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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시 지나가는 복권방이 있습니다.
로또 1등이 17번 당첨된 명소여서
항상 그길을 지나면 로또사려는 차들때문에
교통체증까지 일어나는데요.
저같은 경우, 어느 지점에서 1등이 많이 나온건 중요한게 아닌것같은데,
안하면 확률이 0%이지만, 소액으로 매주 5천원씩 아무복권방에서 하고있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엔 1등자주 당첨된곳에서 사는게 높은 등수랑 연관이 있다 생각하시나요?
대수의 법칙이죠... 당첨됐다고 해서 많이 사기 시작하는 순간 더 많이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
많이 파는곳에서 당첨자가 많이 나오는건 당연한건데 무슨 명당이라는....
There is no other way than lotto
상계동인듯 하네요.
토요일 6~7시쯤 지나가면서 보면 직원인듯한 사람이 자동으로 수백장 미리 뽑아놓고 줄 서있는 사람들한테 팔더만요
그래서 8시 넘어서까지 로또를 살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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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의 법칙이죠... 당첨됐다고 해서 많이 사기 시작하는 순간 더 많이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
확율이 조금이라도
더 있자나요^^
아주 짜증나죽겠습니다
많이 파는곳에서 당첨자가 많이 나오는건 당연한건데 무슨 명당이라는....
전에 토요일에 지나가는 뭔 사람들이 이렇게 길게 줄서있길래..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상계동 스파임 ㅎ
There is no other way than lotto
항상 거기 만차라고 나오자나요ㅋ
반갑습니다
상계동인듯 하네요.
토요일 6~7시쯤 지나가면서 보면 직원인듯한 사람이 자동으로 수백장 미리 뽑아놓고 줄 서있는 사람들한테 팔더만요
그래서 8시 넘어서까지 로또를 살 수 있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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