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사라진 오피 업장의 모듬후기(강남 YG), 긴 글이고 사진은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피 게시판에서 주로 활동하는 가노미나입니다.

    아직 여탑의 거성들에 비해서 한참 모자란 공력과 경험, 그리고 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누추한 저에게도 가끔 언니추천을 물어봐 주시고, 모듬후기 좋다고 다시 써달라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근데 요즘 쓸 게 없습니다. 코로나때문에 다시 실탄도 딸리고 오피에 누구 봐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추천해주시면 티끌모아 한번 가겠습니다. 오피 말고 다른 유흥도요

     

    참 희한한게 풍요속의 빈곤이라고 전체적인 업장들의 수질은 올라가고 페이가 뛴만큼 업장들의 평균 그 레벨이랄까? 내상 피할 확률은 올라간거 같지만

    예전 모랫가에서 진주 발굴하듯 하는 그런 맛은 살짝 떨어진다...랄까.. 물론 요즘도 에이스는 에이스지요. 달림은 어려워요 저도 뭐 티끌 모아 달리는 한낱 개미라..

    떡상, 말그래도 주식 올라서 떡이나 좀 치자꾸나~

     

    이건 예전에 타사이트에 썻던 후기인데. 해당 업장이 없어지는 바람에(사실 완전히 없어지진 않았죠, 있긴있는데 아래 언니들중 현역이 몇 안되고 딴가게 간 언니도 있어서요) 제휴업장이 아닌 오피 후기는 쓸 수 없으니 자게에 추억팔이차 남깁니다. 여탑으로 이 글을 옮겼으니 그 사이트에 제가 쓴 해당 글은 지울겁니다.

     

    이 글을 쓰면서 달림을 접으려고 했지요, 하지만 그 후 상황이 극적으로 좋아져서 불행인지 다행인지 여탑도 알게 되고 계속 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게니까 이런거 올려도 되지요? 문제 되면 글 삭 하겠습니다.

    소통 환영합니다~ 그리고 요약은 못해드려요 알아서 읽으시길...

     

    -------------------------------------------------------------------------------------------------------------------------------------------------------------------------------------------

     

    YG 업장의 경우 후기할인이 적용되는 언니가 잘 없어서 후기를 안썻었는데

    사실 그런거 없이도 장사가 잘 되는 업장인 것 같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제가 7시 55분쯤 되면 꼭 전화기를 기웃기웃거리게 되는 업장이기도 하구요, 

    다른 업장도 제가 본 언니들 정리해서 모듬후기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제 느낌 그대로 적도록 노력하겠으며, 오래전에 봤던 언니는 기억이 부정확하거나 예명도 틀릴수도있습니다만, 이건 또 언급 하겠습니다.

    초보 달리머라서.... 고수님들에 비해서 한없이 부족하지만 정리하는 의미로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저는 장신 글래머에 마인드 좋은 언니 좋아합니다. 이쁘면 더 좋구요. 그래서 그 위주로 타 업장에서도 아가씨 고를때 장신글램 위주로 찾기도 합니다.

    (빈유를 별로 안좋아하고,,,, 자연산 아니면 더 별로였던거같아요)

     

    제가 즐달했던 순서와 어느정도 비례하게 적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의 평가니까, 다른분들의 의견은 다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유롭게 의견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다가 생각나서 타업장 언니 얘기도 잠깐 언급했습니다.

     

    쓰다보니 너무나 길어졌네요 ㅜㅜ 그리고 갑자기 존댓말에서 반말로 바꼇습니다. 좀 졸려서 그런가봐요. 고칠까 하다가 걍 놔뒀습니다

    그냥 손 가는대로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이 후기의 목적이니까요. 대부분 진짜 즐달이였고, 제가 좋아하는 업장인데

    밑에는 솔직하게 쓰다보니 좀 아쉬운 얘기도 있습니다... 분란을 조장하자는 목적은 아니고 그냥 솔직하게 쓴거니

    달리머 선배들께서 너그러이 봐주십사..합니다.

     

    크게 개즐달(영혼의 달림) - 즐달 - 평달 - 별로 로 나누겠습니다.

     

    개즐달 - 예약 되면 회사 휴가 쓰고 달려가서 두타임 이상 끊을 언니 (민채윤, 김옥빈, 다솔)

     

    즐달 - 재접의사가 충분히 있으며, 출근부에 떳을때 우선적으로 고려할 언니 (아이린, 서예지, 한효주, 에일리, 김사랑)

     

    평달 - 달림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굳이 재접까지는 안할 언니(백설, 재경, 부르마)

     

    별로 - 돈이 아까웠다.(문채원, 엄지)

     

    <영혼을 바친 개즐달>

     

    -민채윤(+3, 약 170CM, 자연산 D컵) * 결국은 재접 성공했지만 결국 다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반년, 아니 근 1년동안 보고싶어서 계속 찾고

    출근부에 올라온걸 볼때마다 전화하지만 항상 볼수없었던 언니입니다.

