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일하다가 손가락 절단 사고로 입원 한적이 있습니다.
퇴원하고 물리치료 받다가 치료사에 조금 관심을 표하다 말자 그쪽에서 알고 있던 간호사나 그런 사람들이 갑자기 피하는 것이었습니다.
웃으며 인사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그러니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아무런 짓도 안했는데 경멸하는 얼굴로 저을 쳐다 볼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참다 못해서 그쪽 암호을 대니깐 제주도 남편 살인한 년 얼굴처럼하면서 뭔 소리냐고 하면서 계단 올라가다가 갑자기 살려달라고 소리치고 그러했습니다.
그리고 경찰에 고발하더군요!!
개 쓰레기들!!
거기 인증 없이 소식을 보는 것이 있는데 전 모르는데 오늘도 제 욕이란 욕을 올리고 개지랄들하고 있을 것입니다.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음
누가 해석 좀...
치료사가 피할만하네...
먼소린지 누가좀 알려주세요. 암호화코드하고 비슷한 레벨이네요.
이걸 읽고 나서 아무리 이해가 안가는 나 자신이 웃겨서 댓글을 보게되고 나만 그런건아니였군 생각을 하는순간
내가 이글에 왜 이토록 시간을 허비해야되나 라는 자괴감이 밀려오는 순간 댓글도 쓰고 있는 내자신을 또발견 띠발
제주도 남편 살인한 년 얼굴처럼하면서 뭔 소리냐고 묻고 싶네요
눈 똥그랗게 뜨면서 시치미 떼면서 돼 묻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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