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이자 마지막 베드신이 될 장면이였네요
그 영화는.. 바로
사랑전쟁 (1992)



유민은 시골에서 순수하게 성장한 젊은이다. 1년 재수 끝에 대학에 합격한 그는 남달리 열성적으로 대학생활을 한다. 학기가 끝난 어느 여름, 방학을 이용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유민은 도시적인 삶에 익숙한 찰리 브라운을 만나게 되면서 차츰 성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한다. 도시생활에 익숙해 갈 무렵 유민은 어머니로부터 아득히 잊고 있었던 숙이의 편지 묶음을 받지만, 우연한 기회에 대학에서 연극연습을 하던 발랄한 여대생 나나를 알게되면서 숙이를 멀리한다. 이런 와중에 상대적 소외감을 느낀 찰리가 유민에게 다시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오라는 부탁을 하고 사라져버리자, 비로소 찰리의 충고를 받아들인 그는 나나와 결별을 하고 숙이를 찾아간다. 하지만 숙이가 이미 다른 사람과 약혼한 사실을 알고 충격과 쓰라린 가슴을 안고 귀향 열차에 오른다.
택조형님과 상중이형도 나왔더랫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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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 시절..
원희..는

구릿빛의 뭔지 모를 매력이 있었던..
만약에라도..
첫 베드신 찍고나서 쭉~ 벗는 연기자로 이어졋었더라면?
어땟을까 한번 생각해봣네요.
아마도 섹기있는 눈빛으로 사로잡는 배우가되지않았을까 싶기도하고..
(연기력이 늘었다는 가정하에...)
끝으로 우리의 원희누님의 꼭띠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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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 올리지마세요!
원희의 꼭띠는 소중하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러면서 돌리지 않나요? ㅋㅋ
그럼대박일텐데 ㅋㅋ
메일 답변왔음ㅋ
쎈척 해봐야 니만 손해임 그래서 댓글 쓸데는 뒷일 생각하고 써야됨 그러라고 헤드가 있는거
Good Good Good Job~!!
너무 예쁘네요... 구릿빛 피부가 아주 좋네여
누군가 했는데 가슴도 너무 이쁘고 좆습니다.
옷입은것만 봐도 볼륨이 느껴졌는데
희언하게 별로 보고싶지가 않네..
이게 예전에비디오에는 꼭지가잇었는데 요즘다시구하고보니 저장면이 짤렷서 아쉬엇음
이거하고 이영애 잠깐노출도잇죠~
야는 걍 오빠 나짬뽕만 생각남 시팍ㅋㅋㅋ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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