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20대년이라지만 3-40대 처럼 성숙하다면서
카톡아디를 보내옵니다.
그래서 접속하니... 이름이 박x 미 네요..
자기는 26살 수원살고 학생이랍니다.
그 외는 무뚝뚝하게 단답형 아니면 답이 늦습니다.
소개를 좀 해달라고 하니...
오히려 저에게
좋은 분 구하셨나요?
저 그런데 다른사람이랑 얘기끝났어요...
라고 지랄하네요.
저랑대화할때 아니면 이전 날부터 수십명과 대화를 하기에 피곤해서 단답인지 아니면 답을 너무 많이해서 단답인지 모르지만
사람을 바보 만들고 가는 더티한 년이네요.
카톡 아디 올려버리고 싶은 생각이 다 듭니다.
그렇죠 여기다가 공개하긴 그렇죠......
븅신년 잘 거르다보면 엘프처자 만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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