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라는 존재일때는
고민할 필요도 노력할 필요도 없다
나에 맞추면 되니까
그런데
"너"라는 존재를 더하면
문제는 반전으로 달라지게 된다
나에게 너를 맞추느냐...
너에게 나를 맞추느냐...
하지만 답은 없다
나든... 너든...
둘중 하나가 비우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배려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이해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포용하지 않는한
둘중 하나가 용서하지 않는한
“너” 와 “나” 우리가 되는 것...
오늘은 나 먼저 너에게 손을 내밀어본다 ?
눈뜨면 가장먼저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미처 손 내밀지 못한 이에겐 먼저 손 내미는 하루 만들어보세요~~































미즈나 레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