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종종 후기 쓰는데
솔직히 후기 쓰는 거 시간도 많이 걸리도 귀찮고 힘들고...그나마 할인해주니 쓰긴하는데..괜히 썼다가 나중에 문제 될 수도 있고...경찰에 잡혀갈 수도 있고..
근데 가끔 후기 보면 막 포토샵하고...글도 아닌 그림으로 올리고...이런 후기는 일반인이면 도저히 할 수 없는 퀄리티 던데...
이건 진짜 일반인이 쓰는건가요?
얼마전에 유튜브 보니깐 거기 아가씨들이 장사가 잘 안되서 자꾸 방에서 티비보면서 놀고 그러면 종종 실장을 부른답니다.
그러면서 실장한테 한번 내가 뭐가 문젠지 말해봐라. 아니면 내가 무얼 잘하는지 알아야 손님들한테
제대로 홍보를 해줄 수 있지 않느냐...그러면서 자기랑 한번 해보자...머 이런 말을 하는 아가씨가 있다고 하네요
떡 면접 보는 데도 있고...머 말도 많은데 그러면 나중에 문제가 많아 그런 거 절대 안하는 업소도 있다고 하고..머
근데 가끔 후기 같은 거 보면 또 실사 사진이 많던데
솔직히 제가 몇번 후기 쓴다고 사진 찍자고 하면 안찍거나 그런 후기에 나오는 포즈도 안해줄 뿐더러
쎅스를 하면서 영상 같은 것도 찍기가 진짜 쉽지 않은데.
후기는 어떻게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면 전문적으로 후기를 잘 써주는 사람들을 업소에서 고용을 해줘서 공떡을 하면서 후기를 써주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님 후기 쓰시는 분 중에서 사진이나 영상 찍는 노하우가 있으신 분도 있나요? 미리 실장한테 후기 용 사진이나 영상찍어도 되냐고 물어봐야되나요?
일반인인데 이것저것 꾸며서 잘 쓰는 분들이 좀 많습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구요 ㅋㅋㅋ
그리고 후기 쓴다고 그걸로 잡혀갈 문제가 될일은 없습니다 ㅋㅋ
그리고 후기는 그만큼 잘쓰는 사람들은 그만한 해택이 돌아가게 되서 ... 나쁘지 않습니다 ^^
오히려 포샵이나 예쁘게 꾸며서 쓰는 글들을 일반인들이 많고 ㅋㅋㅋ
말빨로 글 쓰는 사람들이 실장이나 업소가 많을거에요
그리고 후기 잘 써주는 이름있는닉들은 언니들도 어느정도 알고 잘 찍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ㅋㅋㅋㅋ 솔직히 직업이 디자인이나 영상만드는 업종이라하면 그런거 만드는건 엄청 쉽겠죠!?
닉네임 눌러서 작성글보기 누르면 그업소 후기만 수십개 나오죠 그건 업주가 시켜서 실장들이 올리는거죠ㅎ
대부분 뻔한 이야기일색이죠. 누가가도 하는 내용..
직접해보고 쓰는건 아니지요. 실장이 언니건들고
가족들이 서로 건드는업소는 언니들 사이에서도 소문나고
금방 문제생깁니다. 물론 없진 않습니다.
실장출신입니다.
저도 작업후기 많이 썼죠 ㅎㅎㅎ
언니들 콜 없는 날은 졸라 과장된 작업후기 많이도 썼습니다.
물론 낚시질에 걸린 호갱들 많이 있었죠.
동일 아이디가 특정 업소 후기만 남긴다 또는
과장 심하다 싶으면 작업후기라고 보심 됩니다.
근데 업소입장에서도 후기에 그닥 미련 없는 것이
어차피 발정난 꼬추들은 자연스레 오거든요.
손님이 줄어든 적은 있어도 매출에 지장있을 정도로 끊긴 적은 없습니다.
실장이 뭐가 부럽습니까? 단속 걸려봐요. 실적에 눈이 먼 경찰에게 걸리면 그냥 좆되는거에요.
아가씨들이요? 개네 실장들 지네 하인처럼 봐요. 실장도 잘난놈 아닌 이상 괜히 아가씨 찝적거리다가 짤립니다.
아가씨들이 장사 밥줄인데 개네 비위 맞춰주면서 일하는것도 아주 좃같은거에요
작업후기 어느정도 있는걸로 압니다.
친한 닉이라던가, 아이디 하나 만들어서 몇 업소가 같이 올려주는.
그래도 웃긴건 업소에서 쓰는건 너무 과장 되지 않는 경우가 많더군요.
너무 과장되면 손님들의 컨플레인이 많아서인지....
오히려 유명해지고 싶어서 쓰시는 분들이 너무 과장 됐죠.(사진봐도 아닌거 아는데.)
오피업소는 어차피 아가씨들끼리 서로 몰라서 아가씨와 실장간의 특별한 관계가 있어요.
근데 대기실 쓰는 업소는 아가씨들끼리 눈치 빠르고 소문도 금방 퍼져서
아가씨와 실장이 특별한 관계가 있으면 둘다 그 업소에서 일 못하죠.
단, 둘이 좋아서 사귀는 건 예외입니다. (실장이 아가씨들을 골고루 챙겨줘서 평판이 좋은 경우)
아가씨가 몸 대주고 실장은 특별히 챙겨준다. 이러면 문제 생기는거죠.
그렇죠. 돈은 더 주는 경우는 뭐 사귀지 않는 이상은 그럴 일은 없습니다. 가불은 있어도
기본적인 실장과 아가씨의 관계는
지랄맞고 갑질하는 여자연예인과 시다바리 노릇하는 남자매니저의 관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있겠죠. 특히 룸 쪽은 너무 티가 나고요.
저같은 경우 그냥 순수하게 쓰고 싶을때 후기 쓴건데
작업후기 오인받아서 이젠 후기 안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업소가서 후기할인 받은 적도 없는데, 무슨 득이 된다고 후기를 쓰나요.
아 그렇군요...열심히 후기 썼는데 막 댓글에 작업 후기라고 달리면 기분 나쁘시겠어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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