    3~4번정도 접견했으며 데뷔했을때부터 워낙 개출, 급출이라서 찾기 힘들었습니다.

    중간 과도기때 잠깐 예약이 조금 되던 시절이있었는데 그때 많이 봤지요. 요즘은 전화받으시는 실장님께 가끔 죄송합니다.

    "민채윤 예약 되나요?" 

    "마감입니다~"

    "네...." 라고 얘기하고 끊은적이 수도없으니까요... 아마 저같은분들 꽤 계실겁니다.

     

    이언니의 특장점이라고 하면 역시 몸매입니다. 사기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 와꾸도 빠지는 와꾸가 아니라는게 이언니의 큰 장점인거 같습니다.

    가끔 기계적인 마인드에 대한 지적도 나오는데, 이 점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와꾸 이몸매에 그정도 마인드라면 괜찮은거같습니다.

     

    샤워서비스가 없는거, 서비스가 그렇게 하드하지않은거, 관계가 끝나면 후희 없이 바로 샤워하러 가는 거를 단점으로 많이들 드는데요

    샤워서비스야 대부분 아가씨들한테 없고, 하드하지 않지만 기본적인건 꼭 잘 해주고, 끝나고 바로 샤워하러 가는거는 본인 자체가 피임을 해도 임신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라고 하네요... 변변한 인증 없이도 올라오기만 하면 가볍게 마감 치는 언니라 사실 이런 지적이나 칭찬이 의미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키스 잘 해주구요, 역립 빼지 않습니다. 운동은 안했다고 하는데 타고난 피부나 몸매, 그리고 가슴 골반 허리라인이 워낙 뛰어난 언니라

    역립만 해도 입이 호강하고 몸이 보신된다는 느낌입니다. 삽입시 연애감은 더 뛰어나구요,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좀 딱딱한듯한 느낌이 있다가 삽입 후 돌변하는 모습이 이 언니의 장점이라고 할수있지요. 대화 역시도 재미있게 잘 해줍니다.

    남미형 글래머의 표본... 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정말 이쁘게 생긴 민채윤 언니의 자연산 가슴, 구리및 허벅지, 그리고 깨끗한 밑을 마음껏 빨지 못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마 다시 보기 쉽지 않을거같아요. 속젤 젤 안씁니다.

     

    -김옥빈(+3, 약 170CM, 자연산D컵) * 숨겨진 레전드. 본사람 자체가 별로 없고 후기도 없고 실사도 없었는데 난 아직 그립다. 

     

    야간에 가끔씩 급출 뜨는 언니죠. 저희집이 강남권이 아니라서 밤에 급출이 뜨면 출근이슈도 있고 해서 자주는 못봅니다.

    총 두번 접견했으며 첫 접견때 두타임을 끊었습니다. 원래 제가 막타임이였는데 제가 졸라서 한시간 연장을 해준 착한 언니입니다.

    술을 먹고도 두타임에 가볍게 두번 발사하게 하는 언니죠...

     

    채윤이와 비슷해 보이는 스펙이고 둘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자연산 가슴입니다만 이 둘의 몸매는 좀 다릅니다.

    민채윤의 몸매가 타고난 자연산 어린 몸매라면 김옥빈의 몸매는 철저한, 꾸준한 운동으로 다진 이쁘게 가꿔진 몸매입니다. 농염함이 있습니다.

    옥빈이의 몸매는 단단함이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진짜 딱 잡혀있는 몸매에요. 본인이 운동욕심이 있어서 꾸준히 엄청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모델때 사진은 보여주지 않아서 제가 잘 모르겠지만... 피팅모델 및 부분모델 했다고 하는게 전혀 뻥같지가 않을정도로 좋은 몸매입니다.

    아 엄청 긴 흑발... 샴푸 CF에도 나왔다고 하네요. 이언니가 말한거 다른 언니가 말했으면 그냥 뭐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렸을텐데

    정말 믿게 만드는 스펙입니다. 긴 생머리 좋아하시면 이언니 필견입니다.

     

    마인드가 진짜 좋습니다. 샤워서비스도 해주구요, 애무도 꽤나 하드한 편입니다.

    잘 빨고, 잘 돌립니다. 운동한 언니의 조임이 뭔지 보여줍니다. 본인이 하드하게 잘 느낀다고 하는데

    보통 여자친구 등 느끼게 해줘야 하는 섹스를 할때 좌삼삼 우삼삼으로 박는데 이언니는 본인이 알아서 그렇게 받습니다.

    오히려 이게 좀 거슬릴..수도있는데 직선으로 박아달라고 하면 잘 맞춰주겟지요? 어차피 좋아서 별로 얘기 안하고 같이 즐겼습니다.

