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에 있는 왁싱샵 항문+부랄 후기입니다.
브라질리언은 목욕탕에서 민망할까봐ㅎㅎ
물론 홈페이지에서 미리 사장님 한미모는 확인했죠~
인사하고 관리실로 안내해주시며 샤워하고, 하의는 벗고 문 두드리라고 하심.
깨끗이씻고 위에는 반팔티에 밑에는 벗고, 물건은 풀 발기시키고 문두드리고 핸폰보며 침대에 기대있으니, 화려한 사장님이 들어오시며 쓸쩍 보더만요ㅋ
항문부터하니 고양이 자세 취하라 해서 달랑거리며 엎드려 항문받았습니다. (항문은 고통이 덜해서 발기가 유지됨)
장갑꼈지만 똥꼬확대할라는지 궁댕이 엄청 벌려댐ㅡㅡ
대망의 하늘보고 누워 부랄왁싱타임.
손바닥으로 부랄+물건을 위로 젖히고 왁싱을 하는데...
제가 물건에 살짝살짝 힘을 주는데 이거 야릇하더만요ㅋ
사징님은 모른체하고 방향바꿔가며 손바닥으로 계속 누르는데 제가 점점 세게 물건을 튕겼더니 손때서 방향을 바꾸더군요..ㅋ
20분만에 왁싱 후 젤 발라주고 그냥 끝이네요..
마무리가 없으니 너무 아쉬움..
그나저나 20대 중반으로 섹끼있어 보이던데 매일 남자물건보고 돈도벌고 좋겠네요ㅎㅎ
털이 드럽게자라나고 더많아지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조금식자라날때 가렵습니다ㅋㅋ
저는 아파서 안서던데 ㅎㅎ
20대는 계속서있고
30대는 서다 죽다 반복
40대는 서다 죽다 끝
...왁싱샾 사장님 경험담입니다
항상 왁싱을 했습니다 20대에도 저는
안서던데요 ㅋㅋ
뭐 항상 건강하게 잘서면 좋은거죠 ㅋㅋ
머리카락 잡아당기는거보다 더 아픈고통속에서도
자지가 발기되어있는게 대단하네요 ㅎㅎ
여자는 뭘해도 돈 버는군요...부러운 종족들
남자도 여성들을 위해 도입해야할듯..
사장입장에서는 진짜 개패고싶었을듯
어짜피 세우고 풀발기 시키든 뭐든 별짓 다해봤자 왁싱매니저는 그런 놈팽이들 하루에 몇명 많게는 10명이상 봅니다.. 아무 의미 없는 행동이죠..ㅎㅎㅎ
업소위치 전번좀 알려주실수 있나요??
발기되면 오히려 왁싱하기 편해서 좋아함
사장님 짱 눈딱감고 부랄 물건 보면서 돈 벌자 이런 마인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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