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여러? 성욕을 느끼는 부분들이 있다고는 생각합니다만,
가장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부분은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왜 남들과는 다를까.. 참 고민이 많은 부분입니다.
보통의 남자들은 여자의 가슴, 힙라인, 다리선 얇은발목, 골반같은곳에서
성적인 매력을 느낀다는데......
저는 얼굴이 이쁜여자의 이쁜발이 좋습니다... 좋은걸 떠나서
길 가다가 얼굴이쁜여자가 샌들이나, 토오픈 구두, 슬리퍼 같은걸 신었을때
보이는 발가락을 보면 막.... 정신을 차릴수 없을거 같이 몽롱해지고
내가 그당시에 무엇을 하고있던 아무생각이 들지않고 그곳만 계속 보게 됩니다.
말그대로 그냥 가슴 좋아하시는분들이 보실때 누가 젖가슴 내놓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할거 같습니다.
왜그럴까..... 이게 도대체 언제부터인가 생각해보면.. 잘 생각은 안나는데...
학창시절? 에 여자후배중에 이쁜애가 있었는데, 이친구는 맨발로 슬리퍼를 신어도
항상 발가락이 거의 안보이게, 뒤로 발을 해서 신더라고요.
근데 그게 그렇게 궁금했습니다. 참다 못해 너는 왜 슬리퍼를 그렇게 신냐고 물어보니
여자는 발과 배는 함부로 보여주는거 아니라고 배웠답니다....
그때부터 였나보네요. 은밀한 감춰져있는 부분이 들어나있는 이쁜 여자들의 발은
그냥 말그대로 윗통을 까고 길거리를 다니는 그대로 들어난 젖가슴을 보는 기분.
보여주기는 부끄러운 그곳을 훔쳐보는 기분.. 취향은 확고해서 스타킹신은발 전혀 관심없고
양말 전혀 관심없습니다. 그냥.. only 맨발...
하...... 삐뚫어진 성개념....
근데 참 존나 웃긴건 내여자의 발에는 관심이 없어요 이 좆같은거......ㅠ.ㅠ
그냥 뭐라그래야 하지.... 못먹는 감? 남에 떡? 이런 여자들의 발에만...... 성적 흥분을
느끼니 참 시발 병신같습니다.

발페티시 있으신분 꽤 있죠... 삐뚤어지거나 이상하다고 느껴지진 않는데요? ㅎㅎ
장점이라고 생각하세요.
범죄도 아닌데 그리 민감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천만에요, 모르셨군요ㅎㅎ
누구나 작든 크든 성적취향이 있습니다.
페티시즘에서 가장 흔하고 많은 부류가 바로 발입니다.
성인물 AV에도 발 특화 장르가 크게 있을정도니까요.
저도 풋페티시고요.
저는 지명매님 볼때마다 발을 많이 애무하고.. 매님도 처음엔 이상하다고 했지만 지금은 아주 좋아합니다. 발도 아주 뛰어난 성감대거든요.
변태의 정의는 이겁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걸 요구하거나 강행하면 변태이고
상대방이 허락하면 취향입니다.
저는 늘 발이 작고 예쁜 여자랑만 사귀어서 그런가봐요. 제 지명매님 발도 완전 인형같이 예쁜 발이고요.. 크고 못생긴 여자발은 당연히 저도 아무느낌 없죠ㅎㅎ
좋은 거죠........느낌있고
작고 귀여운 발 좋아요...
옆에 친구랑 파트너들은 헉 합니다..
신경 안쓰고 안주삼아 빨아 먹었는데...
제가 온걸 보면 그언니는 그때부터
나가서 발을 씻고 오더군요..,
ㅋㅋㅋ
근데 여자들이 변태를 싫어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만의 변태는 더 원하는걸 해주려고
노력하는경우 많고 여자가 더 과감해지는경우
많이 봤습니다...
화이팅~~
발가락 서로 빨아먹어주면 죽습니다
발가락 빨아주면 남녀 모두 좋아라 합니다 ㅎ
발충이들 은근 많음
저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발가락에 대한 페티쉬가 있습니다.
특히 이쁜 발 보면 발가락을 빨아주고 싶죠.
관계시 처자들 발가락 빨아주면 더럽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 처자들도 있는 반면에
빨아주면 성적 흥분도가 높아져서 자지러지는 처자들도 꽤 되기도 하고요.
잘 읽고 갑니다.
꼬락내 나는 여자발을 한번 느껴보시면 취향이 바뀌실듯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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