     

    역시 실사는 없고... 찍으면 더 인기가 많아지고 회자될 언니인데 아마 안찍을거같아요. 모델일을 하느라

    사진찍는데는 이골이 났다고 합니다. (이렇게 썻지만 사실 제가 찍은 언니가 하나도 없네요..허허)

     

    단점이라 함은 어리지 않은 와꾸 라고 할수있겠네요. 그렇다고 엄청 연식이 있는 얼굴은 아닙니다만 어린 영계를 원하시는 분께는 조금 안맞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야간조라 얼굴이 잘...기억나지는 않았지만 그나마 지적할만한게 와꾸밖에없네요. 꽤나 이쁜얼굴이였지만 화려한 몸매에 비해서는 조금 모자한 듯 합니다. 그래서 딱 플삼이 아닐까 싶네요. 몸매 많이 보시는 분들, 구릿빛 피부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접견할만합니다. 아 그리고 겁나 깔끔하게 왁싱되고 냄새 하나도 안나는 보지를 가지고있습니다. 속젤 젤 안씁니다. 물이 줄줄 흐르지는 않지만 삽입시 충분히 들어갈정도로 안에는 축축해져있습니다. 언니가 입으로도 야한말도 해줍니다. 관리를 잘 하는 언니인데 마음껏 빨게 해주는것도 좋았네요.

     

    -다솔(+4, 168CM, 자연산 C컵) * 전설의 레전드. 

     

    이 업장 시그니쳐 언니라고 할 수 있죠. 

    오랜 공백끝에 최근에 복귀해서 다시 화제가 되었던 언니입니다. 이태임 싱크의 이쁜 얼굴, 자연산 글래머 몸매, 그리고 영혼을 던지는 미친 마인드....

    +2때부터 대박 언니였는데 차근차근 페이가 올라서 의심의 여지없는 +4 언니가 되었습니다. 이언니 예약도 참 힘들죠... 개수를 많이 하고 꽤 출근을 자주 해도 예약이 쉽지 않은 그런 언니입니다. 

     

    진짜 흰 피부의 이쁜 글래머 대학생과의 섹스를 원한다면 다솔이죠. 누구를 만나도 맞춰줄수 있는 순종적인 마인드에 더해지는 적극성

    삽입했을때 갑자기 모터돌리듯이 골반을 10배속으로 팅겨주는 미친 반응, 육각형이 꽉찬 언니라고 할수있지요. 

     

    최근에 살이 쫌 쪄서 복귀한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언니의 진가가 줄어드는거는 아닙니다.

    이언니 역시 후기도 꽤 있고, 부인할수 없는 에이스 언니라 굳이 미사여구 붙이지 않겠습니다. 어딘가에서 평달 이하를 하거나 내상을 입었을때

    '아 돈아껴서 다솔이 볼걸...' 이라고 딱 떠오르는 언니입니다. 제가 본 언니중에서 이정도 와꾸에 이정도 적극성을 비슷하게 갖춘언니... 딱 한명 있습니다.

    이미 유명한 에이스인 디즈니의 찌찌.... 둘의 외모나 스타일은 다르지만 이쁜와꾸 언니가 겁나게 적극적인건 둘이 비슷합니다.

     

    찌찌만 보신 분은 다솔이 마인드가 찌찌 급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다솔이만 보신분은 찌찌 마인드가 다솔이 급이다... 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아 다솔이는 샤워서비스가 있지만 찌찌는 없고... 쇼파에서부터 달려드는건 찌찌가 더 적극적이다... 이정도 차이? 가 생각나네요 ㅎㅎ

     

    손님이 자신에게 준 돈의 가치를 아는 언니입니다. 본인이 열심히 해서 벌어가겠다는 의지도 강하구요. 즐기겠다는 마인드까지 있어서

    내상 따위는 입을래야 입을 수 없는 보증수표같은 언니입니다.

     

    <즐달>

     

    -아이린(이유비, +3, 167CM 자연산 C컵) *다시 돌이켜보면 정상인 스탠다드 마인드였으면 그냥 썩 희소성 없었을듯. 예쁜 가슴큰 언니. 지금와도 적정페이 +3 

     

    실장님이 진짜 겁 많은 초짜 대학생 하나 갖다놓은 언니입니다.

    경험 없는 초짜라는게 딱 느껴집니다. 얼굴 이쁘구여, 몸매는 솔직히 말해서 통통한 편이지만(육덕은아닙니다)

    키가 커서 이쁩니다.

    약간 그 살집있는 파묻혀있는 보지....가 매력적이였던 언니입니다.

    밑에 빠는거 엄청 부끄러워 하는데 또 이불속으로 고개를 집어넣고 혀로 살살 굴려주면 바로 반응이 오던 재미있는 언니입니다.

     

    가슴 뭐 언급 안해도 자연산이구요... 키스나 서비스는 거의 없다시피 한 언니이지만....

