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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살벌하네요.
포경수술을
하라고 해놨더니
좃을 잘라버리다니
저건 어떻게 배상을 해줄런지.. ㄷㄷㄷㄷ
예전 안양권 모 핸플에서 일했던 언니중에 비뇨기과 간호사 출신 언니가 있었는데 발기한 제 주니어를 보곤 오빤 포경수술을 잘못했다더군요
발기했을때 옆에 표피가 다른사람에 비해 무지 팽팽하다고... 이거땜에 더 클 수 있던 주니어가 못컸을꺼라고 ㅠㅠ
나 수술 받을 때 의사샘이 줄 두개 그어놓고
"여기를 자르면 보기에 좋고 여기를 자르면 기능이 좋은데 어디를 잘라줄까?"
물어보셨는데 일말의 고민도 없이 후자를 선택해서 수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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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안양권 모 핸플에서 일했던 언니중에 비뇨기과 간호사 출신 언니가 있었는데 발기한 제 주니어를 보곤 오빤 포경수술을 잘못했다더군요
발기했을때 옆에 표피가 다른사람에 비해 무지 팽팽하다고... 이거땜에 더 클 수 있던 주니어가 못컸을꺼라고 ㅠㅠ
나 수술 받을 때 의사샘이 줄 두개 그어놓고
"여기를 자르면 보기에 좋고 여기를 자르면 기능이 좋은데 어디를 잘라줄까?"
물어보셨는데 일말의 고민도 없이 후자를 선택해서 수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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