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즈음 한창 유흥업소 때리기로 인한 영향도 있을테고,
그 이후 경기하강의 여파도 있을테고, 이어서 코로나의 영향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테고....
업소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쫄보니즘이 점점 심화되어
업소역시 요즘엔 운영이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 사료됩니다.
저역시 업소를 일주에 2회이상 방문했다치면, 올해 들어서는
한달에 손을 꼽을 정도가 될 상황이니....
그와중에 여탑의 홍보효과는 미미하고, 여탑 이용자인 일반인들도
여탑 사이트 서버의 문제로 로그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상황에서
업소 역시도 접속 문제로 출근부를 올리는게 어렵다는 어느 실장의
고충도 들은바가 있습니다.ㅠ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부를 보니, 지난 날자의 출근부들...
물론, 영업들은 하고 있을거라 봅니다만,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고
있지 않는 현실..
그래서 다른업종의 제휴업소들은 어떤가.... 하고 한번 훑어
보았습니다.....
하아~~~...
제휴업소 정말 적어졌더군요...
오피같은 경우는 강남권만 있고....
휴게는 숫자도 적지만, 태국업소거나 지난 출근부들만 덩그러니...
여탑을 통해 유흥을 알게된 저로선 적지 않은 시간동안 함께
해 왔는데, 이러한 일련의 흐름들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예전의 모습으로는 돌아갈순 없겠지만, 그래도 유지는 해 줬음....
하는 바램입니다만, 그마저도 힘든게 여탑의 현실인건지....
그나마, 짧게의 활성도는 유지되고 있는점은 다행이네요.ㅠ
암튼, 여탑이 언제까지 존재할지는 모르겠지만, 애착을 갖고 있는
저로서는 운영진의 노력이 조금은 아쉬울 따름입니다.
우리같은 일반 여탑맨들이야 전후사정이 어떤지 알수는 없지만,
그저 유지라도 잘 해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뿐이라....
줫같은 코로나 때문에 모든것이 엉망인 요즘, 얼마나 더 충격파를
견뎌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견뎌야 할지도....
어떤 예연자에 따르면 올해말 다시 코로나의 유행과 변종 코로나가
발생할것이고 내년 후반까지도 전세계가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할수밖에 없다고 하는 비관적 내용도 있더군요...
모두들 잘 살아 남으시고, 유흥으로 뭉친 여탑사이트가 부디
소멸이 아닌, 명맥을 잘 유지해 나갈수 있으면 하는 바램으로 넋두리를
끄적이다 지나갑니다.
그럼,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잘 버티고 또 버티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얼마전 아파트 처분햇는데
떨어지면 다시 사려구요
코로나때문에.....
정점을 찍어줬죠
내용은 좋았는데
윽 막짤에 눈배렸네요 ㅋ
태국업소야 신규유입이 안되다 보니 어쩔 수 없지만
반대로 한국 업소는 이기회에 늘어 날줄 알았는데 오히려 줄어드니.....
상세한건 모르지만, 예약시
여탑언급이 없는건 이전부터
야기되던 내용이었죠.
실장들이 그러더라구요.
여탑보구 전화했단 소리를
못듣는다고요..
암튼 여탑이 많이 밀려나네요ㅜ
100년만의 위기입니다. 경기도 최악인데
코로나가 한방 먹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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