    그 사이즈와 희소성만으로도 가치있는 언니고 즐달했습니다. 겨우 예약 되어서 한번 봤습니다.

    유흥같은거 진짜 안할거같은 언니...인데 오히려 삽입이 가능한 오피니까 이언니가 이쪽 일을 할수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키방이나 룸 등 다른데 가서 일 못할거같아요... 막상 시켜보면 또 모를려나

     

    -서예지(+4, 170CM, 업장 프로필 B컵인데 체감상 A+컵) *이언니 역시 누군지 알거다. 아직 현역이라 추가 코멘트는 하지않겠다.

     

    승무원복을 입혔을때 정말 라인 이쁠거같은 언니. 

    싱크는 찾을 수 없지만 꽤 깔끔하게 이쁜 얼굴. 딱 봐도 성형 별로 안한거같은 이쁜얼굴.

    예전에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던 소개팅녀랑 얼굴도 몸매도 닮아서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 봤는데 두번째 볼때는 이 둘이 정말 다른 사람이라는걸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말 붙이기도 힘들고 뭔가 차갑고 딱딱해보이는 언니지만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하면 겁나 적극적으로 붙어오는 언니이다. 

    마치 혀가 마법의 열쇠인거같은 언니. 쇼파타임 적당히 하고 샤워 갈기고 침대 가는순간 그때부터 이언니의 진가가 시작된다.

     

    가슴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없지도 않다. 적당히 실하다.

    그리고 라인이 워낙 길쭉길쭉하고 예뻐서... 보기에 정말 좋다. 넣어보면 가슴보다 골반이 실해서 떡감은 또 괜찮은 언니

     

    수술 할생각도 없어보이고 나도 수술 안했으면 좋겠다. 서예지는 회장조의 대명사... 보기 정말 힘들다.

    나는 구해줘 드라마 보기 전까지 이 업장 프로필에서 서예지라는 이름을 처음 봤는데 드라마 보고 나니까 이언니 얼굴에 서예지 느낌이 진짜 있는거같다.

     

    흔히들 성형한 얼굴과 안한 얼굴의 차이가 봤을때는 모르지만

    시간이 지났을때 사진 안보고도 얼굴이 기억 나느냐의 여부로 판단한다고들 한다. 재접한지 꽤 됐는데 이언니 얼굴이 또렷이 기억나는것으로 보아

    성형 안한게 확실한거같다. 속상꺼풀이 있었는지 없었는지까지는 모르겟는데 나에게는 서예지의 눈은 쌍꺼풀없이 큰 이쁜 눈.

     

    유일한 단점이라 함은 샤워서비스 없는거, 서비스가 조금...은 덜 하드한거 그리고 가슴....

    아 치명적 단점인 출근율이 있네, 요걸 깜빡할뻔했다.

     

    -한효주(+5, 163CM, 자연산C컵, 이라고 하나 나는 튜닝인지 의심이 간다 사이즈 자체는 C컵) * 눈치 빠른 분들이면 누군지 알거다. 긴 설명은 생략한다.

     

    거의 급출로만 출근부 뜨는 언니...

    후기에 하도 칭찬이 많아서 예약도전을 몇번 했는데

    어쩌다보니까 진짜 예약이 되어서...(한 5~6번 시도했었다) 접견한 언니. 

     

    나는 고페이 언니들은 잘 안보고 +4도 약간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딱 들어가는 순간 아 이런 언니가 +5를 받는구나 하는 느낌이 왔다. 엄청 유니크한 사이즈다. 찾아보기 힘든 스타일의 와꾸다.

    아이유 싱크가 정말 있다. 아니 그냥 좀 더 잘 다듬어진 아이유를 앉혀놓은것같다. 

    위험한 발언이지만

    누군가가 아이유를 화류계에 보내려고 했을때

    지금 아이유는 너무 말랐으니까 좀더 살을 찌워서 적당히 박음직스럽게 만들어놓고, 가슴도 키워놓으면 한효주의 형태가 될 것 같다.

    왜 이 아가씨의 예명이 한효주인지 모르겠다. 아이유라고 했으면 너무 유아틱해보여서 인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셨던 걸까...

     

    예쁜 얼굴, 예쁜 피부,... 조금 두꺼운 화장이 단점이라면 단점일까?

    두꺼운 화장으로 못생긴 얼굴을 이쁘게 만드는게 아니라 너무 순수한 얼굴 속살을 파운데이션 안에다가 감춰놓은듯한 그런 화장...

    소극적인 성격이지만 의외로 말을 걸면 잘 따라와주고 역립했을때 반응도 괜찮은 편이다.

    왁싱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정말 확실하지 않다)

    다만 확실한건 진짜 내가 열심히 앞뒤판을 애무했다는 거다. 이렇게 성의있게 공을 들여서 여자의 몸을 탐구해본적이 없었다.

