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라진 소X넷에서 10여회 정도 초대를 받아간 경험이 있어요.
그 중에서 아직도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는 초대가 2 건이 있는데....
그 둘 중에서 하나를 적어볼까 합니다.
소X넷에서 초대남을 구한다는 글을 보고, 제 나름의 정성을 들여 쪽지를 보냈더니
핸드폰으로 틱톡(지금은 사라진 추억의 어플이죠 ㅋㅋㅋ)이 울리더라구요 ^^
자기는 초대 방식이 좀 특이한데, 그 룰을 잘 따라줄 수 있겠냐고 묻더라구요.
뭐 꽁떡인데 어떻습니까? ㅋㅋㅋㅋㅋ 무조건 룰을 따르겠다고 했죠.
안산쪽 어딘가로 기억을 하는데...
밤 열시가 넘어 택시를 타고 약속한 장소에 내려서 틱톡을 보내니
이미 근처에서 대기하고 계셨는지 금방 나타나시더라구요.
그 당시 40대 중반 느낌의 형님이셨어요.
형님이랑 간단하게 대화를 주고 받으며 그 형님댁으로 이동을 했어요.
룰은....들어가자마자 옷을 벗고 화장실에 샤워를 하고 나오면,
형수님이 침대 끝에 뒷치기 자세를 하고 계실 것이고,
제가 알아서 보빨을 하던 골뱅이를 파던 애무를 하고 바로 섹스 시작할 것.
사까시도, 체위 변경도 없고 제가 알아서 뒤치기로 섹스할 것. 질사는 가능.
싸고 나서 다시 샤워 후에, 형님이랑 악수나 한 번 하고 인사없이 집으로 돌아갈 것.
이런 특이한 룰로 진행된 초대...인생의 첫 초대 경험이라 더 기억에 남는거 같네요.
암튼 그 룰대로 5분정도 보빨과 골뱅이를 시전하고 오로지 뒤치기만 하다가
형수님 보지 안에 시원하게 질사를 해드리고, 샤워를 했더니....
제가 질사한 형수님 보지에 바로 뒤이어서 떡을 치시더라구요 ㅎㅎㅎㅎㅎ
약속대로 아무말 없이 악수 하고 집으로 복귀를 했었죠 ㅋㅋㅋㅋㅋ
형수님 얼굴도 못보고, 아무런 교감도 없이 묻지마 형식으로 진행된 초대....
몇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제 기억에 남아 있네요 ^^
제가 받았던 다른 초대들은 간단히 술자리에서 인사하고
그 다음에 텔로 이동하는 형식이었어요
그래서 저에게는 특별하게 느껴졌나 보네요 ㅎㅎ
재미 있네요 ㅎㅎㅎ 와이프 보호 할려면 어쩔수 읍죠 ㅎ
좆습니다
제가 더 감사합니다
이 방법 택한듯
그런초대 많았죠
전 릴레이 초대를 주최했었는데
그게 가장 재밌었어요
다른 초대 썰도 풀어주심 안될까여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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