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번과 2번 모두 정상 작동중이고
1번 카메라 같은경우 바닥에 3개 1미터에서 2미터 사이
평균 측정치에서 넘어가면 단속
2번 카메라 (항시)
속도 반사형 카메라
적외선을 통하여 약 10미터에서 20미터 에서 미리 속도를 쏜
후 5미터 앞에서 최종 속도의 평균값에서 높으면 단속
다만 2번 같은 경우 최신형은
안 보입니다....캠코더 형이 아닌 광압식렌즈를 쓴다더군요
그리고 고장나거나 넘어져서 장식용 처럼 보니는것도 있고
가림막 미설치 된 것도 있어요
2번은 햇갈릴수 있어요
3번 4번 카메라 없음 장식용 또는 잠시 가리막으로
속도 감속 효과 만 냄. (돌아가면서 간혹 진짜로 설치하는경우도 있다함)
5번 즉시 속도 위반시 단속
통과시점에 5킬로 이상 오버시 단속
잉? 그래요?
전혀 몰랐는뎅
진짜면 꿀팁이네요
밤에 동작을 하지 않는건 아닌데, 이게 고가의 카메라이다 보니까 도난이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밤에는 철수하고 아침에 설치한다고 합니다.
철수하고 새로 설치하는김에 카메라 박스를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설치한다고 하네요
경찰차 옆에 대놓고 시간되면 회수하는게 관행 입니다
1번 가짜 많아요 2번 밤에 안찍힙니다 역시 가짜많구요 3번 무조건 가짜구요 마지막건은 무조건 조심
다 아시겠지만, 머리 위 고정식 과속 카메라는 과거에 가짜도 있었으나 언젠가부터 국민을 기만한다하여 진짜만 있는 것으로 알고있고,
일반도로든 고속도로든 카메라 전방에 속도 측정을 위하여 감지 루프가 연속으로 두 개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대개 좌회전이나 우회전 맨 끝차선에는 감지 루프가 없고 이를 잘 아는 택시들은 감지 루프를 피해 운행한다고 합니다.
길옆에서 경찰이나 하늘에서 드론이 찍는 카메라빼고는 이동식은 경험상 거의 가짜같고, 있더라도 분실 우려로 아침에 설치 일몰 전 수거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과속없이 규정 속도지키면서 안전 운전이 중요합니다.
최근엔 구간단속이 늘고 있는 중입니다.
구간단속을 하게 되면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 줄이는걸로는 단속을 피할 수 가 없겠죠
1번은 거의 100% 진짜. 지자체마다 다르지만 보통 10%(네비속도기준)는 허용.
그 아래 이동식은 대부분 단속 없고 경찰관이 촬영 하는것은 반드시 사전 수십미터 전에 '단속중'라고 표지판이 있어야함.
다만 빈도수는 가장 낮음.
빨간불 반짝반짝 하는건 적외선 촬영합니다.
고로,밤에도 찍힙니다. 저 찍혔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박스형카메라 조심하세요.
윗분처럼 저도 20%이상 위반시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999년 경부터~~(토목회사사장에게서 들음)
실제로 20% 미만으로 초과하면 고지서 안 날라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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