    이 신비로운 생명체를 하나하나 내 혀끝에 담겠다는 마음으로.... 즐달하고 왔다.

     

    단점이라면 소극적인 마인드와 살~짝 튜닝이 의심되는 가슴 인데

    의외로 또 잘 따라와주는 순종적인 마인드도 탑재되어 있으며 가슴 역시도 촉감은 매우 좋은 편이라 열심히 애무하기 좋다. 

     

    -에일리(검증가15 인데 곧 +3으로 오를듯, 164CM 자연산F컵) *어떤 의미로 에이스가 되려던 시기에 사라져버림. 왜일까... 궁금하다. 마인드는 얘가 오피에서 본애들중에 가장 좋았고 가슴도 좋았다. 엉덩이를 쎄게 때려달라그래서 진짜 하면서 존~나 쎄게 때렸는데 하면서 서로 놀랐다 진짜 쩍 소리가 나서... 그래도 잘 해줬다. 그때도 예압, 지금 다시 와도 예압. 

     

    사오일오님 후기 보고 땡겨서 겨우겨우 예약한 언니

     

    티아라 지연 싱크에 대해서는 본인이 매우 억울함을 표시했으나, 화장을 그렇게 하고 와서 그런 느낌이 좀 있는듯.

    얼굴 싱크 나는 딱히 못찾겠지만 꽤 이쁜 얼굴

     

    하지만 이언니의 장점은 미친 가슴. 진짜 미친 가슴. 가슴이 미쳤다 의심의여지없는 자연산!

    이쁜데 쳐지지않은 가슴, 적당히 살은 있지만 그렇다고 육덕지지는 않은 딱 떡감좋은 몸매

     

    차가 밀려서 20분 늦게 들어간게 너무 아쉬웠다. 마인드가 진짜 오지고 지리고 렛잇고다.

    사오일오님 후기에 필요한 내용이 다 있는거 같아서.. 굳이 설명 많이 할 필요는 없을거같다.

    영혼의 소울붕을 치고싶다면 에일리 언니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아 위에 마인드 언급하며 다솔이랑 푸우의 찌찌 언급했는데

    이언니는 좀 별종이다... 어디쪽에 가깝냐면... 예전에 나미-드록바 예명을 썻던 그 언니랑 가깝다. 앞의 언니들이 조금 사근사근하게 다가온다면

    야수나 맹수처럼 다가오는 언니가 바로 에일리다. 예명 잘 지은거같다! 몸매싱크 에일리구여~

     

    -김사랑(+4, 164Cm, 자연산B컵) * 정말 예뻣다! 얼굴이 기억 안나지만 정말 예뻣다는거만 기억난다. 몸매는 운동 안한 그냥 마른여자라 떡감 자체는 없었다. 만질 가슴이 그나마 있어서 다행이고 얼굴빨로 쌌다. 물론 지금 기준 +4~+5 놨을때 에이스는 아니더라도 찾는사람 있을법하다. 슬림취향이면 분명 좋아할거다.

     

    즐달의 범주에 넣긴 했지만 평달에다 넣을까 고민했던 언니

    아마 너무나 기대감이 커서였을까...

     

    이언니도 진짜 칼타이밍으로 여러 시도끝에 겨우 예약했다.

    내가 김사랑을 진짜 좋아하는데.... 이 언니에게 나는 김사랑 싱크를 보지 못했다

    나는 김사랑을 가슴골 때문에 좋아했던것인가... 

     

    하지만 이언니 역시 왜 +4가 붙고 회장조인데도 꾸준히 찾는 사람이 많은지

    그 이유는 알 수 있었다. 이쁜 얼굴이다. 이런일 안할거같은 느낌의 이쁜 얼굴에 대한 수요는 항상 존재한다고 본다.

    아이린과는 좀 다르게 그래도 마인드가 열려 있다. 하드한 서비스따위는 없지만 꼼꼼하게 해주고, 좋은 입을 가지고있다.

    키스에 대해서는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았던 듯. 

     

    김사랑 언니에 대해서 내가 앞에 언니들보다 조금 냉정하게 쓰는 이유는 언니 잘못이 아니라

    내가 그때 한창 남미형글래머 스타일 언니에 꽂혀있어서 그런 언니들만 찾아다녔기 때문인거같다.

     

    괜히 이거 보고 사이즈에 대해서 의심 품지 않으셨으면좋겠다. 눕혀놓고 정상으로 삽입했을때

    느끼게 해줬던 언니다. 진짜 그냥 대학생 꼬셔다 눕힌느낌이 제대로난다. 

    운동같은거를 딱히 하지않는언니라... 촥촥 달라붙는 떡감에서 조금 아쉬웠고 골반쪽이 조금 약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역립감도 나름 괜찮았고... 보지에도 털이 적당히만 나있어서 애무하기 좋았던거같다.(확실하지않음)

    학생때 친구중에 이런애 있었으면 오피 다닌다고 절대 상상조차 못했을 언니. 하지만 그 청순함과 낭창낭창함으로 현실에서 남자는 겁나 잘꼬실거같은 언니이다.

