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1월 말부터 달림을 참아왔습니다.
정말 좋아했던 매니져가 다시 가게 돌아와도 코로나 끝나고 가봐야지 하고 참았는데
기약없는 시간 사이 매니져 사요나라~ 했내요.
그래도 종식되고 가야지, 갔다가 재수없게 코로나 걸려서 동선 노출되면 잃을게 많기에 참고참았습니다.
5월초만해도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있었는데, 이태원 클럽 사건 이후 이제는 뭐 다시 포기 ㅎㅎㅎ
이번 주말에 여유시간도 꽁돈도 생겨서 달려볼려고 합니다.
휴게텔 무한 100분 , 약 먹고 2탐 뛰어볼까 하는데...
이렇게 하면 저 쓰러질까요? ㅎ
유 경험자분 계시면 경험담 좀 들려주세요
전 원샷하면 오링나서 ㅠㅠ 무한은포기 ㅋ
단 첫발은 보자마자 빨리! ㅎㅎ
2번하면 보통 성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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