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저 잘 아는 형님중에 시행사업을 하시는 형님이 있습니다.
아파트같은거 기획해서 완판을 몇번 하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분 강남룸싸롱 진짜 많이 다니셨던걸로 아는데
여기저기 인허가건으로 돈먹이고, 그러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분은 누가 자기한테 작업치려고 하면 빡돌아버립니다.
저희한테도 형님 돈좀 주세요 하면, 줄지언정
장난치면, 혼납니다.
과거에 저희랑 술먹을때도 옆에 앉은 가스나가 장난치려고 하니까
테이블에 올라가서 재떨이에 오줌싸라고 시키더군요.
여하튼 그런 성향임을 말씀드리면서,
그런데 이분한테 강남 룸싸롱에서도 잘나가는 여자애가 작업을 치더랍니다.
소위 말해서 오빠랑 결혼하고 싶다부터해서, 그 형님이 총각이였으니까
결혼만하고 나와도 꽤 벌겠죠. 하지만 이 형님이 인정은 있는데, 저희한테도 잘해줍니다.
강남룸싸롱 에이스가 거는 작업에, 이렇게 응수했다고 하네요.
야, 쌍년을 집에 들이겠냐,
그냥 오빠한테 보지 10번 데주면, 강남에 아파트 하나 사줄께 그랬다더라고요.
강남 아파트 상당히 비싸죠. 그년 계산으로 한번에 1억넘게 받는 셈이라고
생각했을것 같고요. 10번이면 보테크의 완성이라 생각했을 겁니다.
그렇게 9번 즐기고요. 그 과정에서 호텔비도 이년한테 내라고 했더군요.
당연히 그정도 내는것이야 뭘 문제겠습니까...
그렇게 9번하고나서, 일절 연락을 안했고,
룸싸롱에는 직원관리 똑바로 안하면 거기 영업하기 어렵다고 했다더군요.
이 여자가 형님 사무실에 찾아왔을때 사무실에 회사자문변호사 불러놓고서
변호사와 이 여자애, 형님, 친구 이렇게 앉아서
형님이 이렇게 물었다고 하더군요.
반사회적인 행위인 떡에 조건을 붙이면 무효가 맞죠.
그게 민법몇조에 있어요? 그러자 변호사가 답변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후 이 형님이 하는말, 야 이년아 작업도 걸 사람한테 걸고
공부도 좀 하면서 인생살어라... 잘먹었다 시벌년아 그러고 내보냈다고 하더군요.
있는 사람도 공떡은 좋은가 봅니다.
이것이 이등병의 소설인가.. 중대장은 너에게 실망했다
네 소설가가 되어서라도 조기진급하여, 중대장에게 보고를 받겠다.
공떡도 능력 이네요 ㅎㅎㅎ
백번 공감이 가네요...
추천합니다..
강남 룸 에이스가 그것도 작업친다는 애가....10번에 강남 아파트 사준다는 소리를...믿는다니...초딩도 안믿을 소리를...
재떨이 오줌까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그 뒤로는 ㅋㅋㅋ 그냥 룸 몇번 다닌 사람이 지어낸 소리 같음
저도 들은 썰이라. 팩트는 모르겠습니다 ㅎ.
재밌는썰이네여 ㅋㅋ
실제로 저지랄하다 여자가 성폭행신고하면 요즘세상엔 골로감
성폭행 당하는 애가 스스로 호텔비까지 내진 않을테니까요.
주작도 아주 저질인 주작 같습니다 ㅎㅎ
펙트는 9번 호텔 갈동안 그 비용을 전부 여자가 결제했다라는거네요 ㅋㅋㅋ
그러면 뭐 강제적으로 했다라고 비추어 보기도 어렵고
진짜 빡대가리네 그걸 또 당했다고 찾아가니~~
꿈꾸신 거 같습니다, 현실은 그리 녹녹치 않아요
글쎄요 아파트 사준다는 이야기를 했을때 증인이 있었다면
떡을 제공한것과는 별개로 약속을 지켜야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10번을 못채웠기 때문에 채울때까지 안줘도 되지만
결국 약속을 지켜야 하는 건 남자라고 봅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남자가 안지킨다면 사기죄가 될 것이고요.
고로 이건 소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보고갑니다ㅓ ㅎ
저게 멋지거나 잘한 짓인가요?ㅋ
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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