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본 지명이 있었습니다.
자주 보다가, 밖에서 따로 페이주고 만나던 중 ( 언니는 가끔씩 가게 나감)
보러 갈것 처럼 했다가, 연락만 하고 안갔더니 카톡 차단 후 문자, 전화 다 쌩깜
그러던 와중에, 어떤 분이 언니 새로 이적한 가게를 알려줘서 전화후 그 언니가
그언니 맡냐고 물어봤는데... 그 담에는 전화 안받음 ( 다른 전화는 받음)
언니가 텅텅이가 된것 같아요 ( 아무리 많이 해도 4개 하는 친구인데)
출근부가 사라지질 않음... (예약 만료 되면 항상 내리던 애였는데)
언니가 좋아하는 건 돈 이기 때문에 한번 찾아가서 미안했다고
말한다음 다시 밖에서 볼려고 고민중인데.... 혹시 블랙 먹인 언니 다시 만나러 간 분 계신가요?
그리고 다시 풀린분도요.... ㅋㅋㅋ
나가 뒤져라.!
나가 뒤지기엔 날이 무척 덥네요.... 나가기 싫습니다. ㅎㅎ
폰이 두개라서요 ㅋㅋㅋㅋㅋㅋ
신생 업소이기도 하고... 조용하게 하는 가게라고... 그리고 일단 언니가 저에대해 안좋게 말했겠죠..... 그리고 가게 옮긴지 어떻게 알았는지도 가게에선 궁금할 수도 있고
그리고 언니가 밖에서 절 만났다고 말 했을수도 있는데 만약에 보면 밖에서 볼려고 할테니... 가게입장에서도 별로죠 ㅎㅎ
잘 맞으니까 그런거죠 ㅎㅎㅎㅎㅎ
뭐 달림 스탈이 다 다르니까요 왜냐하면 한명만 보는 스탈 한번 보면 다시 잘 안보는 스탈 전 전자라
왜? 뇨자는 많음
호구+로진
진심 비추드립니다
호구는 맞는데... 여기서 언니 좋아한다 사랑한다 이런 내용은 없지 않나요...
서울권이 아니고 지방권이라.. 15만원인데.. 강남오면 플 5 이상은 받을 수 있는 언니라.....
근데 그쪽 동네가 재밌는게 똑같이 15인데.. 강남오면 플5 받을수 있는 애들도 있고 서울 강남 휴게급 도 있고
내가 돈 받고 해야 할 애 도 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럽니다.
내상만 당해요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그게 정답
내돈 쓰고 열받지 말고
결혼할 여자도 아닌 업소녀한테
집착은 금물
쿨하게 달려요. 세상 널려진 게 계집인데 안 보겠다는 애 집착한는 건 스토커 맞습니다.
1명이 떨어져나가면 한명의 지명은 채우는 식으로 유지를 하셔야 집착을 하지 않게 됩니다.
잠재적 범죄자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네요. 당신같은 사람들이 나중에 전과자 되기 딱 십상입네요...
저기요. 싫다고 하면 쿨하게 놔주세요. 집착도 병입니다.
여자가 연락이 대부분 오지 않나요?
그뇬참. . 좁보에 이쁜 애들이 연락와도
요즘 만날까 고민할 시기인데.
여자들은 매달리는 남자들 더 싫어 합니다.
근데 웃긴게 남자가 이상형에 가까운 여자만나면
매달리는게 함정.. .
저는 호구짓 자주하니 여자들이 호구 벗겨먹으려고
자꾸 연락와서 끊는중인데....
노래방 언니들만 7~80프로 ㅋㅋ 에효...
그리고 남자가 매달리는건 안좋은거 같습니다.
그냥 우연을 가장해서 업소에 찾아가는건 좋지만..
암튼 지금 상황으로는 보시는것은 별로라고
생각되네요
그래도 힘내시고 화이팅~~
한번 떠난 인연은 아쉬움이 남아도 떠나는게 순리임. 그래봐야 님 맘만 아픔.
일단 다른 언니를 만나보시고... 그래도 정 못잊겠으면 그때가서 그리해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아시잖아요.. 관계라는게 한번 끌려가기 시작하면 끝도없는걸...
귀찮으시겠지만 다른 여자들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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