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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 안 달린지 2월부터 안 달렸으니깐..
5개월
그늠의 코로나땜시
코로나의 특성상 나 혼자가 아닌
가족
그 이하....까지.....전염이 되기에
어떤 바이러스 출몰할때 보다 더 조심스럽고...
아흐
하지만 코로나의 기세는 수그러 들지를 않네요.
코로나는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을거 같아 문제네요
지금 여탑님들은 다들 달리시나요??
어찌 사는지요??
저는 미친듯이 달려서 문제 입니다 ;; 오로지 조건에 미처서 이뇬저뇬 처먹을라고 여기저기 다니고 ;;
눅아 밧데리 있으면 좀 지져 주셨음 좋겟네요 ;; 정신즘 차리라고 ㅠㅠㅠ
다행히 친구분이 결제 하셧으니 다행인데 담에는 님이 한번 쏘셔야 겠네요 ㅎ
노래방도 은근히 중독성이 심하죠 ㅎ 저야 지금은 술은 안마시니 노래방 갈일은 없는데 저도 정신 차리고
달림도 적당히 해야 되는데 ;; 어제도 할짓거리 읍어서 20살짜리랑 조건 햇는데 ;;
적당히 달릴도록 정신즘 차려야 겠습니다 ;;
허허,... 20살 몸보신하시다니. , 저는 30대 언니들이랑. ... ㅜ.ㅜ 진짜 다신 안갈겁니다 아니다 한번은 친구를위해? ㅋㅋ 친구에게 금액말하고... 더치페이 할랬더니 거절해서.. 나중에 술안먹고... 가서먹고 놀자고 했네요 양주는 원래안먹는데... 꽁짜라서 언니들 먹으라고 시킨거라... 나중에는 가서 먹으려고요 노래방 무제한인데 술은 맥주 2잔뿐... 졸라 돈아까워서요 시간당 8.5만인데? 음... 생각해보니 양주 먹었으니 ? 암튼 제가 안먹었으니 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에는...... 술안먹고 팔팔정 1알 섭취후.... 1차는 베트남 세신 + 마사지로 원샷 가볍게 하고.. 2차는 풀싸롱 가서 술적당히 먹을 계획을... 진짜 그때가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안걸리게 몰래가야죠...;;;; 노래방간날도 애기가 새벽에보니 저를 차단을해서. . 코인 노래방간다고 하고 3시간정도후에 확인해보니... 베트남애들은 코인 노래방을 모르나봐요 일반 노래방가서 여자불러서 섹스하고 놀은걸로 알았다고 오해로 일이 벌어져서 ㅋㅋ 다행이 잘풀어서 ,.. 그나마 요즘 애기가 일하느라 바빠서 ..... 연락이 반으로 줄어서요. ㅋㅋㅋ 좀 한가해요... 처음에는 하루 채팅 50번은 온거같은데.. 지금은 한 3~5번? ㅋㅋ 아주 적당하네요.... 그리고.. 전에 대화한 베트남대학생 미프로 대화하던여자애가 다시 연락와서.., 프로필보고 애인 생겼냐고? 자기 이쁘다고 안했냐는등... 만나자고 했으면서 저보고 나쁘다고 하고... 엄청 난리길래..... (제가 초반에 사탕발림을 좀 잘해서.. 근데 진짜 제가보기에는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솔직히 얘도 이쁜데, . 고민하면 안되는데.... 고민좀 하게 되더라고요... 앤 생겨서 이제는 대화하기 힘들다고 했네요. 근데 왜 아까운지...... 이럼 안되는데 예전 새벽에 보러갈래도 부담된다고 오지말라고 그러더만.. 지금은 보자는건지?고민되더라고요 ㅜ.ㅜ 거리도 1시간? 거리던데.... 김치물을 먹어서인지.. 오빠라고 잘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팅기기만 했던 기억은 나는데... 생각해보니 사진도 폰에 있을껀데... 폰에 베트남 처자들 사진이... 좀많음...;;; 저는 한명도 관리가 바빠서 힘들거 같아서 그냥 포기를 ㅜ.ㅜ 잘한거겠죠? 그당시 제가 나름? 이쁜애들 위주로 작업걸던때라 ㅋㅋ 제눈에는 엄청 귀요미중 하나였는데... ㅜ.ㅜ 그리고 제가 이제 영어가 초보는 된거 같아요.. 들으면 이해는 잘 안되도 대략? 무슨 내용인지 알거같더군요 근데 말은 전혀 못하고요ㅋㅋ 진짜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할줄은... 요즘 하루 2-3시간은 하는듯요 근데 저한테 나중에 도움될거라고 자꾸 자기전에 전화로 매일 시키니 어쩔수없이 하게 되는건데 요즘은 유투브 컴터로 보는거 자기전에 실시간 인증 ㅜ.ㅜ 퇴근하고 집와서 샤워하고 나서는 매일 화상전화로 요즘 지켜보고 있네요 ㅋㅋㅋㅋ 뭔늠의 과일은 매일 그리 먹는지.. . 볼때마다.. 과일을 입에물고있음.. 한국 과일 비싼데.. 걱정됨... 그래도 하는짓이 나중에 애들 교육은 잘시킬듯....;;; 취미가 조카 공부시키는거? 같은 느낌? 매일 조카 공부시키는거를 자주봤는데.... 이제는 저를 이렇게 시킬줄 , .... ㅡ.ㅡㅋ 오늘은 포기한 고대다니는 처자사진 섭스.. 이번년도 졸업하는걸로 아는데...ㅜ.ㅜ 얘도 왜케 이뻐보이는지.... 고민되게... 저는 백수라 진짜 한가한듯... 코로나 끝나면 뭔가 해야하는데... ㅜ.ㅜ
이러다가 다시 예전처럼 지내실수 있으니깐
하루하루 다시 맘 잡으시고 열심히 일도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ㅎ
한국 들어 어면 휴흥도 끝이니깐 돈슬때가 없으니 처자 한테 집중 하시구요 ㅎ
그럼 언제 보시는거에요? 7월달은 힘드실꺼 같은데..
