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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보면 애 낳고서도
몸매관리 잘하는 유부들이
많더라구요 몸매도 탱탱해보이고..
몸매 유지도 하면서 애 키우는거보면
참 대단하다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런처자들이 참 더욱이 꼴릿하네요
건드릴수없는.. 건드리면 안되는.. 남의 구멍이라서 그런지..
그럴려면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죠 여자 운동 하고 몸매 관리 한다고 애는 누구 보겠어요 ㅎ
물론 보는 사람은 보기 좋지만 한편으로는 ㅠㅠ
근데 저렇해 가꿔서 누구 한테 줄려고 그러는지 남편은 아닐테고 먹는놈만 재수 좋은거죠 ㅎㅎㅎ
멈매 작살이네요...털도 좋고.
일단 봉지털을 잘~ 보존해 놓으니 좋군요....요즘엔 왜그렇게 봉지털을 삭발하는게 유행인건지...
오늘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5살정도 되보이는 아들 2 ~3살되보이는 딸 데리고 장보는 미시 아줌마 노브라 젖꼭지 옷위로 올라오는 젖꼭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유부가 많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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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려면 누군가는 희생을 해야죠 여자 운동 하고 몸매 관리 한다고 애는 누구 보겠어요 ㅎ
물론 보는 사람은 보기 좋지만 한편으로는 ㅠㅠ
근데 저렇해 가꿔서 누구 한테 줄려고 그러는지 남편은 아닐테고 먹는놈만 재수 좋은거죠 ㅎㅎㅎ
멈매 작살이네요...털도 좋고.
일단 봉지털을 잘~ 보존해 놓으니 좋군요....요즘엔 왜그렇게 봉지털을 삭발하는게 유행인건지...
다들 ㅎㄷㄷ 했던데.....
오늘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5살정도 되보이는 아들 2 ~3살되보이는 딸 데리고 장보는 미시 아줌마
노브라 젖꼭지 옷위로 올라오는 젖꼭지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은 유부가 많이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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