     

    <평달>

     

    -백설 (+3, 170CM, 자연산 C컵) *지금 떳다면 아마 기본 +5에 올마감 칠거같다. 지나고 나니까 생각난다. 쓸때 내가 너무 냉정했다....

     

    이언니 이가게에서 예명이 이게 아니였을거다. 근데 기억이 안나서 후기 찾아볼려고 하니까 잘 안나와서...

    백설, 파란 등의 예명을 쓰던 언니. 지금도 일 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즐달에 넣을까 평달에 넣을까 고민했던 언니. 김사랑과 앞 뒤 순위를 어떻게 매길지 고민하다 결국 조금 뒤로 놨다.

     

    사실 타 가게에서 두번인가 세번 봤던 언니인데 그때는 매우 좋았고, 나름 어딨는지 찾아보기도했다

    설마 YG에 있을줄은 몰랐고, 프로필 떳을때 이언니인줄 모르고 예약했다.

    엄청나게 흰 피부와 자연산 가슴 진짜 큰 골반, 꽤 이쁜 서구적인 외모가 이언니의 장점이다.

     

    조금 안좋은 일로 공백기를 오래 갖다가 복귀했는데 요즘도 잘 보이지는 않는거같다. 

    내가 좋아할만한 요소만 갖춘 언니인데 이 접견때는 뭔가 그닥 안맞았던거같네... 이전 기억이 너무 좋다보니 오히려 좀 실망한 케이스..

     

    샤워서비스에 대해 뭐 다른분들은 해준분들도 있다고 하고 이때 다음에 오면 해줄게~ 라고 했는데 사실 별 기대는 안한다.

    키스나 이런것도 감기핑계대고 잘 안해줬고... 그래서인지 예전같지 않았던 연애? 이것때문에 평달로 낮춘거같다.

    아니면... 내가 느끼지 못하지만 예전보다 좀 살이쪄서 라인이 덜 이뻐진거였나

     

    핑보인지는 확실하지 않고 핑유는 맞는거같다. 조금 쎈 성격의 언니. 가슴도 명백히 자연산이고 매우 좋은 가슴과 골반을 가지고 있는 언니

    뒤치기는 사기적인 감을 자랑해서... 느낌 안오고 좀 실망스럽다가도 뒤에다가 몇번 꽂으면 바로 발사각 나오던 언니이다. 

    얘 골반은 진짜 그냥 자위기구라고 보면 될거같다.

    아 이가게에서의 예명이 아직까지 기억이 안나네... 누가 알려주시면 수정할게요.

     

    -재경(+4, 173cm, 자연산C컵 으로 플필에 되어있지만 개인적 느낌은 조금 큰 B컵)

     

    *지금은 은퇴한거 같고 아버지인가 본인이 연대 다닌다고 함, 아 아버지가 연대 출신이고 본인은 서울 내에 다른 대학에 다니지만 뭐 어쩌고저쩌고 그랬음.

    물론 구라일 확률이 백퍼센트 이상. 데뷔때는 나름 예압도 있었지만 점점 망가지고 나서, 없어진 사이트 후기에 실사 올라온건 완전 의슴을 달고 있는 벗은 사진이 올라왔음. 자연산 C는 절대 아니였고 살집은 있는데 B컵정도라 집어넣은거같다. 실사가 흐릿한 거여서 내가 직접 본건아니다. 올탈실사로 반전 노려보려고 한 것 같지만 소리없이 사라져 버린 언니. 김사랑 정말 닮은건 맞는데 갈수록 살이 밉게 쪄버렸다. 가슴은 안찌고 배만 늘어지고 얼굴이 붓는.. 지금기준 +3정도면 아마 무난했을거다.  

     

    두번 봤던 언니. 오히려 이언니 얼굴에... 김사랑 싱크가 있다.

    사실 이언니를 평달로 놓고 재접의사 없음을 표시한건 내가 좀 쎈성격을 안좋아해서 그런걸지도?

     

    키가 커서 좋았던 언니고 연애를 적극적으로 하는 언니기는 한데

    뭔가... 그 연애를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게 가식처럼 느껴지고 일찍 싸기를 대놓고 바라는거같아서 좀 맘에 안들었었다.

    사실 재접 안할려고 하다가 다른언니랑 두타임 보려고 했는데 그언니 앞타임에 이언니만 시간이 비어서 한번 더 봤던 언니.

    좋아하는 분들은 좋아할만한 요소가 있는 언니이다. 얇은 사가미 콘돔을 따로 준비했었나? 기억이 확실치는 않다.

     

    아 좁보인건 확실하고 괜찮은 몸매 괜찮은 얼굴인 것도 팩트.

