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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해외에서 밤문화를 즐겨보고싶네요
회원님들은 외국으로 나가보신적있나요 ??
저는 아쉽게도 없습니다 ㅠㅠ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예전 같지가 않죠..
밤문화 말고 그냥 휴양차는 아직 괜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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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이제 싸지도 않고
싸게놀라면 스트립바에서 눈요기하고 근처 마사지샵가서 대딸이나 받는게 전부
와꾸좋운 언니 데꾸 2차 가려면.. 한국이랑 별반 차이없어요
싼 언니는 거의 원숭이
떡값이너무올랐어여.
불과2년정도전에테메숏2500~3000하던게
5000정도로오르고롱은거의10000바트까지오르고
유흥은너무오른기분이네여.
잘찾아보면싼곳도있겠지만오른건사실인듯하네여.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예전 같지가 않죠..
밤문화 말고 그냥 휴양차는 아직 괜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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