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카 키라라가 프로듀싱한 의류 브랜드 'WhipBunny'에서 새로 나온 수영복이
5월 21일 발매되자마자 즉시 매진됐습니다.
2만 엔 가량의 비싼 가격이지만 역시 덕중덕은 여덕이라고
여성 팬들의 입소문을 타고 수영복 구매가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사이트는 한 때 트래픽 초과로 일시 접속불능 상태에 있었고 정가 2배 가격으로 경매 사이트에서 거래되기도 했다고 하네요.
의류 브랜드 한답시고 AV 휴식한 건데,
이쪽 일이 너무 잘 되니깐... 이제 돌아올 가능성은 희박해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지난달 홈파티에서 100kg 참치 해체쇼를 벌인 아스카 키라라
참치만 해도 수천만 원대... 이지만 선물로 받은 참치라네요
(...음? 수천만 원짜리를 선물로 받다니 그게 뭔가 더 대단한데...)




ㅋㅋㅋㅋ 아마.. 아스카 정도급이면... 돈보단 명예인데... 명예를 얻을곳이 생겨서 사업이 망하지 않는 이상 돌아오지 않겠네요 ㅋㅋ
여자들도 입으론 창녀니 싸구려니 욕하면서도 막상 속으론 키라라의 재력과 외모가 부럽고 키라라처럼 되고싶은거죠.
어딜가나 계집들의 질투심과 이중성은 똑같은가 봅니다.
벌써 올해 2월 6일에 이미 AV 은퇴 선언했어요 https://www.instagram.com/p/B8IidYUg4gJ/.
그리고 아스카 키라라 욕먹기는 커녕 일본 여자애들한테 인기 엄청 좋습니다.
AV 은퇴선언 하기 전에도 아스카 키라라 팬 이벤트 가면 아저씨들보다 여자애들이 더 많았고, 여자 아이돌 친구들도 수두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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