    삽입했을때 느끼는 표정 자체는 매우 좋은데 내 젖꼭지좀 덜 쎄게 건드려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적당히 애무나 이런거 받고 싶었는데 왜 본인 느낀다고 넣어줘 넣어줘 했던건지 ㅋㅋㅋㅋ 난 애무받는걸 좋아한단 말이다. 빈정상해서 평달 준다

    사실 재접한지 되게 오래 되어서.. 많은 변화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생각하는 평달의 정의에 정확히 부합하는 언니!

     

    -부르마(+4, 170CM, 자연산D컵) *조혜련 싱크에 대해 '그건 좀 아니죠' 라는 댓글이 있었다. |||||||| ** 화류생초랑 눈물 코스프레 댓글로 한분이 정확하다고 동의해 주셨다.

     

    평달과 별로의 경계에 있는 언니 고민을 많이 했지만... 무리없이 발사했고 또 가지고 있는 피지컬이 워낙 좋아서 평달을 놨다.

    이언니는 스펙 보고 진짜 눈돌아가서 열심히 예약 성공해서 봤던 언니이다.

    근데 알고보니 타업장에서 본적이 있는 언니였음. 그때는 평달이였는데 원치않은 재접을 하게 되어서 좀 더 불만족스러웠음.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업장에서 개수가 안나오다 보니 인기업장인 YG로 갈아탄거같다.

    이렇게 말은 하지만...내가 좀 덜 좋았을 뿐 인기녀가 될만한 요소는 충분한 언니.

     

    장점부터 설명하자면 키 크다, 무려 샤워서비스도 해준다, 샤워실 BJ까지 해준다. 가슴도 자연산 D컵 맞다. 

    육덕은 아니다. 꽤 좋은 몸매! 키 크고 몸매도 좋고 피부도 하얗고 샤워서비스에 BJ까지 해주는데 +4 놓아서 안될이유 전혀 없다.

    공감가는 페이! 침대에서 서비스도 열심히 해줌.

     

    하지만 내가 별로 맘에 안들었던건 내가 접견할때 일련의 사건들이 좀 있어서? 일지도 모르겟다.

    일단 와꾸가 내스타일이 아님... 제 스타일과는 너무 거리가 있었어요. 음 반말로 쓰니까 표현이 더 격해질거같아서 존대말로 하겠습니다.

    이거도 뭐 오래전 접견이라서.. 좀 성형기 강한 룸삘 와꾸인데 저는 조혜련 싱크가 있어서.. 몰입하기 좀 쉽지 않았습니다. 어린 언니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분명 다른업장에서 봤던 언니인데 화류썡초인걸 엄청 강조하는거에요. 진짜 왜그렇게 자기가 이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됐다는거를 강조하는지

    거기서 좀 별로였습니다. 예전 업장 출근부에도 꽤 오래 떳던 언니인데. 아마 추정컨대 그업장 전에도 다른일 여러번 했을 언니입니다. (확실 X)

    쇼파에서부터 앵기는 마인드 자체는 좋은데 목소리 자체가 약간 부담스러워서... 전 좀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뭐 저번 손님 얘기였나? 하면서 쇼파에서 갑자기 엄청 우는거에요 진짜 당황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잘못은 아닌거 확신하는게

    저는 그때 옷도 벗기 전이였어요. 막 울길래 "아니 일하기 힘들면 괜찮다 나 나가도 괜찮으니까 이번타임 쉬고 조금 추슬러서 일하는게 좋지 않겠냐" 라고 하니까 그건 또 아니래요 그러다가 갑자기 또 한 십분을 그렇게 울면서 뭐라뭐라 하길래 와 진짜 나가고싶었는데 제가 몇번씩 돌려서 저런식으로 얘기했는데 막 잡더라구요...

    개수는 또 치고싶었는지... YG에 지명 뺀찌시 예약제한 이렇게 적혀있는 문구가 있어서 참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적고보니 제가 저언니에게 무슨 원한... 을 가지고 있는거처럼 느끼실수도 있겠네요... 근데 앞에 언급했듯이

    상쇄할만한 장점도 많은 언니라. 장신글래머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쯤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습니다.

    기본적인 마인드 자체는 분명히 괜찮은 언니니까요

     

    <별로> * 업장 없어졌으니까 가감없이 말합니다. 정말 개쓰레기였습니다 이 둘은 ㅋㅋㅋㅋㅋㅋ돈 조온~나 아까웠어요. 그돈 아껴서 지금 쓸걸 얘네 후기들에 즐달했다는 의견도 있는데 취향이 다르다지만 도대체 뭐때문에 이 둘가지고 즐달한건지? 의문투성이 진짜 너무 개내상 충격이라 아직도 어찌보면 즐달한 언니들 이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 쓰레기

     

    -문채원(+3, 160CM, 자연산 C컵 으로 되어있어나 튜닝인듯...)

