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 된 일이긴 한데요.
당시 52세였던, 택시 운전 하시던 신말석 씨가
31세였던 청량리 창녀를 살해했던 사건
이유가 분명한 치정 살인이라서 15년 미만으로 나오는게 관례인데
성폭행 전과 등이 작용해서인지 17년이 나왔었죠. 해서 현재도 복역 중...
신말석은 단골 창녀와 부산 제주도 등으로 여행도 다니는 등
뭐 뽕은 다 뽑아먹었고 ㅋㅋㅋ
자기 여자라고 생각했었는지 동거를 제안했지만
창녀가 거절하자 열받아서
살해 ㄷㄷㄷ
근데 궁금한것이... 창녀와 여행까지 가는 경우가 흔한 일인가요?
그냥 좀 궁금 ㅋㅋ
업소녀는 업소에서만 보는게 제일 좋습니다. 밖에서 만나면 끝이 좋질 않더군요.
정안주고 그냥 즐기면서 만날 자신 있으면 업소녀 만나기 좋죠 ㅋㅋ
유흥녀들이랑 여행 자주 갔던 1인 여기 있습니다. ^^;
꽤나 예전 일들이지만요.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업소용으로만 사용하세요
신말석은 2007년 8월경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성매매 업소 집결지인 청량리 588에서 손님으로 박 씨를 방문하면서 알고 지내다가 부산, 강릉에 같이 여행을 다녀온 뒤 2010년 6월에 동거를 제안함. 하지만 박 씨는 동거를 거절했으며 신시는 박 씨에게 많은 돈을 썼음에도 같이 살지도 못하고 다른 남자에게 성매매 하는 것에 질투심을 느끼게 되었지.
2010년 7월 30일 박 씨를 찾아간 신 씨는 박 씨와 다투고 오후 2시에 다시 오겠다는 말을 남김. 그리고 오후 2시에 다시 돌아온 신 씨는 선물이 있다며 박 씨를 침대에 앉힌 후 눈을 가게 한 들어온 가방에서 허리띠를 꺼내 신씨의 목을 조르려다 실패해 몸싸움을 하게 되었고 신 씨는 박 씨를 몸으로 누르고 두 손으로 목을 조르게 되었지. 목이 졸린 박 씨가 의식을 잃게 되자 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박 씨의 배를 세 차례 찌르고 베어냈으며 30cm 정도 베어 내장이 노출될 정도였고 신 씨는 손을 닦은 뒤 박 씨의 핸드백을 뒤져 현금 22만 원을 꺼내 방문을 닫고 나왔다고 함
신 씨는 경찰에서 2년 동안 박 씨를 물심 양면으로 지원했음에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에 대해 화가 나 범죄를 저질렀다고 진술
피해자 박 씨는 5년 전 업소에서 잠시 일하다 떠났지만 7월 뇌출혈로 쓰러진 어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돌아온 것으로 알려짐.
정말 좃같은 X새끼 네요.. 이래서 치정이 무서운 거네요. 저 창녀는 뭔죈가요? 저런새끼인줄 알수도없는거고
공공재를 사유재산으로 착각해서 생긴 불행이죠.
솔직히 여자도 바보네요.
저 정도로 공들였으면, 도리 그딴 거 떠나서 남자가 확 뒤집힐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할까?
3종 유흥 종사자 언니들을............소유할 수 있다고 생각했나?
설혹....살았다고 한들.......저런 성격을 보자면.......
행복했을 것 같지도 않네요~
결국 보이지않는 탐욕의 결과때문에 끝이 파국이군요
창녀를 폭넓게 적용하면 흔하죠 룸녀 핸플녀 스폰녀 다 여행많이 데꼬다니죠 연예인까지ㅋㅋㅋ
남여가 둘다 선을 넘은거내. 여자도 적당히 공사치고 남자도 적당히 즐겼어야지 성매매녀와 무슨 사랑 놀음인지.
하유... 어찌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건가 ? 어떻게 저럴수가..
단정한 상고머리? 상고머리는 어떻게 자른머리를 말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업소녀는 어디까지나 업소녀이니 딱 선그으면서 만나야지 그걸 현실까지 가져와서 진상부리는건 도데체 무슨생각으로 그런거지?
할튼 살인만 못할뿐이지 업소녀를 상대로 사랑한다고 스토킹질 하는 로진들은 자기가 어떤 병 신인줄 자각을 못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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