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업소들 프로필보면 와꾸, 몸매 잘빠진 사진들이 대부분입니다.
어디 출장가거나 술 한잔 걸친뒤 텔에서 자고갈때면 한번 불러볼까? 하고 괜히 생각도 좀 나기도 하죠 ㅋㅋ
가끔 출장업소 궁금해하시거나 이용했다가 내상당하는분들이 계신것같아서 써봅니다.
1. 출장업소 과연 믿을만 해? 진짜 아가씨가 모텔까지 오나?
첫 이용이라 신용이 어쩌고 인증이 어쩌고 하면서 어떻게든 선입 요구하면 그건 100% 사기입니다.
후불은 일단 아가씨가 오긴 옵니다. 다만 첫 이용의 경우 모텔 전화로 통화하거나 방키사진 보내주는 등 가벼운 인증절차가 있을수 있습니다.
2. 진짜 프로필대로 S급 A급 아가씨들이 오나?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출장안마 거의 대부분이 프로필 가짜로씁니다.
자기들 사무실이랑 가까운 특정지역만 진짜 프로필대로(혹은 프로필과는 다르지만 나름 에이스급) 쓰거나요.
업소에서는 30분 40분이면 간다고 홍보하지만 상식적으로 서울부터 경기도권까지 전지역 30분이동이 가능할리 없겠죠?ㅎㅎ
사이트에서 A아가씨 보고 지명하면 해당지역 근처에 출장섭외 가능한 or 미리 섭외해둔 B아가씨가 A아가씨로 둔갑해서 가는겁니다.
때문에 높은확률로 프로필과는 거리가 아~~주 먼 아가씨들이 올테구요. 뭐 거의 복불복이라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 다른지역에서 같은 아가씨 불러보면 당연히 다른아가씨가 오구요 ㅎㅎ
심지어 같은지역에서 같은 아가씨 불러도 다른아가씨가 오는경우도 있습니다.
한마디로 프로필상 A는 한명이지만 실제로는 B, C, D, E 등 수많은 A가 존재한다는겁니다.
3. 후기들 개쩔던데?
출장안마 후기의 90% 이상은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나 진짜라도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위에 말했듯이 A아가씨 후기가 있다 쳐도 실제로는 B를봤는지 C를 봤는지
혹은 진짜A를 봤는지 알 방법이 없죠.
4. 출장업소 ㅈㄴ 많던데? 그중 하나는 괜찮은곳 있지 않을까?
업소 홍보 사이트에 상호가 다르다고해서 전부 다른업소는 아닙니다. 한곳에서 다른업소인양 글 여러개 올릴수도 있습니다.
이건 글을 좀 자세히 보면 눈치 채실겁니다. 심지어 대놓고 비슷한곳도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그럴싸한 이미지 싹 긁어모아서 적당히 편집하고 실사인양 다른업소인양 어려곳 올리는겁니다.
당연히 연락처도 다 다르지만 결국 사무실은 하나구요.
5. 에이 말도안돼 ㅋㅋ 프로필이랑 다른사람와도 빠꾸넣으면 그만아냐??
출장업소를 이용하는사람은 대부분 그렇게 칼같은 판단을 잘 못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해가 안되시겠지만
프로필보니 어리고 몸매좋은 아가씨들 드글드글 한데 그중 한명이 지금 나랑 떡치러 온다고 생각해보세요.
온갖 상상을 하다가 시간 다가오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아랫도리도 좀 뻐근 할겁니다 ㅋㅋ
그런상황에서 일단 모텔이나 원룸으로 아가씨 집어넣습니다. 딱 봤을때 상상 이상으로 못생기거나 나이많은 여자가 오면 바로 정신 차리겠지만
평범하거나 뭔가 하나 괜찮은 구석이라도 있으면 이성이 마비되었기때문에 에라모르겠다 그냥 하게 되는겁니다.
프로필이랑 달라도 큰 하자만 없으면 십중팔구는 그냥 이용한답니다. 이미 달아올랐기때문이죠.
프로필이랑 다른데 뭐? 나쁘지 않잖아? 너 지금 꼴렸잖아? 그냥 하지? 업소는 이런 심리를 이용하는겁니다.
물론 실제로 괜찮은 여자가 올수도 있습니다. 위에 말했다시피 복불복입니다 ㅋㅋ
나쁘게말해서 남자가 호구면 그냥 돈 버는거고 호구가 아니라면 최소한 톨비나 교통비 명목으로 몇만원 떼가려고 노력합니다.
6. 프로필이랑 달라도 못생기지만 않으면 괜찮지 않나?
같은돈으로 오피나 안마를가시면 와꾸 몸매 좋은 여자들 지천에 깔렸습니다.
평범한게 좋으면 조건을 구하거나 클럽, 나이트가서 꼬시는게 낫습니다.
그래도 만족한다면 뭐 말리진 않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른거니까요.
업소 프로필만보고 핑크빛 환상에 젖어계시면 실망감 엄청 크실겁니다.
뭐 때로는 그렇게 온 아가씨가 마음에 들 수도 있겠지만 그럴일은 거의 없을겁니다.. 그아가씨 다시 만나기도 힘들구요.
이 글은 제가 h 사이트 통해서 출장 몇번 불렀다가 호구짓도 한번 당해보고 실장이랑 통화도 해보고 해서 직접 겪고 알게된겁니다.
때문에 회원님들중 어떤 사이트를 통해서건 출장 이용하실분들은 항상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뭐 주저리주저리 길게 썼지만 결국 말하고싶은 핵심은 '출장업소 대부분 프로필 다 구라고 아가씨는 복불복이다' 입니다.
