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무실에서 잠깐 핸폰을 책상에 두고 다른일 보고 있는 사이에
여직원이 제 책상에 잠깐 앉아있을 일이 있었는데 멀리서 제가 쳐다보니 이년이 제 핸폰 화면 켜져있는걸 살짝 보고 있는거에요;;
황급히 가서 핸폰 가져왔는데 여탑 접속중이었어요 ㅠ
2.집에서 암 생각없이 본폰 꺼내놓고 달림폰 충전하고 있는데 딸래미가 들어와서 저 핸드폰은 뭐냐고 물어봄 ㅠ
결론/ 무사고(?)기간이 길어지다보니 타성에 젖어 조심성이 점점 없어집니다 ㅠ 초심으로 돌아가야겠어요 ㅠ
ㅋㅋㅋ..만장님..조심하셔야죠...^^
저도 조마조마합니다...ㅋㅋㅋ ^^
작은 사고 여러번이면 큰사고 한번이라는데
정신 좀 챙겨야겠습니다 다시;;
조심 또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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