     

    좋은 후기가 많아서 기대하고 봤던 언니입니다. 

    마인드적 측면은 되게 좋아요. 근데 약간 토끼이빨 와꾸인데...

    슈렉에 나오는 동키 느낌이였어요.

    피부가 진짜 좋은거? 말고는 딱히 메리트가 없었던거같습니다.

     

    마르고 마인드 좋은 언니 좋아하시면 이언니 괜찮아요

    착하긴 진짜 착한거같습니다. 가슴은 딱딱하더이다... 제생각엔 튜닝인데... 뭐 잘 모르겠습니다.

     

    -엄지(+2, 156CM, 자연산 D컵)

     

    와꾸가 너무 제스타일과 거리가 멀었던...

    육덕은 아니고 통정도 몸매에 가슴 자체는 크고 괜찮은 가슴이고

    본인이 또 연애를 좋아하기는 하는거같습니다. 가슴이 크다고 되어있어서 보러갔구요

     

    일 자체가 이게 처음이라고 하는데 뭐 그건 맞는거같구요

    꽤 착한 아가씨인데 눈이 좀 작고

    피부가 좀 거뭇거뭇했던?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이 나지는 않네요..

    보고 별로여서 담에 안봐야지 했던 기억이.. 문제 되면 지우겠습니다. 그냥 별로 와꾸때문에 안좋아한거같네용 다른문제가 크게있진않았습니다.

    꾸미는 방법을 좀 배우거나... 아니면 튜닝을 좀 하거나 아니면 서비스를 극강하드로 좀 장착하거나 해야할거같습니다.

     

     

     

    댓글22

    태왕 이성계
    태왕 이성계 · 20-06-11
    안일고도추천 ㅋ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감사합니다!!!
    김설
    김설 · 20-06-11
    약국은 저도 많이갔었는데 그립네요~
    본문에 김옥빈 다솔 한효주 외에 하늘이도 예압녀였죠ㅎㅎ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하늘이 이제 생각났네요 아마 프로필에 비컵이라 안본 것 같습니다.
    아귀12
    아귀12 · 20-06-11

    아니 사라진 업장 후기를 올려봐야 머합니까?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그래서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추억팔이죠
    러시안룰렛100
    러시안룰렛100 · 20-06-11

     나눠서라도 읽어봐야 할 글. 추천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추천 감사합니다!
    네네치킨
    네네치킨 · 20-06-11

    추억 돋는군요 개인적으로 민채윤은 저랑 안 맞아서 저는 별로였던 기억이고 다솔은 달림 끝나 후 근처 분식점에서 라면 먹다가 코피 흘린 기억이 ㄷㄷㄷ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민채윤이 저시절에 솔직히 마인드가 좋다 말하긴 힘들었죠, 사이즈가 근데 저페이로 볼 수 없는 사이즈라.. 다솔이 코피 인정합니다 특유의 모터허리 아직 생각나네요. 지금 다시 쓰면 다솔이 원탑 놓을거에요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20-06-11
    지금 현역 있나요??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현역 따로 표시햇습니다. 한효주, 서예지 언니가 현역인 것 같습니다.
    제임스본드
    제임스본드 · 20-06-12
    저도 예전에 많이 갔던 업장이었는대 한효주와 서예지는 못봤네요 ㅠ ㅠ 지금 어떤 이름으로 일하고 있는지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실 수 있으신지요? 꼭 부탁드립니다~
    네네치킨
    네네치킨 · 20-06-12
    한효주가 아직 현역인가요? 혹시 쪽지로라도 누군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그리고 yg에 미샤라는 언니의 소식은 모르시나요? 가끔 한번씩 보고싶은데 알 수가 없네요 ㅠㅠ
    rhymetonic
    rhymetonic · 20-06-12
    한효주가 브라더 아이유 일겁니다. YG가 지금 하숙집인가 그럴텐데, 거기 예지가 서예지일걸요 아마. 가물가물해서 맞나 모르겠네요.
    네네치킨
    네네치킨 · 20-06-12
    네 현 하숙집이 yg랑 다른곳이 합쳐진거란건 알고 있섰습니다 그래서, 아연이도 보고 예지도 봤지요 ㅎㅎ,
    근데 미샤가 안 보이는거 같아서요.가끔씩 땡기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미샤는 제가 본적이.. 라임토닉 님 말이 맞습니다 ㅎㅎ
    googirl
    googirl · 20-06-11
    다솔이 개즐달 지금도 보고싶은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저도 그렇습니다....ㅜㅜ
    rhymetonic
    rhymetonic · 20-06-12
    에이원, 오비도스, emp, 런닝맨 다 그립네요. emp +6 민이 참 좋았는데..
    가노미나
    가노미나 · 20-06-12
    저는 딱 그 직후에 진입해서 저기들을 못가봣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