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도 한 6-7년 다니고 요몇년은 강북
송파,강남, 서남부, 안양 골고루 갔었네요.
일산,부천은 거리상 한계로 제외입니다.
여러지역 다니다 보면 키방이란 같은 업종인데
분위기가 천차만별이란걸 느끼네요.
제가 느낀 각지역 키방 특색을 설명할테니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
<분당권>
3곳제외하고 오피형 키방이라 주차무료+침대등
시설면에서 타지역을 압도합니다.
(일산은 안가봐서 잘모르겠음요)
손님들이 매니저 분위기 조성한다고
분당키방은 매니저 사이즈 상관없이
케바케란 인식이 강합니다.
분당키방 대다수가 역근처에 있어서
손님들이 지하철 근처 사시는 주민 내지 회사원이라
여러 지역을 가는 하드달리머가 적어서 그런것 같아요.
즉 분당권 키방은 서울권처럼 지역적으로 손님층이
넓지 않고 음식점의 역세권 마냥 지하철 부근의 좁은 지역적
손님층이 형성됩니다.
분당에서 더팩트가 장사 잘되는 이유도 매니저 잘뽑는것도
있지만 용인접경지라 용인 손님층 흡수도 큽니다.
수원권 손님도 온다고 하더군요.
예를 들어 수내/미금/오리 이런식으로
손님층이 한정되다 보니 서울권에 비해
정보공유가 적지만 그만큼 매니저 보호도
잘이루어지는 편입니다.
하드 키방러들 사이에서 분당권 정보는
강남권 소프트 정보만큼 희귀하게 여깁니다.
분당권 매니저가 제일 민간인 같다는 이유가
이름하여 후기닉 등의 하드달리머가 없고
대신 한두개 가계만 집중적으로 달리는 VIP가
많고 이들은 대다수가 친업소적인 손님들이고
상당수가 키방의 애인모드를 선호하는 분들이라
매니저들도 유흥티가 덜납니다.
이게 장점이기도 한데 가끔 중중사이즈
매니저가 이런 VIP의 몇몆 보면
일반 손님이 봤을때 제는 얼굴도 별로인데
왜?이리 싸가지 없고 수위가 낮지
하는 경우가 일상적으로 벌어집니다.
제가 타지역 매니저들과 대화하며
느낀게 분당만이 3타임이상 장타 손님들이
유독 많더군요. 주차무료+침대의 힘인지...
저는 분당이 안맞아서 그런지 타지역대비 홈럼은
거의 못췄지만 그거 빼고 매니저들과 티실의
분위기는 타지역보다 훨씬 좋았네요.
왜? 수위 센 지역 자주가는 분들이 분당 헬분당이라
하는지 알겠고...
분당 달리다가 서울권 가시던 분들이 거기는
수위가 세도 애들이 너무 기계적이라 분당이
좋다는 것도 다 이해가 되더군요.
뭐 최근에 분당이 서울권 대비 낮은 페이 및
영업능력 저하로 업계NF 수급이 잘안되다 보니
분당이 예전 같지 않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 매니저들 수질이 평균적으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유흥티가 제일 안나기는 합니다.
수위 내지 와꾸 엄청 따지는 분이 아니고 편하게
차끌고 주차해서 여유롭게 누워서 어린애랑
알콩달콩 놀고 싶은분들에게 좋은 곳이 분당키방입니다.
난 가면 안되네요
다 공감가긴하는데 더팩트 장사잘되는 이유는 그게아닌데요? 그런식이면 같은공간에있는 처음처럼도 장사잘되야하고 다른 새로생길곳들도 다 트윈하우스에 몰빵되있어야하지않겠어요? 그리고 용인접견지라고하시는데 오리역이랑 미금역이랑 도보로 15분정도면되서 미금까지도 그렇게안멀어요; 더팩트 들어오자마자 시간깎는건 아시나모르겠네
님 뭔가 잘못알고계신거같은데 다른데서 매니저한테 얘기들은건데 더팩트가 다른 타업소 매니저들 가장 잘빼돌린다고 소문난곳이구요 업계는 그냥 그런식으로 구라뻥치면서 즈그들끼리 주작질할수도있다고는 생각안하시나보네요 ㅋㅋ 그리고 도보로 15분정도면 되는거리면 차로는 개껌 of 개껌거리인데 왜 그냥 막연한식으로 안간다고 단정지어버리시는건지? 님 말마따나 용인 수원접견지층들이많으면 몇몇곳들빼고 거진다 그쪽으로 몰빵이되어있어야하겠죠 근데 그렇지가않은건 어떻게 설명하실건지?
이게 맞고 틀린들, 달리는데 영향있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