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확 더워져서 여자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는데요
짧은치마 입은 여자들도 상당히 많은데 계단올라갈때
종이백이나 핸드백 등으로 엉덩이쪽 뒤를 가린채 올라가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좀 유난떠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팬티(속바지)뭐 입었나 대놓고 뒤에 바짝 붙어서보는
사람도 없는데 물론 그렇게 보기도 힘들뿐더러 그렇게 가리고 올라가면 뒤에 서서 가는것도 괜히 죄 지은거마냥 좀 그렇더라구요? 몰카 때문에 의식해서 그런건지..
여자들의 기본 자기 방어(?)심리인걸까요 아니면 그냥 그렇게 가리는 여자들이 주변에 있는 남자들 의식해서 불필요하게 오버하는건지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별건 아니지만 한번 끄적여봤습니다
수영장가면 다 비키니 입는데
10오바 떠는거죠
정숙한척 조신한척 하려고 애쓰는거에 불과하죠
그렇게 창피하고 부끄러우면 중동여자들 처럼 히잡을 두르는 정도로 하던가해야지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잇겟지만
수영복은 안창피한데 속옷은 창피하다는거 자체가 모순이죠
아인언님 정문일침 명쾌한 답이십니다!!
몸매과시 수영복은 대놓고 자랑질하면서
짧은 치마 속옷은 뭐가 창피한지??
미니스커트를 쳐입고 돌아 댕기질 말든지 ㅋㅋ
못된 송아지 ~ 얌전한 고양이 입니다!!
한녀들은 특히 심하지ㅋㅋ
이효리 왈 “가릴거면 왜입어? “ 썅냔아
늘씬한 애가 그러면 이해나 가지..
숏다리에 미니스커트입구,,보는 사람 암두 없는디 가리구 올라가믄..
뒤에 같은여자가 있어도 가리고 올라가더라구요 그냥 습관인듯.. 전 별 신경안써서..ㅎㅎ
지하철에서 올라가는데 뚱녀가 미니스커트에 굵은 종아리, 안구에 충격이와 아 소리 내며 고개를 휘저으니
뚱녀가 어머 하며 화들짝 놀라면서 가방으로 엉덩이 가릴때 쫓아가서 패주고 싶었죠 ^^
미니스커트의 계절 여름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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