음.... 7월에 보러가려고요 근데... 군계님 장가는 가셨죠? 연락하는 애기 아는 동새중에..
19살 동생 있다는데., 그 19살 꼬맹이가 한국남자 관심이 생겼는지. . 한국남자 소개해달라하네요., 나이는 39이하가 좋을거 같아서 꼬맹이라..... 군계님도 40이신가? ㅋㅋㅋ 그냥 이쁘진 않은데 어리긴 하니... 혹시 생각있으시면 말씀 주세요 우선 꼬맹이 사진 보시고... 제가 주위에서 구해본다고 했는데... 주위가 다 40대 넘어가서.... 지인 동생들도 40이 제일 어리니... 쩝...
캬아~~~~~~~~ 소개도 해주신다니 엄청 나네요 일단은 저를 이쁘게 봐주셧어 감사 합니다 ㅎ
근데 19살이면 애기도 아니고 그냥 제가 보호자가 되는 건데 저는 올해 39 입니다
대화도 안통하는데 저도 님처럼 할 자신이 있을란가 모르겟네요 ;;
너무 갑작 스럽고 어제 댓글 보고 생각은 해봣지만 아직 답을 못드리겠네요 ;;
단순한 욕심이면 그냥 ㅇㅋ 하면 되는데 그런긴 싫고
소통 이라듣가 어떻해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이 많네요
싫은건 아닌데 방법을 잘모르겟습니다
그래도 만나시는분은 배우셧어 소통이 되면 다행인데 전혀 아무것도 대화가 안되는데 어떻해 감정이 생기겟네요 ㅎㅎ
그래도 마음 써주신것만으로 저는 감사 합니다 ㅎ
나이가 어린게 이런데에서 티가 나는군요 ㅎ 앞뒤 생각 없이 막지르고 보는게 ㅎㅎ
두분 관게가 아직 만나보지도 않으시고 서로 너무 진행 되는게 조금 그렇네요 ㅜㅜ
일단은 서로 만나보고 대화도 하면서 천천히 생각 하셔야지
부모님 한테는 모라고 말씀 드리실려구 ;; 인사 드리고 싶퍼 하는건 알겟는데 무슨 생각으로 인사 까지 드린다는건지 ;;
무조건 직진이 좋은것만은 아닌데 ;; 모라 드릴 말씀이 주말 이신데 편히 쉬셔야 할테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
슬슬 이런저런 벽에 많은 고비가 올꺼라 봅니다
지금이야 이정도지만 앞으로 진짜로 관계가 발전 되면 엄청난 문제점들이 생길텐데
하나한씩 잘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중매가 아니라 연애 결혼이라 다행입니다
어제도 안좋은 글이 올라와서 글을 보자마자 님 생각이 나더군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잖아요 ㅎ 부모님은 잘설득 하심 되꺼구요
급하게 생각 하지 마시구 하나하나씩 잘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잘은 모르겠으나 외국 처자들 특히 베트남 쪽은 우리나라 보다 후진국이라
한국 국적 취득 하면 홀연히 떠날수도 있다는 글들을 많이 봐서 ;;
돈도 돈이지만 나중에 님 마음에 큰상처가 올까봐 걱정 이네요 ㅜㅜ
급하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지내시다 보면 안보이는게 보이시게 될꺼고
1년 정도 지내시다 보면 나름 기준이 판단이 슬꺼라 봅니다
가치 살비비면 지내다보면 더 확실 한데 그게 힘드니 잘알아보시고 조금씩 진행 해보세요
여자가 돈맣으면 한국 같으면 노예 생활 하는건뎁 ㅎ 외국여자가 돈맣으면 어떨지 궁금 하네요 ㅎ
그래도 돈많은 여자가 좋지 않를까요 ㅎㅎㅎㅎ 근데 너무 기대게 되면 ;; 그것도 글코 그럼 8월달에 한번은 들어 갔다가 오실 생각 이신거죠?
