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 더 볼이란 온 더 볼(On the ball)의 반대되는 개념으로,
선수가 경기에서 공을 소유하고 있지 않을 때의 움직임을 막연하게 뜻하는 축구 용어이다. 한국어로는 "위치 선정"이라고 할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찔러주는 꿀 패스를 얼마나 좋은 위치에 들어가서 낼름 잘 받아 먹는 걸 뜻합니다.
이러한 성향의 선수로 대표적인게 인자기,수아레스,호날두,월콧등이 있죠
맨유-레알 11~13 시즌 까지 전형적인 윙포워드로서 사이드쪽에서 움직이면서 휘저으며 개인기로 선수들을 재치며 찬스를 만들어 곳을 때리다
후에 폼 하락으로 피지컬을 더욱더 키워서 전형적인 골게터 오프 더 볼 선수가 되서 골을 퍼부었죠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이적후 초반 1~2시즌 활약하면서 대표적인 단점으로 다 오프 더 볼에서의 움직임이 너무 안좋았었죠
이후 폼이 올라가고 적응과 훈련을 거쳐 좋은 오프 더 볼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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