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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여탑)(야설 2탄) 신오쿠보의 그녀 3편 부제; 폰 사기 당하고 만나게 된 나보다 어렸던 가짜 돌싱 동남아 아줌마 (후편)

    (공지)

    이 글은 오직 여탑에만 올리는 글입니다. ONLY여탑표 야설 2탄 3편.

     

    드라마 작가들도 처녀작 당선후 정식 대본 작가가 되기 전 전문적인 글쓰기를 보통 배우곤 합니다.

    저는 글쓰기를 전문으로 배운 적도 없고, 성격이 글을 쓸때 생동감있게 쓰려고 자세히 쓰는 편이고, 쓰면서 옛 기억이 살아나 살을 덧붙이다 보니 글이 루즈해질수도 있습니다.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앞 서 말씀드린 성향이 안 맞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 추천합니다.

     

    같은 주제의 내용은 기다리시기 어렵지 않게 2일안으로 쓰려하며, 1달에 1~2번 주기로 쓰려합니다.

    글을 자세히 쓰려하다보니 글이 길어지고 쓰는 자신도 힘들어 2편에서 3편으로 나누어 올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2편으로 프롤로그와 전편을 합쳐 쓰고 후편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제 경험담 뿐만이 아니라 들었던 꼴릿한 얘기를 포함하여 1편으로 끝나는 이야기도 올리려고 합니다.

     

    (등장 인물)

     

    1. 인사녀

     

    2. 이쁜 동남아 아가씨

     

    3. 폰 사기(?) 당한 후 알게 된 동남아 돌싱 여성

     

    (지난 줄거리)

     

    핸드폰을 구입하는데 있어 말썽이 생기고 그로 인해 알게된 돌싱 동남아 여성을 알게 된다.

    마침 일본 유학과 취업시절 알게 된 동남아 아가씨들이 한국으로 놀러오게 되고 그녀들의 도움을 받아 오해를 풀게되고 넷이 같이 만나기로 하는데,,,

     

    (본 이야기)

     

    주말이 되어 넷이 만나기로 한 날이 왔다.

     

    먼저 놀러 온 :인사녀:와 :이쁜 동남아 아가씨:를 만나고 이른 시간에 만나게 되어 커피숍에서 간단히 커피와 차를 마시고 약속 시간보다 이른 15분정도에 약속 장소에 도착하여 :돌싱 여성:을 기다리는데 마침 :돌싱 여성:도 일찍 오게 되어 서로 인사를 나눴다.

     

    같은 동향의 여성 셋은 처음 보지만 오랜 시간 본 사람들 처럼 친하게 인사했다. 타지에서 본 동향 사람이기에 그럴거라 생각이 든다. 셋이 뭔가 얘기를 나누고 나를 발견한 :돌싱 여성:은 이내 고개를 숙이며 살짝 미소를 보이며 한국말로 인사를 하고 오해가 잘 풀려 좋다며 덤으로 동향 사람도 만나게 되어 너무 좋다고 말한다.

     

    이번 모임의 이유는 외로운 :돌싱 여성:이 오랫만의 동향 여성과의 만남을 가지고 싶어 하였고 나와의 오해도 풀겸 같은 동향 사람이라도 타지에서 모르는 여성을 만나기 찝찝해 했던 두 여성의 보디가드겸으로 만나게 된 것이다.

     

    우린 미리 정해둔 곱창집으로 들어갔고 곱창을 처음 먹어본다는 일본에서 놀러온 두 여성과 돌싱이라 그런지 열심히 잘 챙겨주는 :돌싱 여성: 사이에서 맛있게 곱창을 먹고 있었다.

     

    하하호호 떠들며 분위기가 무르 익으니 :이쁜 동남아 아가씨: 먼저 소주를 먹자고 제안했다. 우린 벌써 콜사를 2병이나 비운 상태였는데, 흥이 올라 맛있는 이슬로 주종을 바꿔 달리기 시작한다.

