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 청계산을 갔습니다.
간만에 하는 등산이라
갔다 온 뒤에 두 다리가 후덜거리더군요
얼마 전에 인터넷으로 요즘 20, 30대 처자들
레깅스 입고 등산을 많이 간다고 하던데...
두 눈으로 확인사살했습니다.
생각이상으로 젊은 처자들 많았구요
처자들끼리 오거나 회사 남여 직원들끼리 온 팀도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간게 아니라면 몰래 흔적도 남겨볼텐데
아쉽게도 그냥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간만에 산에 가서 눈이 다 호강하고 왔습니다.
오호라.. 요즘 등산복대신 레깅스를 많이 입고 다닌다던데.. 올라갈떄는 눈호강 하겠네요 ㅎ
청년들이여 산으로..
업소녀들이여 산으로...
산타느라 고생 하셨어요~~!!
산은 어른들 영역 이었는데 ㅎ
몸매 좋은 젊은 아줌마들도 많아요
옷입은거보면 남자 꼬시러 나온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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