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개봉한 '신세계'는 468만명을 동원하며 지금까지 인구에 회자 될 정도로 많은 화제를 산 영화다. 후속편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갈증이 지금도 상당하다.
박훈정 감독은 원래 '신세계2'를 프리퀄로 이자성(이정재)과 정청(황정민)의 과거로 그릴 계획이었다. 그렇지만 여러 물리적인 이유로 영화로 만드는 게 현실적인 어려움이 생긴 만큼, TV드라마로 만드는 것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폭력이 난무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기존 플랫폼이 아닌 OTT로 선보이게 될 가능성이 크다.
다른 배우들로 드라마 찍으면 안볼것 같고..이정재,최민식,황정민 셋다 나오면 개꿀잼 드라마 하나 나오겠네요..
언제나올진 모르겠지만 기대됩니다....
성패는 배우가 누구냐에 걸렸네요
아놔...이영화 진짜 안좋은 영화에요.
밤에 자려고 누워서 티비 잠깐만 보다가 자야지 하고 티비 틀었다가..
이것만 보이면 끝까지 다보고 자게되서 밤잠 줄이는 영화..
볼때마다 같은 패턴 무한반복ㅜㅜ
드라마로 할거면 사전제작해서 넷플릭스같은데 올려야지 공중파 종편가면 그놈의 ppl때문에 재미없어질듯
조선족새기들이 한국인을 몰아내고 내부부터 장악
하는 좃같은 스토리 이런 소스는 어서 받아서
만드는지 꼭 일루미나티 카드같은 느낌이네요
좃같은 조선족 중국새기들
진부한 스토리를 명배우들이 캐리한 사례
꼭 나왔으면 좋겠네요 어서 빨리
기존 배우가 아니면 안될것 같네요
송강호-살인의추억 / 최민식-올드보이 처럼
완벽함을 느끼게 해주는 황정민,최민식의 캐릭터를 커버할 수 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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