힐링 한다 생각 하시고 차분하고 많은 대화 나눠 보시고 결정 하세요
진짜로 이여자다 싶으면 질사가 정답 입니다 ㅎㅎㅎ
지금 말 잘 못했다가 미프로 다시 프로핕 바꾸고 여자들 꼬셔놓은거는 지워서 다행인데... 다른 여자들 꼬시려고하는건 걸렸네요 ㅋㅋㅋ 오늘부터 관리들어갈듯요 ㅜ.ㅜ
전 서계 어디나 다른 여자 만나는건 용서가 안되나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꼬맹이는 가치 살면 알뜰하게 상냥하게 잘할꺼 같은데 ㅎ
왠지 한국물 먹으면 변할꺼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여자는 돈도 많고 아쉬울께 없는 여자 같은데
행복한 고민 이시네요 ㅎ
일단은 가셧어 두분다 질사로 하시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기시는게 ㅎ
님하고 인연이 닿는 여자라면 분명히 어떻해듣 이어 지겟죠
예... 다시 처음처럼 연락 엄청할거같네요 근데 웃긴게... 호텔출근해서도 화상통화하고... 그나라는 근무가 편한가봅니다. 지금은 카운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는데... 사장딸내미도 앉아서 옆에 있더군요. 후진국이라 그런가... 그런데 일은 엄청 편한거 같은데 계속 피곤하다고해서, 물어보니.... 저때문이라네요.... 내가 뭘했는데 저러는지... 꿈에서 다른여자랑 바람폈다네요., 어이가없어서... 암튼 채팅 이모티컨으로 절 때리고... 화상채팅하니 입이 쭈욱 나와서... ,;;; 귀엽기는 꼬맹이가 더 귀여운데... 이해해주거나 그런거는 3살 더많지만 그애가 더 이해 잘해줄거 같아서요 햐..... 지금도 제 답장이 짥다고... 처음처럼 채팅만 한동안 뚫어져라 해야할듯요 5줄 내용은 쳤길래... 그냥 답변을 제가.... "그래 좋은생각이다. " 했다가.... 그래도 여자들은 어디나 똑같은지 달콤한 말해주면 금방 풀리긴 하네요.... 아....다시 노래방이 열은듯요? 어제 술먹고 근처에 보여서 참느라 죽을뻔... ?
다른 여자 만나다고 말한게 실수 시죠 ㅎㅎㅎ
그런일은 조용히 은밀히 하셔야 하는데 대 놓고 말하니 불안해서 더욱더 압박이 들어 오겠네요 ㅎ
8억짜리 여자는 자세히는 몰라도 꼬맹이가 님을 엄청 좋아 하는건 맞는데
대리구 오면 맞벌이 하셔야 하고 힘들텐데 꼬맹이가 잘적응 할지가 의문 이네요 ㅠㅠ
돈많은 아이는 꼬셔서 결혼까지 하심 님도 편안 할꺼라 보는데 부럽습니다 ㅎ
40 이라고 알고 있는뎁 ㅎ 벌썩 부터 이러시면 안되는뎁 ㅎㅎㅎ
남자는 결혼을 3번 해야 된다고 들은적 있습니다 ㅎ 40대남자는 20대 여자랑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ㅎ
어려서 섹을 별로 싫어 해서 40대랑 20대 여자랑 궁합이 맞다고 하는데 그래도 안해 줄수는 없는 거고
지금 이라도 술 끊으시고 담배 끊으시고 마카 아르기니 아연등 섭취만으로도 효과 나타 납니다 ㅎㅎ
제가 술 안마신지 1년 반지났는데 자구 나면 슬때가 많아요 ㅎ
물론 술 마실때도 마카 꾸준히 섭취 햇는데 그때도 왜케 잘꼴리는지 ㅋㅋㅋ
남자는 좆 안스면 끝입니다 여자는 돈없이는 살아도 좆안스면 못사는 법입니다
님 40 이면 50대면 꼬맹이 30대인데 그때 되면 성욕 폭발인데 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43입니다... ㅜ.ㅜ 다낭으로 여행까지 3박 4일 혼자 잡아놓았던데... 심장병까지 있어서 약을 연속 3일 먹어도 될런지도...... 운동해야겠네요.ㅜ.ㅜ 마카는 뭐죠? 아르기닌뿐이 몰라서요. 주문해야겠네요 ㅜ.ㅜ
사진은 보내 주셔도 영어라 모르구요 ㅎㅎ 전에 유흥 조타 인가에서 대화 나누던 분이 먹어 보라고 추천 해주셧는데 지금은 아연만 먹는데
먹으면 남자 한테 좋다고 해서 750 짜리 두알씩 아침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ㅎㅎ
그걸 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안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한동안 먹다 보니 여자 생각이 많아 지더군요 ㅎㅎ
인터넷 알아 보시고 한번 드셔 보세요 ㅎ 쿠팡에서 주문 하시면 될꺼에요 ㅎ
전 마카 750 짜리만 먹어서 ㅎ 3종이라니깐 남자 한테 좋은것만 구성 해놨겟죠 ㅎㅎㅎㅎ
많이 드셨어 두 아이다 홍콩 보내 버리세요 ㅎ
저는 저번달까지 참았어요 죽는줄알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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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친듯이 달려서 문제 입니다 ;; 오로지 조건에 미처서 이뇬저뇬 처먹을라고 여기저기 다니고 ;;
눅아 밧데리 있으면 좀 지져 주셨음 좋겟네요 ;; 정신즘 차리라고 ㅠㅠㅠ
저도 다른 업소는 다끊었는데...