마지막으로 몇가지 쓰고 마치겠습니다.
1. 출장업소를 이용하고싶으면 태국, 베트남, 백인 등 외국인을 쓰는 업소를 이용하세요. 외국인 쓰는 업소는 포샵은 좀 했을지언정 모델은 본인인경우가 많습니다.
2. 난 곧죽어도 한국인만 따먹고싶다 하는분들은 괜히 감정낭비 돈낭비 마시고 그냥 오피를 가세요.
3. 물론 제가 겪어보지 못한 정직한 업소도 찾아보면 분명 있을겁니다. 이게 정답은 아니니 제 글은 참고정도만 하세요. 선택은 본인 책임입니다(후회도 본인책임ㅎ)
4. 회원들 호구되지 말라는 뜻으로 비슷한 글 h 사이트에 썼다가 칼삭당했는데 여긴 어떨지 모르겠네요. 여기도 제휴업소가 있을테니까요.
제경험은 동물의왕국 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상상만 해도
합리적인글이네요 추천박고갑니다. 당연히 배달오는데 괜찮은사람이 올리가 힘들죠.. 저는 도박하고싶지않아서 예전에 출장많이다녔을때도 안불렀습니다 ㅎㅎ
추천입니다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
완트도 종종 등장합니다..
잘 봤습니다
신고눌러졌네요ㅜㅜ죄송합니다.추천합니다~
가끔모텔가면 출장 다방 있던데 이것도 자세한 리뷰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ㅠ.ㅠ 이걸 보는 분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덧붙입니다. 맘에 안들어도 뺀찌 놓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외국인도 본인 안올수도있습니다.
나머지는 정말 공감했습니다.
그냥 출장안마는 잊으세요. 하지를 마세요.
저는 존나 험상궂은 실장놈이 들어왔는데요 아주 형편없는 태국년 하나 갖다놓구요, 말도안되는 구라 칩니다. 소개로는 뭐 필라테스 했다 일본인이다 이런식으로 사진은 꼴리는거 채팅할때 보여줬는데. 들어온 여자는 딱 봐도 아니였어요, 실장은 맞다고 그냥 존나 우기구요. 얼굴사진 보여달라면 보여줬을거다 손님이 얼굴사진 보여달라고 안했으니 이거 손님책임이다 ㅋㅋㅋ 저도 뭐 30분내로 온다고 해놓고서는 한시간 기다렸구요.
몸매는 진짜다 바로 벗겨서 보여줄까요? 이러는데 ㅋㅋㅋㅋ 기가 찹니다. 그리고 뭐 저한테는 언니가 불쌍하다 이렇게까지 왔는데 뺀찌놓는건 좀 아니지않냐 그래서
제가 심지어 그냥 거마비 10만원 줄테니까 가시라고 그랬어요 근데 그거도 안된대요 하셔야한다고 ㅋㅋㅋ그래서 한 16인가 17 내고 했던거 같네요
언니가 진짜 너무 별로고 진짜 병걸릴거같아서 안마같은거나 좀 시키고 보냈습니다. 몸매도 진짜 군살정리도 안되어있고 가슴도 그냥 아줌마 가슴같은 안섹시하게 큰가슴. 10만원 주고 보내는게 정말 훨~씬 나을뻔했습니다 차라리요.
모텔 가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거기 문이 하나라서 실장이 막고 강짜 놓으면 몸싸움 하지 않고서는 어차피 못나갑니다. 게다가 신고 보안 이런 문제도 있잖아요
명함 보여달라 그래서 지갑에 있는 아무 명함이나 하나 보여줬습니다 제꺼 말구요. 더 무서운건 제가 정말 안마주치고 싶어서 언니 먼저 보내고 일부러 텀 좀 두고 내려갔어요. 뒷문으로 가는데 "사장님" 하고 부르는거에요. 무서워서 존나 뛰었습니다. 진심이에요. 정말 무서운 경험 했습니다. 그냥 땡기시고 멀리 이동하시기 귀찮으면... 택시 타고라도 오피를 가시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달림중 최악의 경험이였습니다. 아 전 여탑제휴업소는 아니였습니다.
최악중에 최악을 만나신듯 하네요 위로드립니다.
그런 양아치들은 대부분 약강강약이라 막무가내식으로 쎄게나가면 대부분 그냥 갑니다.
저는 그래도 출장업소 편한맛에 꾸준히 이용합니다. 물론 외국업소 위주로요 ㅎㅎ
외국업소에선 아직까지 불만족한적은 없었습니다. 물론 다 똑같이 이쪽도 양아치들도 있겠지만요
좋은 정보네요. 추천 날립니다
4885 이후로 출장은 선수들 사이에서도 막장테크에서나 하는일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다방 오봉애들 모텔로 불러서 하는맛이 있었는데......;;;
정보 감사드립니다.
전 한 3~4년에 한번꼴로 한 4번 불러본것같아요.
집으로 두번. 모텔서 두번.
근데 네번 모두 몸매는 진심 군살하나없이 라인 개좋았는데
의슴에다 슴가라인에 수술자국이 티나게 남아있었던 단점.
그리고 와꾸는 화장을 심하게해놔서 술기운(만취아님)에
보기엔 색기있고 괜찮았었어요.
희한한건 네번 모두 장갑없이 질싸를 받아줘서
잘 먹고 빠이했었습니다.
h사이트가 어딘가요??
쪽지로 알려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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