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식품이란 절대 망하지 않을 특정식품 독과점에 재무제표 또한 우량 그자체인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가치투자로 돈벌었단 유명 왕개미 세무사 이모씨기 지분취득 공시를 하며 들어왔습니다 그후 어떻게 됐을까요?
작년에 미중 무역전 수혜 대두주 테마로 편입 급등락할 때 전부 팔고 나갔습니다 그전에 이미 물량 상당수를 정리한 상태ㅎ
왜 팔았을까요? 주가가 안오르니까요ㅎ 말로는 제가치 찾을 때까지 5년이고 10년이고 묻어두면 그만일텐데 못견디고 이탈
남선알미늄이란 역시 특정 비철금속 독과점에 돈 쌓아놓고 있는 회사에 왕개미 가치투자자 손모씨가 지분공시하고 들어왔습니다 추종하는 개미들이 따라 매수로 꼬이면 어쩌냐는 물음에 손모씨는 주가는 결국 그 기업가치에 도달한다며 자신만만했죠
어떻게 됐을까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주가가 안오르자 역시 팔고 나갔습니다 그뒤 남선알미늄은 대북테마로 엮이며 한번 급등 대선주로 엮이며 또 한번 급등이 나왔습니다
카이스트 교수 왕개미 김모씨의 최근 5년 투자성과는 매우 저조합니다
주식농부 박씨는 삼천리자전거 정리했죠
느껴지시나요? 가치주라고 해서 사놓고 버티면 자동으로 오르는게 아닙니다
시장의 간택을 받아서 오르고 왜 오르는지 그 이유를 가치투자 해석을 갖다부칠 뿐이죠
지금도 회사 부동산 빵빵하고 대주주지분 높고 재무제표 우량에 수익성도 꾸준한 내실있는 종목들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종목 주가는 안오르고 회사상태 껍데기만 남은 방산주 및 우선주가 급등하고 있네요ㅎㅎ
합당한 이유는 없습니다 시장의 돈이 방산주와 우선주를 간택했을 뿐, 이 돈이 순환매로 다음엔 어느 섹터로 돌지 또 모릅니다
저들 가치투자자들의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돈번 시기가 전부 일치합니다 02~07년 그리고 10~15년 입니다 이 두시기를 제외하곤 보유종목들 흐름이 지지부진 마이너스로 흐르며 개미계좌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물론 저들이 과감히 결정하고 큰돈을 집중투자해서 먹은건 팩트입니다 근데 일반개미도 과감히 결정해서 몰빵하잖아요 ㅎㅎ 근데 저들은 몇배 수익 먹고 일반개미는 깡통일까요?
바로 가치투자테마에 돈이 몰리는 때를 잘 만난 운이 개미 몰빵을 투자의 정석으로 만들어 준 것일 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공감합니다.~
주린이는 오늘도 마이너스지요 ...
정확하네요 그래서 실력으로 매일 단타로 꾸준히 먹는자가 레알 실력자입니다.
여탑에 풍운 << 코로나 테마주로 잠깐 천운 익절하고 안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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