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보면 제일 사귀기 싫은 인종은 뭐냐?
라고 외국년들한테 물으면 동양인이라면서
이유를 물어보면 킥킥 거리던지 아님
손가락으로 페미 6.9cm 손가락으로
"작잖아" 이러면서 비웃고 그러는데
물론 고추크면 좋고 자부심도 생기겠지만
네델란드나 이런데 유럽보면 백마 창녀촌 있잖아요?
그런데 가보신분 계신가요?
거기가면 유럽 창녀들도 동양인 무시하나요?
돈 받으니깐 뭐 다리는 벌리겠지만
지들 스스로 우월한 백인이라고
상대적으로 동양인 무시하는지 궁금해서요.
흑인새끼들이 백인한테 당하고 복수는
동양인들한테.. 특히 한국인 맞는거 보면 열받네요.
백마창녀년들도 다리 벌리는 상황에서도
백인부심 쪄는제 궁금해서요 ㅎㅎ
정말 오래전 암스텔담 여행갔는데.. 마누라 재우고 바람쐰다고 나가서 성당옆 홍등가 갔었네요..미친놈이죠ㅋㅋㅋ. 카페서 대마도 사서 피우고~ㅋ
낮에 본 정말 영화배우같은 이쁘고 귀여운 언니 봤는데.. 허벌창 일줄알았는데..생각보다 백마 창녀가 쪼임이 좋더라구요.. 가격은 옵션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기본이 5만원정도 였던거 같네요. 돈 더주면 Sm플레이나 하드한 써비스 가능하다 했구요~. 그때 우리나라 창녀촌도 3~4만원 하던때라 그리 가격차이가 안나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
여행시기가 2001년이었습니다.
그때 울나라 청량라.영등포등이 5~6만원정도했던거 같네요. 아닌가??. 할튼 우리나라 화대랑 비슷해서.. 물가는 차이가 나지만 여자는 비슷하구나~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간단하게 우리나라 창녀촌 언니들이 동남아 가난한 나라 애들이 와서 한국돈 10만원 주면서 한다고 들이대면 해주긴 하겠지만..
속마음은 이놈들 힘들게 돈모아서 왔을테니 얼릉 빼고나 가라하겠죠
여자들이 좋아하는 로맨틱한 프랑스 남자들 인종차별과 여자무시하는거 많이 심한데
걸 모르고 환상을 품고 프랑스가서 생활하면 우리나라가 정말 여자를 많이 대우해주고 있구나 느낀다고 하네요 ㅋㅋ
유럽도 전반적으로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심한편입니다
여성에 대한차별도 심하고요....
멍청한 페미들이 착각하는것들이죠
동양인이 주인공은 무술영화 아닌 이상 뭔가 어색하고 이상하거든요 낮선거죠 근데 저들 서양배우 뺨치게 잘난 배우들을 기존의 눈 찢어지고 키작고 수학천재 너드나 괴짜 캐릭터의 그런 조조연급에 넣자니 또 안어울려요 ㅎ 그러니 서로의 필요가 안맞는 거죠
서양여자들이 동양인은 무조건 싫어하는게 아니라 미의 기준은 세계공통 입니다 장동건 미국애들 보여줘도 잘 생겼다고 해요 순수 한국인이냐 물어봐요 그러나 이런것과 별개로 그냥 딱 동양인 하면 서양애들 뇌리에 박힌 통상적인 이미지 캐릭터라는게 있어요 작고 눈찢어지고 수학등 공부 잘하고 운동은 못하는 그런 이미지요
우리가 봤을 때 그냥 젊은 흑인 남성보면 웬지 랩 잘하고 농구 기본 이상은 하고 달리기 존나 잘할 것처럼 보잖아요ㅎㅎ
근데 우리나라도 똑같습니다.
한국여자들이 인도네시아 라오스 벳남등등 동남아시아 남자들 무시합니다.
해와 나가고 싶어도 코로나때문에 ㅠㅠ
그냥 차별은 오히려 길거리나 일반사람들 (알바및 직원 )가 더 많았습니다.
백인이 크긴하죠... 작은사람은 못가겠네요
우리나라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동남아인들 하대하거나 아래로보는거랑 똑같은거라고 보시면됩니다
어쩔수없어요, 저건 인식개선의 문제가아니라 그냥 근본적인 태생문제라
그래서 저는 서구권으로는 절대 여행안갑니다. 굳이 동양인을 아래로보는 나라가서 돌아다니는거,,자존심상하더라구요
유럽에서는 일본인 제외하고는
동양인은 똑같이 취급합니다.
베트남/한국은 같은 아시아인 입니다.
요즘들어 중국때문에 이미지 더 않좋아지고 있습니다...
접객상대로는 동양인들이 편할걸요.
인도 엉아들이 진상 많아보이던데요.
편안히 달리시면 됩니다.
어디든 즐달과 내상은 공존 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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