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나무 콩국수가 2년전엔가 먹었을때에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한여름 점심메뉴로 자주 먹었다.
그런데 작년부터인가 맛이 확 바뀌어 버렸다. 안먹게 되었다.
올해도 더워져서 좀 바뀌었을까 하고 먹어보니 콩국수에서 느끼하고 단맛이 강해서 먹을수가 없다. 국수만 대충 건져먹고 콩국은 다 하수구로 보냈다.
업소에 얘기도 해보았는데 체인점 본사 탓하는것 같다.
망할려면 무슨짓을 못하리.
콩국수를 그따위로 만드니 다른 메뉴는 어떻겠는가. 덩달아 다른 메뉴도 안먹는다.
국수나무도 큰 체인점이니 이런글 보는 관계자 한사람 정도는 있겠지,
지점에서 장난 칠수도 있는거에요 위에 분처럼 본사에서 80인분 콩국만 받고 물타서 100인분 만들어서 팔고 지점에서는 그렇게 남겨 먹을수 있는겁니다.
밀가루 몸에 나쁘,고 콩도 남자에게 나쁨
우리나라 분식이나 식당에서파는 콩국수 먹지마세요 ㅋㅋ 그거 콩국물아닙니다, 콩이랑 아무연관없어요, 콩맛나는 성분 함유되어있을뿐
그냥 합성료덩어리입니다, 콩을 직접갈아서 콩국물을 내서 만드는집 거의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중국집이 그렇죠 아마 99%가 콩가루에 물섞어서 쓸거임..
가게가 깔끔해서 맛보다는 분위기 따지는 젊은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가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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