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이트에서 성수역 근방 새로운 건마 생겨 근처 볼일있어 예약 방문했습니다.
20대 이뿐 아가씨라 광고 되어있고.. 후기는 없는 상태. .태국 아로마? 스웨디시? 6만원 이면 괜찬다고 판단 했었죠
약속 있고 온몸에 잘 닦이지도 않는 베이비 로션같은 오일 싫어서 스웨디시로 부탁하고 샤워 하고 누웠습니다,.건식이나 받을껄..ㅠ
바로 이쁘장한 젊은 아가씨 들어 오네요..
두둥 기대..
근데..바로 제 온몸에 기름 들이 부은 후 여기저기 쓰담. 쓰담..30분..
그러더니 하는말이 핸~~3만원..엥?
터치? 하고 물어보니
고개를 강하게 저으며..노터치...노섹 3만원
너무나 강한 짜증에 그대로 나와사장님 여기 마무리 없군요? 하고 물으니..네에~~~하더군요..
전 아직도 멀었나 봅니다.
그냥. 건식이라도 받아 몸이라도 풀을껄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여탑 회원님들은 이제 살짝 비오기 시작 하는데 즐겁고 좋은일만 생기시길~~~
ㅎㅎㅎ
그냥 마사지만 받을때 가는게 좋을듯요
근데 1시간 6만이면 핸플 포함하고 처자 탈의하는게
기본인데, ...
암튼 일반 타이업소는 휴....
그래서 일반 타이는 안가게 되더군요
슬쩍 쓰담하다가 보지 비벼
주면 흥분하는 애들도 있고
그래서 떡까지 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공식적으로
핸플 3만부터가 룰이라 전혀
갈 이유가 없어졌죠.
그냥 안하고 맙니다
대부분 2만에 물빨까지는 가야~
1만원에도 몸풀고 마무리 받고 그런 시절이
그립네요
마무리가 없는데 왜 성인사이트에 광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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