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맘에 드는 매니저 만났습니다.
말도 잘 통하고 오빠 잘생겼다고 띄워주기도 하고.
벗기는데 자기는 팬티는 죽어도 안 벗는다는걸
잽싸게 손 넣어서 클리 비벼주니 팬티도 스르륵 내려오더라고요. 오케이 계획대로.
한참 보빨 하다가 자지로 보지를 비비니 좋아 죽는군요
그런데 막상 넣으려고 하니
오빠 우리 오늘 처음이잖아 나 좀 지켜줘 이지랄 하더군요.
아니 지켜주긴 뭘 지켜줘 ㅋㅋㅋㅋㅋ
그냥 좋게 좋게 친해져서 다음부터 따먹자 싶어서 말었는데
오빠 나 진짜 다 젖었어 진짜 쌀뻔했네 어쩌네
아니 그러면 지켜달라 어쩌다 말을 말던가
여튼 다음부터 따먹자 싶었는데
그 뒤로 출석부에 안 보이네요 ㅋㅋㅋㅋ
아... 그날 그냥 더 밀어부치는건데 아쉽습니다..
결론 : 먹을 수 있을 때 먹자
그런 경운 다른 놈이 따먹고 업소에서 채간 것.
교훈: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역시 먹을수있을때 먹어야하는 진리...
지랄염병하고 있네요. 씨발년
지켜주긴 뭘 지켜줘요...ㅋㅋㅋㅋㅋㅋ 창녀들이 늘 습관처럼 하는말
ㅋㅋㅋ아쉽.....
먹습니다 꼭 챙겨 드세요
ㅋㅋㅋ 염장을 지르는군요 ... 다음에는 성공하시길
업소에서 다음은 없어요 ㅋㅋㅋ
키방녀에겐 내일은 없다
블랙이 될땐 되더라도 기회있을떄 먹어야 됨..
안그럼 걍 호구됨..ㅋㅋ
'첫방에 주면 쉬운여자 된것 같다'
정상인의 사고방식으론 이해하기 힘듭니다.
어이쿠...어느동네 키방 수위가....부럽습니다.
줄때 먹자 진리임^^
그리고 당신은 블랙이 되는거죠.
계속 강제로 하다가 업블되고 재수없음 고소 당합니다.
키방은 합법이라 종업원이 ㄱㄱ 당했다고 고소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도 있구요
열렸을때 먹자가 답입니다
지켜줘야지요
그래서 콘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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