노래방을 또 갔네요 ㅜ.ㅜ
아 이건 노래방 휴..,
노래방가서 양주먹고 54만 친구가 결제
ㅜ.ㅜ
햐... 큰일인듯요
이제 술도 먹지 말아야지....
술먹고 이렇게된듯요
ㅜ.ㅜ
다행히 친구분이 결제 하셧으니 다행인데 담에는 님이 한번 쏘셔야 겠네요 ㅎ
노래방도 은근히 중독성이 심하죠 ㅎ 저야 지금은 술은 안마시니 노래방 갈일은 없는데 저도 정신 차리고
달림도 적당히 해야 되는데 ;; 어제도 할짓거리 읍어서 20살짜리랑 조건 햇는데 ;;
적당히 달릴도록 정신즘 차려야 겠습니다 ;;
허허,... 20살 몸보신하시다니. ,
저는 30대 언니들이랑. ... ㅜ.ㅜ
진짜 다신 안갈겁니다
아니다 한번은 친구를위해? ㅋㅋ
친구에게 금액말하고...
더치페이 할랬더니 거절해서..
나중에 술안먹고... 가서먹고 놀자고 했네요
양주는 원래안먹는데... 꽁짜라서
언니들 먹으라고 시킨거라...
나중에는 가서 먹으려고요
노래방 무제한인데 술은 맥주 2잔뿐...
졸라 돈아까워서요 시간당 8.5만인데?
음... 생각해보니 양주 먹었으니 ?
암튼 제가 안먹었으니 ㅋㅋㅋㅋ
그래서 다음에는......
술안먹고 팔팔정 1알 섭취후....
1차는 베트남 세신 + 마사지로 원샷 가볍게 하고..
2차는 풀싸롱 가서 술적당히 먹을 계획을...
진짜 그때가 마지막으로!!!!!
중요한건 안걸리게 몰래가야죠...;;;;
노래방간날도 애기가 새벽에보니 저를 차단을해서. .
코인 노래방간다고 하고 3시간정도후에 확인해보니...
베트남애들은 코인 노래방을 모르나봐요
일반 노래방가서 여자불러서 섹스하고 놀은걸로 알았다고 오해로 일이 벌어져서 ㅋㅋ
다행이 잘풀어서 ,..
그나마 요즘 애기가 일하느라 바빠서 .....
연락이 반으로 줄어서요. ㅋㅋㅋ
좀 한가해요...
처음에는 하루 채팅 50번은 온거같은데..
지금은 한 3~5번? ㅋㅋ
아주 적당하네요....
그리고.. 전에 대화한 베트남대학생 미프로 대화하던여자애가 다시 연락와서..,
프로필보고 애인 생겼냐고?
자기 이쁘다고 안했냐는등...
만나자고 했으면서 저보고 나쁘다고 하고...
엄청 난리길래.....
(제가 초반에 사탕발림을 좀 잘해서..
근데 진짜 제가보기에는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솔직히 얘도 이쁜데, .
고민하면 안되는데....
고민좀 하게 되더라고요...
앤 생겨서 이제는 대화하기 힘들다고 했네요.
근데 왜 아까운지...... 이럼 안되는데
예전 새벽에 보러갈래도 부담된다고 오지말라고
그러더만..
지금은 보자는건지?고민되더라고요 ㅜ.ㅜ
거리도 1시간? 거리던데....
김치물을 먹어서인지..
오빠라고 잘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팅기기만 했던
기억은 나는데...
생각해보니 사진도 폰에 있을껀데...
폰에 베트남 처자들 사진이... 좀많음...;;;
저는 한명도 관리가 바빠서 힘들거 같아서
그냥 포기를 ㅜ.ㅜ
잘한거겠죠?
그당시 제가 나름? 이쁜애들 위주로 작업걸던때라
ㅋㅋ
제눈에는 엄청 귀요미중 하나였는데... ㅜ.ㅜ
그리고 제가 이제 영어가 초보는 된거 같아요..
들으면 이해는 잘 안되도 대략?
무슨 내용인지 알거같더군요
근데 말은 전혀 못하고요ㅋㅋ
진짜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할줄은...
요즘 하루 2-3시간은 하는듯요
근데 저한테 나중에 도움될거라고 자꾸 자기전에
전화로 매일 시키니 어쩔수없이 하게 되는건데
요즘은 유투브 컴터로 보는거 자기전에 실시간 인증
ㅜ.ㅜ
퇴근하고 집와서 샤워하고 나서는
매일 화상전화로 요즘 지켜보고 있네요
ㅋㅋㅋㅋ
뭔늠의 과일은 매일 그리 먹는지.. .
