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원님들 애무할때 보빨하시나요?
일반녀 만날때든 업소를 갈때든 항상 빼놓지않았던 보빨.
그 밑즙의 맛을 잊을수가 없지요
처음 아무느낌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있는 처자에게
정~말 집중해서 했더니.. 부르르 떨며 애액이 줄줄 흐르던 처자가 생각납니다.
혀 부스터?를 키는 순간 진동이 울리는 방댕이의 느낌.. 보댕이의떨림..
그러면서 흐느끼는 사운드..
잊기 어렵지요
업소에서 보빨만 타임 끝날때까지 하다가 마무리한 경험도 있는데.
다른거 다 재처두고 오로지 보빨만 해보신분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매니아신분들 계시겟지요.?
보징어만 안만난다면
그리고 근례에 입속에 뭔가 생기지않았다는 가정하에
가끔씩 그밑즙맛도 땡기네요.
30분 넘게 했던 적있었죠
땀 뻘뻘흘려 가며
입술과 혀가 얼얼해질때까지
근데 그렇게 할수 있었던 원동력은 여자 반응이 그만큼 쩔어서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목석이였다면 5분도 안했을듯 ㄷㄷㄷ
오빠~ 오빠~ 오빠~ 더 깊숙이~
오빠~ 오빠~ 오빠~ 더 쎄게~
앙톡으로 몇마디 주고받다가
자기집에 아무도 없다고 오라고해서
보빨만 두시간 해주고 온 기억이 납니다.
가슴은 빈약했는데 보빨해주니
끈적한 신음소리 내면서 엄청 느끼더라구요.
마지막엔 69하다가 입에 사정했더니 먹어버리더라는...
보빨 하고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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