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입 안에 사정할 때
공동 2위 오럴로 항문 애무를 받을 때, 애무(전신 애무, 유두 애무, 발가락 애무 모두 포함)를 받을 때
3위 여자가 신음소리를 내거나 소리를 크게 지를 때
4위 사정 후 펠라티오를 받을 때
5위 격렬하게 삽입할 때
공동 6위 사정할 때, 화장실이나 실외에서 몰래 섹스할 때
7위 여자가 흥분해서 볼이 발갛게 달아오를 때
8위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는 언제든지
9위 삽입하는 순간 삽입 부위를 보면서 할 때
10위 여자가 불붙어서 적극적으로 나올 때
11위 손으로 페니스를 만져줄 때
공동 12위 펠라티오를 하다가 얼굴에 사정할 때, 질내 사정할 때, 옷을 다 안 벗고 섹스할 때, 서로의 자위행위를 지켜보며 자위할 때, 쓰리섬
13위 원나잇 스탠드
14위 삽입과 동시에 키스할 때
공감하시나요?
여자가 해주기 꺼려지는것들이 상위권인듯 하네요 ㅋ
2위 처음만난 보통여자
3위 두번째본 이쁜여자
4위 세번째본 이쁜여자
5위 두번째본 보통여자
순 아닐까요?
다 필요없고 뭐니뭐니해도 얼싸가 최고~
펠라티오가 몬가요?
ㅋㅋㅋ 틀린가 음 ......
저는 좆에만 성감대가 70인지.....
30프로는 외모..., 몸매는 안봄....
귀엽고 이쁜언니가.. ,.....
0.냄새좋고 맛이좋은 언니랑 69할때....
1. 오랄 해줄때
2. 사정후 오랄해줄때
3. 손이던 발이던 좆 잘 흥분하게 만져줄때
4. 명기에 삽입할때...,.
등.....,
ㅋㅋㅋ
외모 몸매 안보신다구요? 그건 아닌거 가튼데 ㅎㅎ
잘되가시죠?
외모만보고 몸매는 안본다는거에요 ㅋㅋ
그냥 그대로죠 ㅎㅎ
채팅을 줄이고 영상통화를 주로 하고있어요
영상통화를 아무때나 해서 .... 그게좀..,
화장실이나 샤워하기전?
원래 그런건지.... 영상 수위를 올려주더군요 ㅋㅋ
화장실 사운드는 진짜... 흥분되더군요
부끄러움은 많던데... 소리가 그렇게 잘들리는지
모르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편한지 샤워히고 생얼로 화상채팅 하는데...
그냥 풋풋해서 너무 좋아요
요즘에는 자꾸 `오빠 먹고 싶어요` 라고....
한국어를 이상한거 어디서 배워와서 당황스럽네요
나중에 더 잘 되도록 노력해봐야죠
지금 다행이 제눈에는 천사같네요
ㅋㅋ
님 댓글 읽고 영상 수위 라는 말에 은근히 기대 하고 파일 다운 받았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달에 못들어 오겠죠?
그리고 제가 그지라 일년간 서로 일열심히 하고
연락하기로 했어요
ㅜ.ㅜ
매달 유흥가지말고 150만씩 저금하랍니다.
ㅋㅋㅋ
그럼 모에요 ? 일년간 열락 하지 말라는 건가요? 유흥 즐기는건 아나보네요 ㅎㅎㅎ
나중에 자기 40살때부터 오빠를 먹여살려야될거같다고... ㅡ.ㅡㅋ
지금부터 저한테 미리좀 모아놓으라고 하네요
연락을 아침저녁 두번이 딱인데....
진짜 연락은 너무 많이와서 문제입니다...
그전보다는 줄은게 다행...,
첨에 한달은 하루종일 채팅만 할정도.....;;;
여자를 만나는지.... 업소를 다니는지...
체크하는 느낌?
진짜 딸이 이러지 않을까 하는정도?
알더군요 ㅡ.ㅡㅋ
근데 자상하고 배려가 깊어서 좋다네요
그래서 관리하는듯합니다.
그럼 언제 만나시는 거세요? 실제로 본적도 없으신거죠? 일년이면 어쩌면 님이 먼저 지처버릴수 있겠다 생각이 ;; 아니 저라면 지처버려서 열락 끊을지도 ;;
아니면 2달뒤? 3달뒤?
저는 급할거 없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다낭에 둘이 여행가자고 해서...
가면 몇일 여행이나 가보려고요
근데 더 늦게 만날까도 생각중이고요.
솔직히 말이 의사소통이 안되요
영어번역기를 써서 계속 대화하기도
그렇고요
지금 한국어 학윈을 다닌다는데....
아직 잘 못하더라고요....
왠지 2~3달뒤에는 어느정도 할것 같아서
그뒤에 보려고 생각해요
보고싶다고 요즘 따라 더 자주해서.....
곧 베트남에 한번 가겠다고만 했고요
의사소통이 잘 안되면 서로 오해도하고
트러블이 생길것 같아서
왠만하면 천천히 보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채팅하다보면 번역이 제대로 안되는건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하면서...
혼자 가끔 삐지는데...
실제로 만나서 그럴까봐요
근데 화상통화으로 얼굴보고 하면...
아무말도 안해도 좋다고 웃고있으니 삐진건 아닌거같고...
암튼 의사소통이 중요한것 같아서
고민중이에요.....
이게 몸이 떨어져 있으면 아무래도 힘들어 지죠 ;; 더군다나 언어도 소통이 안되는데 ;; 서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님도 베트남 언어를 고부를 좀 하셧어
서로 노력 해야되는 부분이 생기네요 ;;
처자도 단순한 호기심은 아닌것 같고 많이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그래도 한번은 만나보시고 몆일동안 가치 지내시면서 가치지내시다 보면
서로에 대해 좀더 확실한 감정이 생기지 않을까요
너무 멀리 오랫동안 못보고 지내면 서로 지치게 될거 같은데 변화를 주셧어 몬가 새로운 감정이 생기겠금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ㅠ.ㅠ
저도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어보다 미래를 위해서 영어를
공부하라네요
자기는 영어를 금방배웠다고
쉽다고...
근데... 저는기본 수준이 알파벳정도라
지금 너무 어렵네요... ㅜ.ㅜ
그냥 회화 자주쓰는말들 단어등 외우고
있어요....
자기전에 매일 요즘은 공부한것 체크도
하는데....
요즘은 자기가 한국어를 배우는게 빠를것 같다면서. ,..
반포기상태 같은데 .,.
그래도 매일 공부시키려고 화상전화로
뮌지 모르는 영어를 하면서 책보고 한국말로 번역해주는데...
한국말이 어설퍼서 솔직히 첨에는 뭔말인가하기도 ㅋㅋ
저도 지금 학원을 끊어야될지 야나두같은걸로 배워야될지 고민중요
현제 어플로만 혼자 독학중인데요
오늘부터는 3시간씩은 공부를 해야겠어요
며칠간 애기가 애쓰는게 넘보여서 안쓰럽네요
살다가 공부란걸 저도 첨하네요
ㅜㅜ
떡치는데 보지에서 진짜 투명한 물나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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