볼때마다.. 과일을 입에물고있음..
한국 과일 비싼데.. 걱정됨...
그래도 하는짓이 나중에 애들 교육은 잘시킬듯....;;;
취미가 조카 공부시키는거? 같은 느낌?
매일 조카 공부시키는거를 자주봤는데....
이제는 저를 이렇게 시킬줄 , ....
ㅡ.ㅡㅋ
오늘은 포기한 고대다니는 처자사진 섭스..
이번년도 졸업하는걸로 아는데...ㅜ.ㅜ
얘도 왜케 이뻐보이는지.... 고민되게...
저는 백수라 진짜 한가한듯...
코로나 끝나면 뭔가 해야하는데...
ㅜ.ㅜ
이러다가 다시 예전처럼 지내실수 있으니깐
하루하루 다시 맘 잡으시고 열심히 일도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ㅎ
한국 들어 어면 휴흥도 끝이니깐 돈슬때가 없으니 처자 한테 집중 하시구요 ㅎ
그럼 언제 보시는거에요? 7월달은 힘드실꺼 같은데..
음.... 7월에 보러가려고요
근데... 군계님 장가는 가셨죠?
연락하는 애기 아는 동새중에..
19살 동생 있다는데.,
그 19살 꼬맹이가 한국남자 관심이 생겼는지. .
한국남자 소개해달라하네요.,
나이는 39이하가 좋을거 같아서 꼬맹이라.....
군계님도 40이신가?
ㅋㅋㅋ
그냥 이쁘진 않은데 어리긴 하니...
혹시 생각있으시면 말씀 주세요
우선 꼬맹이 사진 보시고...
제가 주위에서 구해본다고 했는데...
주위가 다 40대 넘어가서....
지인 동생들도 40이 제일 어리니... 쩝...
캬아~~~~~~~~ 소개도 해주신다니 엄청 나네요 일단은 저를 이쁘게 봐주셧어 감사 합니다 ㅎ
근데 19살이면 애기도 아니고 그냥 제가 보호자가 되는 건데 저는 올해 39 입니다
대화도 안통하는데 저도 님처럼 할 자신이 있을란가 모르겟네요 ;;
아흙.. . 미친다... ㅜ.ㅜ
보통 20살 차이면 제가 보기에는 딱인거 같은데....
문제는 소개하는 입장이라 상대방에게
물어봐야죠
ㅋㅋㅋㅋ
솔직히 지금 저도 연락하면서 딸같은애인같아요
이게 말로는 못하게 빠져드네요
회상통화하면 첨에는 말도 안통해서
서로 부담되어서.. . 휴...
지금은 그냥...
간단한 몇개 단어쓰면서 서로 얼굴보며 흐뭇해하고요
님도 아마 저처럼 첨에는 어색하고 뻘쯤할거에요.
음... 아니면 솔직히 업소떡이 좋긴한데..
저는 떡보다는 연애하고 스킨쉽을 좋아해서..
베남꼬맹이들을 만나는거죠
근데 어디나라건 여자꽃뱀은 있으니 조심...
소개해주더라도 그건 본인이 판단을 하셔야될듯
하고요
다만 제일 중요한거는 언어소통이긴해요
19살 꼬맹이라서 영어도 안배웠을거 같고요
한국어도 하려는지?
그걸 좀 물어볼게요
한번 생각 잘 해보시고
쪽지로 군계님 간단한 프로필좀
고향후배라고 하고 소개할까해서요
너무 갑작 스럽고 어제 댓글 보고 생각은 해봣지만 아직 답을 못드리겠네요 ;;
단순한 욕심이면 그냥 ㅇㅋ 하면 되는데 그런긴 싫고
소통 이라듣가 어떻해 해야 하는지 몰라서 고민이 많네요
싫은건 아닌데 방법을 잘모르겟습니다
베트남어뿐이 못한다고 하고요
자기처럼 대학 나온거 아니라서 그렇다네요
영어라도 할줄알면 번역이 어느정도 잘되서 괜찮은데....
아마 한국어를 배우게 하고 만나는게 좋을듯
하네요
저도 곰곰히 생각하봐도 그게 걸리네요
친구들 이쁘던데... 친구중에 한국어 할줄아는애 있냐고 물어봐야겠네요
ㅋㅋㅋ
솔직히 의사소통이 제일중요하긴하니...
아마 나중에는 다른 문제도 생기겠죠
ㅜ.ㅜ
저는 지금 극복중인데...
잘될지 휴....
그래도 만나시는분은 배우셧어 소통이 되면 다행인데 전혀 아무것도 대화가 안되는데 어떻해 감정이 생기겟네요 ㅎㅎ
그래도 마음 써주신것만으로 저는 감사 합니다 ㅎ
의사소통이 진짜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19살은 제가 보기에 고딩 졸업하고...
