떡집 줄 같은데요??
맞나요??
호떡집에 불난 모양이네요..ㅋㅋ
"체게바라"야~~~~~~~~~~~~~!!!!!!!!!!! 형 왔다.
치아가 않좋니? 위가 계속 않좋다는거 보니 음식먹을 때 잘 씹지못해서 그런거 같은데.
치과 한번가서 치료 받아봐라.
혹여 치아에 문제없는데 그러는 거라면 니가 애정결핍해서 그런거 같다.
"아기새"가 "어미새"에게 먹이 받아먹는 것처럼
너의 잠재의식 속에 사랑을 갈구하는 거 같네.
혼자 놀러갔니? 아니면 저번처럼 돈주고 여자 한명 데리고 간거니?
그래도 밖으로 좋은 공기 마시고 돌아다니는 거보니 다행이다.
비도 오는데 운전 조심하며 다니길 바란다.
먹는것에 미친인간들 많아요...제주도 연돈이라는 돈가스집은 줄알바 10만원준다고 ㅋㅋ
맛을 알면 얼마나 알게써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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