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김연경 이다영 좀 준수한 김미연 리베로 박상미 와 미친팀이네요.
백업이 잘 받춰줄지가 문제긴한데 용병 없이도 하겠네요
김연경 입단전에 흥국에서 6억5천까지 맞춰줄 생각이였는데
팀 연봉 제한금액 때문에 그렇게 되면 다른 후배들 연봉이 낮아질테니
3억5천에 계약했다라고 합니다...
해외에서 연봉20억가까이 받은선수고..
흥국생명 자체 팀연봉이 20억조금 넘는다던데
내년 올림픽 생각에 팀과 나라를위해 이렇게 결정하는거 보면
정말 근래 보기두문 개념과 실력을 탑재한 최고의 선수가 아닌가싶네요
저야 김연경의 마지막올림픽을 응원하는입장에서 나쁘게보진않지만
흥국팬들은 좋을지 모르지만, 타팀팬들은 안좋아하는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단 돌아오는시즌 여배는 재미가없겠네요 흥국이 너무 독주해서..
김연경 이재영이면 김미연이 닭장이네.
그런것 보다 여자선수들의 몸매가 빨리 보고싶네요.ㅋ
김연경이 지 클래스가 있는데 계속 국내 뛰면서 저연봉 받을수는 없고 다시 해외 갈텐데 그냥 한시즌은 어우흥에 배구 흥행도 하고 안식년으로 보면 되겠죠
그래봐야 1년짜리 라인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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