노는애라... 한국어학원도 느낌상 지원해줘야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가 생각없이 말씀드렸나해서 죄송도해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 반대가 심해서....
고향에 잠시 가는중입니다..
그런데 꼬맹이가 멋도 모르고 부모님께
화상통화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하는데..
뭐라 말을 해야 고민중인데...
지금 샤워하고 화장하고 준비하러간듯요.
한국말도 아직 모르는게 겁없이....
휴.... 나중이 좋을것 같은데 돌겠네요.
집념이 대단하다는 생각뿐이..,
지금 나중에 영통을 시킬 좋은 변명거리가 없나 생각중입니다.
우선은 오늘 부모님을 설득을 시키고요.
평소에 안믿던 하나님 부처님도 불러보네요....
ㅜ.ㅜ
나이가 어린게 이런데에서 티가 나는군요 ㅎ 앞뒤 생각 없이 막지르고 보는게 ㅎㅎ
두분 관게가 아직 만나보지도 않으시고 서로 너무 진행 되는게 조금 그렇네요 ㅜㅜ
일단은 서로 만나보고 대화도 하면서 천천히 생각 하셔야지
부모님 한테는 모라고 말씀 드리실려구 ;; 인사 드리고 싶퍼 하는건 알겟는데 무슨 생각으로 인사 까지 드린다는건지 ;;
무조건 직진이 좋은것만은 아닌데 ;; 모라 드릴 말씀이 주말 이신데 편히 쉬셔야 할테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
어머니랑도 화상통화로 아까 인사드렸어요.
꼬맹이도 좀 걱정이 있는지 어머니가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자꾸 물어보네요
다행이 어머니는 이쁘고 귀여운데 너무 애기같아서
괜찮냐고 걱정은 좀 되시는듯 하고요
아버지는 일본이나 우즈베키스탄 여자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베트남 필리핀등 나머지는 안된다고...
미개인으로 보시네요
더 노력해봐야죠
자기도 지금 오빠만 바라보고 살고싶다고해서...
제가 맘이 아프네요
지금도 내일 새벽에 출근하는데 잠안자고
걱정이 심한지 잠을 못자는거같아서,....
아버지도 너가 맘에들어하신다고 거짓말을 우선했네요....
우선 아버지마음을 설득해봐야되는데...
내일 당장 한국여자들을 알아볼거겉아서 고민이네요
그나마 일본이나 우즈베기스탄애들이 순종적인걸
주변에서 많이 보셨던거같아요
나머지는 절대 안된다니...쩝....
갑자기 꼬맹이 어머니도 저를 반대하실까봐
지금 엄청 걱정이되네요
좋아하실리가 없을거같아서...
늦게 낳은 막둥이 이쁜딸일텐데.....
준비되면 베트남은 천천히 가야겠네요
겁나네요....
슬슬 이런저런 벽에 많은 고비가 올꺼라 봅니다
지금이야 이정도지만 앞으로 진짜로 관계가 발전 되면 엄청난 문제점들이 생길텐데
하나한씩 잘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중매가 아니라 연애 결혼이라 다행입니다
어제도 안좋은 글이 올라와서 글을 보자마자 님 생각이 나더군요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잖아요 ㅎ 부모님은 잘설득 하심 되꺼구요
급하게 생각 하지 마시구 하나하나씩 잘풀어 가시길 바랍니다
어디나라건 다 사람인성이 다 틀리니 그건 잘
자신이 판단해야될거 같아요
예전에 가입한 국결카폐를 보더라도...
결혼 사기나 양다리등도 많이 봤고요
걱정을 한참한적도 있어서요
그리고 어제 국결시기를 당하신분글을 저도 새벽에 봤어요
휴...
저는 뭐 돈도없어서 줄돈도없고....
그리고 제가 만나는 애랑은 좀 차이나는것 같고요
근데 솔직히 어떻게 알겠어요
차차 저도 조심할건 해보려고요
다른카폐에서도 비슷한걸 본적이 있어서
가끔 그런글 보면 맘이 아프네요
암튼 제코가 석자라 ㅜ.ㅜ
잘은 모르겠으나 외국 처자들 특히 베트남 쪽은 우리나라 보다 후진국이라
한국 국적 취득 하면 홀연히 떠날수도 있다는 글들을 많이 봐서 ;;
돈도 돈이지만 나중에 님 마음에 큰상처가 올까봐 걱정 이네요 ㅜㅜ
급하게 하지 마시고 천천히 지내시다 보면 안보이는게 보이시게 될꺼고
1년 정도 지내시다 보면 나름 기준이 판단이 슬꺼라 봅니다
가치 살비비면 지내다보면 더 확실 한데 그게 힘드니 잘알아보시고 조금씩 진행 해보세요
베트남에 8윌초에 가려고 하고요
가기전에 2~3명 정도 더 알아보고...