     

    곱창집에서는 4명이 소주 1병만 마시고 분위기 좋은데서 마시자는 :인사녀:의 제안으로 난생 처음 BAR에 가보자고 내가 제안하여 아무 간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가 칵테일을 몇잔씩 들이키며 여러 얘기를 하였다. 여기서 나는 쓸 얘기가 별로 없다. :돌싱 여성:이 한국어로 나와 대화를 해주었지만 그녀 또한 한국어를 완벽히 하는것도 아니고 동향 여성 셋이 모이니 수다가 끊이질 않았고 난 그저 짐작으로 이해하거나 분위기를 봐가며 웃으면서 분위기만을 맞출뿐이었다. 물론 즐거운 시간이지만

     

    그리고 3차로 호프 집까지 갔다. 여기서는 게임도 하며 내가 :돌싱 여성:과 :인사녀:사이에 앉아 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딱 그 순간 필름이 끊겼다.

     

    일어나니 모텔방에 나는 바닥에서 자고 있었고 :인사녀:는 침대 위에 있었다.

    깨워서 물어보니 다른 두 여성은 옆 방에서 자고 있었고, 처음에 여성 3명이 한 방에서 자려고 하는데 카운터에서 전화가 와서 3명들어가면 안된다고 해서 전화를 받은 :돌싱 여성:이 전달을 해주니 :인사녀:가 자진해서 내 방으로 왔다고 한다. 뭐 아무일 없었고 둘 다 옷도 입고 있었고 말이다.

     

    아침에 시원한 해장국 먹자며 선지국집으로 가서 시키는데 여성 3명다 국물 정도만 먹고 음료수만 시켜 먹는 정도였고 나혼자 맛있게 먹다가 민망해서 나도 반 정도만 먹고 배부르다는 핑계를 대며 나와 각자의 보금자리로 헤어졌다.

     

    3명의 여성에게 잘 들어가서 쉬라며 연락을 주었고 3명의 여성에게 시간 차는 있지만 답장을 다 받았다.

     

    그리고 그때부터였다. 새로운 여성에다가 대화도 가능하고 이쁜건 아니지만 술마시는 내내 내 착각인지는 모르겠지만 눈 웃음을 보여준 :돌싱 여성:에게 종 종 전화를 걸어 여러 대화를 나눴다. 돌싱 인것을 알고 있으니 간단한 어른의 대화 부터 꽤나 깊은 끈적한 대화까지도 서스럼없이 나누게 되었다.

     

    그러면서 라인으로 나에게 자신의 야한 사진을 보내기 시작했다. 나는 당연히 뜨겁게 반응을 해주었고 그럴수록 더욱 과감한 사진을 보내며 폰섹도 즐겼다.

     

    주말에만 시간이 나는:돌싱 여성:과 달리 나는 그땐 주말마다 경기도 인근에 있는 작은 텃밭을 가꾸고 있었기에 시간이 안났고, 그녀는 평일은 시간이 안되어 우리는 서로의 야한 사진을 교환하며 폰섹만으로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 몇일 후 그녀가 오전에 올 수 있냐는 연락을 주었다. 그래서 힘든데 알아보겠다 하고 어느 수요일에 시간을 만들어 오전 일찍 그녀가 있는 아파트로 갔다.

     

    동남아 여성이고 지금은 이혼해서 혼자 살며 취업비자로 지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대체 어떻게 이런데서 사나 궁금증을 가지며 그녀가 있는 층수로 올라갔다.(아파트도 괜찮은 곳이었다)

    아이가 깬다고 벨을 누르지 말고 전화를 달라고 해서 전화를 거니 받지 않고 바로 문을 열어주었다.

     

    방긋 웃으며 오늘의 만남은 순전히 떡을 치러 온것이기에 모든 핏줄이 내 거시기로 몰려든다. 들어가자 마자 격렬하게 키스하며 양 손 깍지를 하고 미친듯이 현란한 뱀처럼 혀를 굴렸다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미친듯이 하고서 벽에 밀어붙이고 흥분한 나는 평소와 다르게 오른손으로 그녀의 가슴을 꽉 쥐니 갑자기 몸을 비틀면서 느끼는게 느껴졌다.

