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서 언냐들 좋은 휴게 중에 하나죠.
그곳에 영계 언냐 너무 보고 싶어서 한번 봤었습니다.
그 언냐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몸매가 정말 좋아서 물어봤더니 운동을 좋아했다고 하네요.
근데 이젠 헬스장 안다닌다고 합니다.
헬스장만 다니면 트레이너들이 꼭 들이대면서
결국에 원하는 건 연애인데 자기를 만족시키는 트레이너 못 봤다고
유일하게 자신을 만족시켜준 휴게 회원이 있어서
그 회원이랑은 그냥 종종 만나서 밥먹고 나면 꼭 떡친다고
그 남자는 기술도 좋고 좆도 크다고 하면서 엄청 자랑을..ㅠ.ㅠ
아 좆 작은 난 찌그러져 있어야 하나봅니다.
크신 분들 부럽습니다.
튜닝 하지 마시구 저도 작은데 ㅎ 어린애들이랑 하심 되요 ㅎㅎ 그렇다고 민짜랑 하시라는 애기가 아니라 ㅎ
20대 초반 애들 하고 하심 잘맞을듯 ㅎㅎ
작아도 어린애들이랑 하심 되요 ㅎ
전 미씨가 좋은데....
고생하세요
상식적으로 헬스장 트레이너는 싫고 업소에서 만난남자가 좋다는게 말이 안되죠
한 번 맞보면 못 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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