만나보려고요
한명만보고 갔다가 비행기값만 날릴까봐요
7월은 성수기라 비행기표값이 엄청비싸더라고요
집에서 아버님은 우즈베키스탄 여성이 참하고
이쁘다고... 그쪽으로 자꾸 알아보라고 사셔서
거짓말로 거기도 가본다고 했어요
제타입은 일본 베트남 필리핀? 요정도라...
그래도 일본은 어린처자는 만나기 힘들거 같아서 패스하고,......
지금 꼬맹이를 우선 보러 가지만 히든카드는 있어야 될거같아요
오늘 한명 호치민 전에 꼬신애 대화창살려서
약속은 해놨네요
한국말은 거의 조선족정도는 하고..
전에 고민하던애인데...
솔직히 제 사정 애기하고 너도 만나보고싶다고
했어요..
보통여자랑 틀리게 처음부터 느낀건데 쿨하더라고요
외모도 이쁘고 나이도 26이면 많지않고...
다만 돈을 잘벌어서 그게 좀 걸리더라고요
한국인 디자인 사장이랑 사업을 하는거같고.
집도 차도 있고....
집이 우리나라돈으로 7억은 넘는다고 한다고 들은거 같네요...
첨에 7천인지 알았는데...7억넝는다니....
난 이제 80만 있는데 . .., ㅜ.ㅜ
좀 신기한듯요...
그냥 한국 남자가 좋다고 하는데...
이친구가 처음에 하이퐁은 여자들 별로라고
했던애인데...
좀 그지근성애들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돈만밝히고....,
한국으로 따지면 인천이라던데...
왜그런지.......
암튼 1~2명 더 약속 잡으려고요.
지역이 비슷한데로 걸려야되는데. .,
이러다가 이번에 베트남 전국일주 할지도...
암튼 여행가는 생각으로 다녀오려고요
폰으로 작성하다가 3번이나 날라가서 ㅜ.ㅜ
누워서 자판 치다가 뒤로가기인지 뮈가 눌리는지 자꾸 저장도 안되고 날라가네요
ㅜ.ㅜ
여자가 돈맣으면 한국 같으면 노예 생활 하는건뎁 ㅎ 외국여자가 돈맣으면 어떨지 궁금 하네요 ㅎ
그래도 돈많은 여자가 좋지 않를까요 ㅎㅎㅎㅎ 근데 너무 기대게 되면 ;; 그것도 글코 그럼 8월달에 한번은 들어 갔다가 오실 생각 이신거죠?
힐링 한다 생각 하시고 차분하고 많은 대화 나눠 보시고 결정 하세요
진짜로 이여자다 싶으면 질사가 정답 입니다 ㅎㅎㅎ
얘기했는데... 지금 난리네요
ㅡ.ㅡㅋ
나만 바라보는 자기는 어쩌냐고?
엄청 화내면서 자기는 미프 연락 몇백개오는데 매일 다 지운다고...
그러면서 미프 오늘만 온거 스샷 보여주는데... 많네요..,;;;;
시블 일본 한국 위주로 실시간 메세지가 오네요....
그래서 그냥 너도 연락은 해봐라고했어요
어린애들도보니 엄청 많은데....
역시 여자에게는 남자들 엄청 달려드네요
잠수타야되는데....
잠수는안타고 계속 얘기하네요...
잠수 몇시간 좀 타라고 얘기한건데...
ㅜ.ㅜ
이제는 지금 협박하네요
다른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거 괜찮냐고요
베트남가서 사업하는 애랑 꼬맹이랑
둘만 만나야겠네요
꼬리가 길면 밝힐것 같아서... 겁나네요
26살애는 쿨하던데...
어렵네요 ㅜ.ㅜ
둘중 하나 질사 하고올게요
둘다 질사하고 기다려볼까요?
지금 말 잘 못했다가 미프로 다시 프로핕 바꾸고 여자들 꼬셔놓은거는 지워서 다행인데...
다른 여자들 꼬시려고하는건 걸렸네요
ㅋㅋㅋ
오늘부터 관리들어갈듯요
ㅜ.ㅜ
전 서계 어디나 다른 여자 만나는건 용서가 안되나 봅니다 ㅎㅎㅎㅎㅎㅎ
꼬맹이는 가치 살면 알뜰하게 상냥하게 잘할꺼 같은데 ㅎ
왠지 한국물 먹으면 변할꺼 같기도 하고 또 다른 여자는 돈도 많고 아쉬울께 없는 여자 같은데
행복한 고민 이시네요 ㅎ
일단은 가셧어 두분다 질사로 하시고 나머지는 하늘에 맡기시는게 ㅎ
님하고 인연이 닿는 여자라면 분명히 어떻해듣 이어 지겟죠
예... 다시 처음처럼 연락 엄청할거같네요
근데 웃긴게... 호텔출근해서도 화상통화하고... 그나라는 근무가 편한가봅니다.
지금은 카운터에서 한국어 공부를 하는데...
사장딸내미도 앉아서 옆에 있더군요.
후진국이라 그런가... 그런데 일은 엄청 편한거 같은데 계속 피곤하다고해서,
물어보니.... 저때문이라네요....