     

    이내 입술에서 떼고 그녀의 목 주위를 혀와 입술을 사용 하여 미친듯이 빨고 흡입하면서 더욱 가슴을 꽉 쥐니 고통이 아니라 오르가즘을 느끼는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왼손으론 그녀의 엉덩이를 움켜잡고 이내 그녀의 청바지 위로 내 오른손 중지를 갖다대어 미친듯이 문질러댄다. 얼마나 굶었는지 느껴질 정도로 느끼는 그녀

     

    미칠것 같아 빨리 넣으려 바지를 벗기는데 나보고 잠깐 기다리라며 거실로 가는데 바닥에 여자 아이가 잠자고 있었다. 

     

    나는 아차 싶었는데 다행히 깨지 않고 있었고 아이를 들어 그녀는 아이 방에 놔두고 문을 잠그고 나서 우리는 그녀의 방으로 향했다. 서로 윗 옷을 재빨리 벗고 그녀를 침대로 밀어 눕히고서 바지를 벗기고 나는 다 벗었다. 팬티 위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계속 문지르며 서로 혀를 길게 내밀고 키스하며 왼손으론 그녀를 살포시 안고 있다가 고개를 들어 위를 보려고 하는데 그녀가 내 목덜미를 양손으로 움켜쥐며 더 격렬하게 키스한다 거의 가앙가안과 같이 그녀의 팬팉를 찢어 버릴듯이 내리는데 물에 흠뻑 젖은게

    누가 봐도 알정도 젖어 있었다. 

     

    더 이상의 전희는 없이 바로 정상위로 냅다 꽃으며 박아댔다. 이건 사람의 성교가 아니라 짐승의 성교라 할 정도로 그녀의 양손은 내 목덜미 근처에서 안고 있었고 나는 계속 강하게 박아대다가 다리를 일자로 번쩍 들어 더욱 세게 미친놈처럼 개에새끼처럼 박아댔다 그러다가 일자로 된 그녀의 다리를 붙여서 더욱 몰아치며 나의 허리를 흔드는데 내 눈에 그녀와 남편의 결혼식 사진이 보였다.

     

    순간 멈칫하였는데도 그녀는 계속 가쁜 숨을 몰아쉬며 내가 사진을 본것을 눈치채지 못하고 헐떡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내가 사진을 보고 있는것을 그녀는 깨닫고 자기의 소중이에서 내 소중이를 빼더니 이번엔 역으로 날 밀쳐 눕힌담에 위에서 미친듯이 엉덩이를 위아래롤 들썩거리며 진짜 야동에서나 나올정도로 쩝쩝쩝 소리가 나게 박아댔다. 박아대면서 너 돌싱 아니냐고 물으니깐 응 아냐 라는 그녀의 대답을 듣고 순간 흥분하여 안에다가 싸버렸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샤워를 하고 그녀는 아이 유치원 차가 곧 오니깐 빨리 나가야 한다며 나를 놔두고 먼저 나갔고 나는 그냥 멍하니 쇼파에 앉아서 그녀를 기다릴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들어온 그녀는 빨리 일하는곳에 가야한다며 그녀를 배웅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가면서 얘기를 나누었다.

     

    애는 원래 남편의 애고 자기는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남편이 사고로 소중이만 불구 가까이어서 거의 관계를 못한다고 자기 나이는 사실 몇살이며(20대 초반이라 놀랐다. 물론 이쁜건 아니어도 어려보여서 미인짜아 라고 보일정도 여서 나이를 의심하긴 했는데 미인짜아 는 아니어도 어렸다. 특히 동남아 아가씨들은 잘 먹고 자라지 못해 내가 만나본 아가씨들은 대 부분 어려보였다. 물론 눈가의 주름이나 손등 이나 피부를 보면 제 나이가 보이긴 하지만 그것도 잘 티가 안나는 경우가 있어서,,,)

     

    자기가 너무 외로운데 전에도 몇 번 한국 남성과 연결이 있었는데 결혼했다고 하면 한번 먹고 버려져서 돌싱이라고 했다고 한다.

     

    그럼 나도 한번 만나고 말려고 집으로 불러 들였냐? 당연히 너 결혼한거 알게 될텐데 라고 했더니

     

    전에 한번 걸린적이 있어서 남편의 감시가 심한데 나랑 너무 하고 싶어서 어쩔수 없이 집으로 불른거라고 한다. 그러면서 계속 만나고 싶다고 오늘도 몇시에 끝나고 매일 몇시에 끝나니 그때 00역 앞에서 만나서 매일 하자고 말한다.

