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한 업소에서 에이스로 잘 지내던 아가씨가 갑자기 일 그만두고 좀 쉬다가 다른 가게로 출근하는 케이스 많이들 보셨죠?
머 이유야 다양합니다.
일이 질려서 좀 쉰다거나 아님 몸이 아파서 아니면 번 돈 가지고 해외 여행 간다거나 등등.
근데 머 대부분 기존에 본인이 다녔던 가게로 가거나 머 좀 쉬어도 한두달 정도입니다.
근데 아가씨 중에 좀 특이한 케이스도 있는데 그게 머냐면 단골 말고 새로운 남자랑 해보고 싶어서 옮긴답니다.
맨날 오는 단골이나 그 지역 남자들 말고
새로운 지역 가서 새로운 남자랑 하고 싶다고
오 그 이야기 듣고 먼가 직장인들도 매너리즘에 빠지면 회사 옮기거나 부서 옮기고 하는데....
아가씨들도 가끔 머 2~3년 하다가 맨날 보는 단골들 맨날 오는 아저씨들 만나기 귀찮고 싫고 재미없고 해서
새로운 남자들 만나러 이직하고 지역도 바꾸고 하는구나..하는 걸 깨달았네요
특히 머 예를 들면 직장인이 많은 강남 이런데 말고 좀 대학생들 많은 신촌이나 건대나 이런데 업소에서 일하는 아가씨들은
아무래도 좀 젊은 애들이 많으니깐 그런 애들 받고 싶어서 가기도 하고..
반대로 막 젊은 애들은 지 얼굴이랑 나이 믿고 아가씨들한테 막하고 애무도 안하고 그냥 넣거나 아예 지 혼자만 즐기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나이 많은 30대 후반 40대 초반은 경험도 많고 애무도 잘해주고 아가씨라고 해도 이쁘고 젊어서 애인처럼 잘 대해주고 매너 있고
또 재력도 갖추고 있어서 팁도 주고 선물도 가끔 주고 하니깐...그런 직장인들 많은 곳으로 가는 아가씨도 있떠라고요..
수원 머 이런덴 삼성 다니는 애들도 많고..
암튼 회사원도 이직하듯...아가씨들도 이직하네요...이런 저런 이유로 ㅋ
남자도 한여자만 주구장창하면 지겹듯 한번은 밥도 먹고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고 하듯...
아가씨들도 여자다보니 또 맨날 보는 단골 말고 새로운 남자 찾기도 하는 군요.
아가씨마다 다르겠지만 암튼 신선한 이야기였습니다.
남자는 "이 여자는 내가 첫 남자이기를 바라고
여자는 "이 남자는 마지막이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좀 의외로군요
일하는 여자들이 보통 평범한 여자와는 좀 다른 듯하네요...근데 짤이 너무 좋네요 ㅋ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어나서 개가 부럽긴 처음임...이런 개만도 못한..ㅋㅋ
갑자기 사라지면 또 새로운 언니찾아야하니
그러게요 정말 맘에 드는 처자인데 갑자기 연락도 안되고 업소도 그만두면 정말 아쉽지요..다시 또 지명 아가씨 찾기엔 돈...시간...드니깐 ㅠ
쉬기전에 지명들한테 돈빌리고 잠수하고 지역 옮기는 경우도 있죠..
그런 케이스도 많죠 ㅋㅋㅋㅋ
일을 즐기는 진정한 업소녀네요
본적 있습니다 자기는 남자가 너무 좋아서 이일 시작 했다고 적성에 맞는다고..
근데 못생긴 손님은 싫다고....ㅋ
예전 어떤 아가씨는 왜 그랬냐고 하니 조폭 새끼가 자꾸 못살게 굴어서 그랬다고 한적도 있었지요..
아무래도 예전엔 조폭 끼로 하는 업소도 많고 하다보니..그랬나보네요...돈 뺏고 공떡하고 하니...
저두 오피랑 휴게에서 그런 얘기 들은 적 있어요. 가게를 한번씩 옮기길래 물어보니까. 새로운 사람이랑 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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