내가 뭘했는데 저러는지...
꿈에서 다른여자랑 바람폈다네요.,
어이가없어서...
암튼 채팅 이모티컨으로 절 때리고...
화상채팅하니 입이 쭈욱 나와서... ,;;;
귀엽기는 꼬맹이가 더 귀여운데...
이해해주거나 그런거는 3살 더많지만 그애가 더 이해 잘해줄거 같아서요
햐..... 지금도 제 답장이 짥다고...
처음처럼 채팅만 한동안 뚫어져라 해야할듯요
5줄 내용은 쳤길래...
그냥 답변을 제가....
"그래 좋은생각이다. " 했다가....
그래도 여자들은 어디나 똑같은지 달콤한 말해주면 금방 풀리긴 하네요....
아....다시 노래방이 열은듯요?
어제 술먹고 근처에 보여서 참느라 죽을뻔... ?
다른 여자 만나다고 말한게 실수 시죠 ㅎㅎㅎ
그런일은 조용히 은밀히 하셔야 하는데 대 놓고 말하니 불안해서 더욱더 압박이 들어 오겠네요 ㅎ
8억짜리 여자는 자세히는 몰라도 꼬맹이가 님을 엄청 좋아 하는건 맞는데
대리구 오면 맞벌이 하셔야 하고 힘들텐데 꼬맹이가 잘적응 할지가 의문 이네요 ㅠㅠ
돈많은 아이는 꼬셔서 결혼까지 하심 님도 편안 할꺼라 보는데 부럽습니다 ㅎ
그리고 맞벌이도 괜찮을듯요
아침 6시에 일어나네요
베트남여자 게으른다는데...
얘보면 이해가 안되네요
아침에 학원가고 집에와서 밥먹고 다시 출근해서
밤11시에 퇴근하는데...
피곤하다고 칭얼되긴 하는데...
휴..., 개념이 가끔보면 없는것 같아도...
그래도 귀여워서... ㅜ.ㅜ
꼬맹이에 포인트를 마추고 작업하려고요
ㅎㅎ
근데 제가 발기 부전이라...;;;;
ㅡ.ㅡㅋ 이해해주려나 고민입니다
말은 못했는데... 약먹고 버텨볼라고요
ㅜ.ㅜ
큰 고민입니다...
분명 발기부전이라 나중에는 저에게 더 믿음을 가질지도? ㅡ.ㅡㅋ
왜 안서는건지 ㅠ.ㅠ
40 이라고 알고 있는뎁 ㅎ 벌썩 부터 이러시면 안되는뎁 ㅎㅎㅎ
남자는 결혼을 3번 해야 된다고 들은적 있습니다 ㅎ 40대남자는 20대 여자랑 살아야 된다고 합니다 ㅎ
어려서 섹을 별로 싫어 해서 40대랑 20대 여자랑 궁합이 맞다고 하는데 그래도 안해 줄수는 없는 거고
지금 이라도 술 끊으시고 담배 끊으시고 마카 아르기니 아연등 섭취만으로도 효과 나타 납니다 ㅎㅎ
제가 술 안마신지 1년 반지났는데 자구 나면 슬때가 많아요 ㅎ
물론 술 마실때도 마카 꾸준히 섭취 햇는데 그때도 왜케 잘꼴리는지 ㅋㅋㅋ
남자는 좆 안스면 끝입니다 여자는 돈없이는 살아도 좆안스면 못사는 법입니다
님 40 이면 50대면 꼬맹이 30대인데 그때 되면 성욕 폭발인데 관리 잘하셔야 합니다
43입니다... ㅜ.ㅜ
다낭으로 여행까지 3박 4일 혼자 잡아놓았던데...
심장병까지 있어서 약을 연속 3일 먹어도 될런지도......
운동해야겠네요.ㅜ.ㅜ
마카는 뭐죠? 아르기닌뿐이 몰라서요.
주문해야겠네요
ㅜ.ㅜ
사진은 보내 주셔도 영어라 모르구요 ㅎㅎ 전에 유흥 조타 인가에서 대화 나누던 분이 먹어 보라고 추천 해주셧는데 지금은 아연만 먹는데
먹으면 남자 한테 좋다고 해서 750 짜리 두알씩 아침 저녁으로 먹었습니다 ㅎㅎ
그걸 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안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한동안 먹다 보니 여자 생각이 많아 지더군요 ㅎㅎ
인터넷 알아 보시고 한번 드셔 보세요 ㅎ 쿠팡에서 주문 하시면 될꺼에요 ㅎ
그냥 먹어도 몸에 괜찮은지 모르겄네요
아무튼 감사해요 먹어봐야겠어요
ㅜ.ㅜ
전 마카 750 짜리만 먹어서 ㅎ 3종이라니깐 남자 한테 좋은것만 구성 해놨겟죠 ㅎㅎㅎㅎ
많이 드셨어 두 아이다 홍콩 보내 버리세요 ㅎ
저는 저번달까지 참았어요 죽는줄알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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