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하고 하루 마무리하려고 갔는데
기분 잡치네요
사정이 안되면 알아서 그만두고 가려고
했는데 오히려 " 왜 이렇게 오래하냐고" 이런말에
빡첬네요 안나오면 그냥 포기하고 집에 올려고
했는데 좋게 마무리 할 수 있는데, 언니는 쉽게
돈 벌려고 하나봐요.
지금까지 안되면 스스로 포기하고 그만하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피스톤 운동 못하게 하려고
다리로 움직임을 못하게 발로 제 몸을 막네요
그리고 그 업소 변명이 왔는데
참 어처구니 없는 변명을 하네요
언니들 날로 먹을려면 인터넷 방송가지
어렵게 이일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으로 여자 거기에 삽입하니 마치
넓은 들판이네요. 허공에 노젓는 것 보다 더 더
힘들었어요
업소에서 뭐라고 보냈는지 쪽지 보내줄 수 있나요?
변명을 했다니 궁금합니다.
그리고 어디업소에 누구인가요?
매니저 정보조요
추천
저도 궁금하네요.
"처음으로 여자 거기에 삽입하니 마치 넓은 들판이네요. 허공에 노젓는 것 보다 더 더 힘들었어요"
보고선 위추 드리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