     

    나는 크크 웃으며 너무 좋아하는데라고 살짝 귓솔말을 하니 그녀가 내 바지 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살짝 내리고 만져대는데 이내 커진다. 시간대가 출근 시간대는 아닌 오전 시간대라 사람이 많진 않았지만 움찔 했지만 내가 속한 지역이 아니어서 대담하게 즐겼다. 그러면서 귀에다가 자꾸 좋아? 만지니까 좋아? 쌀것 같애?라고 한국말로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바지 안의 나의 소중이를 움켜쥔 그녀의 손에 2번째로 쌌다.

     

    내 바지에서 손을 빼더니 내 바지와 상의에다가 번걸아가며 막 닦아 댄다. 미친년처럼 웃으면서 크크 

     

    그땐 좀 민망했다. 사람들이 보거나 알아챌까봐.

     

    그리고서 내가 귀에다가 아까 네 안에다가 쌌는데 괜찮아? 라며 걱정을 하니 그녀가 뭐때문에 삐진 건지? 삐질 만한 말은 아닌데 약간 삐진 말투로 너 병 없는거 맞지?

    이러는데 깜짝 놀라 당연하지! 이러니깐 그녀가 또 크크 웃으면서 나를 친다.

     

    옛날에 애 있는 돌싱이랑 눈이 맞아 한적이 있었는데(그 때도 돌싱과 애 있는것 몰랐다.) 허벌창은 아닌데 이게 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느낌이 없었는데 :돌싱:이라고 속인 그녀의 소중이 왜 이렇게 맛있었는지는 아직 애를 안낳아서 그렇구나 생각하며 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녀는 일터 근처 역에서 내려서 헤어지고 시간이 날때마다 그날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다. 

     

    그러다가 그녀가 그 날 저녁에 퇴근하면서 만나자는 메세지를 받고서 잠깐만 하고서 그날 내내 생각했던 내 얘기를 아주 장문으로 처음 보내봤다. 간단하다 내용은 너가 결혼했기에 죄 짓는것 같아서 못 만나겠다고. 그리고서 계속 대화를 주고 받다가 그녀의 대화가 끝난것을 느끼고 바로 차단해버렸다.

     

    만약 그녀가 거짓말을 안했더라면 따로 만나지도 않았을거고 이런 일도 없었을 것이다. 물론 나중에 알게 되었다지만 중간에 알게되고서도 욕망에 사로잡혀 결국 안에까지 거하게 싼(당연히 노콘이다) 나를 자책하며 여자는 무서운 동물이라는것을 다시금 느꼈다.

     

    그리고 이 계기가 내가 한국 여자 이외의 떡을 친 첫 외국인이자 동남아 여성에 대한 좋은 감정, 약간의 환상을 가지게 된 계기였다.

    (나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다.)

     

    다음 달에 쓸 레즈 커플과 동남아 두 여성과의 일은 다음달에 쓰게 될것이다. 그 전에 시간이 된다면 간단하게 단편 이야기를 써 보겠다.

    시간이 된다면 말이다.

     

    당신의 추천과 격려의 댓글은 글을 쓰는데 큰 힘을 줍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부탁합니다.

     

     격려의 댓글은 도움이 되지만 상관없는 안 좋은 댓글은 달지 말고 앞으로 내 야설은 안읽으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6

    코로나맥주
    코로나맥주 · 20-06-14

    시나리오는갠찬음 내용의구성도조은편 근디
    문장력은 지리하고 논문을설명하는느낌 글을일는 독자
    입장에서 집중력이떨어지고 지겨워짐
    필력이조타는것은 줄거리나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구성이
    아니라 문체를말함 문체가 엉망임
    총평: 내용 구성 모두조음 문체를 가다듬으면 다음작품은
    기대할만함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14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문체를 가다듬기가 쉽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냥 제 글은 그런가 보다 하고 봐주시는 수 밖에요

    짧고임팩트있게
    짧고임팩트있게 · 20-06-14

    잘 읽었습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14

    힘 나는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 드립니다. 더 재밌는(그러길 바라며) 다음 야설에서 또 뵈요^^

    정헌이
    정헌이 · 20-06-14

    추천드립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14
    감사합니다.
    다음 글도 재밌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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