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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어미개씹창녀-쪽지를 보냈네요.(부탁 3가지)

    회사 보안 상 캡쳐가 안되네요.

     

    "니애미년 개걸래년은 왜그렇게 더럽냐
    느그어미년 걸레보지에서 태어나서 니가 그렇게 더럽구나
    더러운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이 쪽지 내용입니다.

     

    느어미개씹창녀에게 쪽지를 보냈는데 쪽지가 안 가네요.

    친구등록도 했는데...관리자에게 문의를 해야 하나요?

     

    쪽지가 왜 안 가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부탁을 여기에 합니다.

     

    (1) 주말에도 하루쯤은 쪽지를 보내줬으면 해.

    주5일 근무하나본데 그래도 시간 좀 내줘.

     

    (2) 단어를 반복적으로 쓰니 좀 식상해.

    같은 단어 및 내용을 3번 보니 좀 지겹다.

    새로운 단어를 취사선택했으면 하는데, 가능하면 좀 부탁할께.

     

    어휘력이 뒷받침 되어야 문장이 수려해진다.

    그렇다고 너무 ㅋㅋㅋ, 니 이런 단어는 지양해줘.

    ㅋㅋㅋ를 많이 쓰면 글이 가벼워지고, "니"보다는 "너"가 문어체에서는 맞는 단어야.

    "니"는 구어체에 맞지 않나?

     

    (3) 보배드림에서도 일하지?

    거기서도 나를 찾아서 쪽지를 보내주면 안될까?

    글 가운데 나란 느낌이 드는 글이 몇 있을꺼야.

    내가 글은 많이 쓰지 않는데 댓글은 좀 쓰거든.

     

    시간도 보내고 좋잖아?

     

    그럼 이만...

    오늘은 출근을 빨리 했나봐.

    보통 12시~1시에 쪽지를 보냈는데... 

     

    추신) 내가 또 쪽지를 보냈는데 안 가네.

    너 혹시 차단했니?

    아니면 탈퇴했니...

    짝사랑은 이래서 힘들다더니...

    댓글18

    ll던힐맨ll
    ll던힐맨ll · 20-06-08

    정신병자들하고 상대하시면 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그냥 벌레무시하셔야 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동감합니다.

     

    미운 정이 들었는지, 보통 주말에는 여탑에 안 들어오는데 어제는 한번 들어가게 되더군요.

     

    가입해서 쪽지 보내고, 탈퇴하고, 또 가입하고

     

    번거로울텐데 그래도 지극정성이라 생각됩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기 바랍니다.

    The티왕
    The티왕 · 20-06-08

    분명 딱 봐도 한눈에 찌질하고...등신같은 차림에....꾸부정한 허리에....두꺼운 뿔태안경 같은 것도 썼을 것 같고...

     

    남 엄청 부러워하고...그런 타입 아닐까요? ^^

     

    애정어린 글에....감탄은 못할 타입인 듯...ㅎㅎㅎ

     

    연재 기대합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아무래도 티왕님의 기대에 부응할 듯 싶습니다.

     

    아이디를 바꿔가며, 쪽지를 보내거든요.

     

    잠도 깨고 나름 순기능도 있습니다.

     

    사무실 창밖 풍경이 보기만 해도 덮네요.

    더운 날씨에 우리 모두 적응을 잘 합시다.

    미련없네
    미련없네 · 20-06-08
    할말을 잃게만드는 문장력이십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감사합니다.

    문장력보다는 철자법을 지키려고 애를 씁니다.

     

    뭐, 회사에서도 매번 보고서만 쓰니까 글은 남들만큼 쓴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보고서에 오타가 나면 평가기관에서 점수를 깎아서 어쩔 수 없이 지킵니다.-_-

    믿음소망사기
    믿음소망사기 · 20-06-08
    제목만 살짝봐도 기분 더럽네요
    이런건 운영자님 통해서 신고하면
    바로 처리해줍니다
    제목만 봐도 짜증이!!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처음에는 좀 신경질이 났는데, 지금은 나름 재미있습니다.

     

    유흥보다도 이런 사소한 생활이 재미있으니 큰 일입니다.

    지천명이 되니, 성욕 감퇴도 좀 심해져서 마음 고생을 좀 합니다.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06-08
    쪽지 수신거부 한거겠죠 ㅋ

    여탑에 이런 쓰뤠기들 몇몇 있죠 체...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수신 거부를 해서 좀 아쉽습니다.

     

    제가 뭐 쪽지로 욕을 하고 그런 성격도 아닌데, 

    상대에게 알려줄 수도 없고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여탑 신규회원들 가운데 심성은 고우나, 항문이 얼굴에 달린 사람들이 몇 있긴 합니다.

    다 같이 사는 세상인데, 둥글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구텐탁
    구텐탁 · 20-06-08

    겁은 많아갖고 메인 아이디로는 정상인 흉내내고 이중닉으로 욕하고 탈퇴하고 그러는 벌레에요.

    역시 저도 받았어요 문장력 보면  정규교육 과정은 못밟은 듯


    휴게또라이새끼야
    빨갱이새끼야
    김대중개새끼 해바
    뇌물현 개새끼 해바
    빨갱이새끼

    니어미년 델꼬 북괴가서
    인민군들한테 갱뱅시켜라
    느 어미년 좋아할끼다 ㅋㅋㅋㅋ
    느네엄마 신난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느어미 보지 벌렁벌렁? ㅋㅋㅋㅋㅋㅋ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8

    아무래도 휴게도리님하고 반주라도 해야겠습니다.ㅎㅎㅎ

     

    탈퇴를 하지 않아야, 제가 많이 아낀다는 말을 직접 전해줄 수 있는데, 

    쪽지 받고 회신을 하려면 쪽지가 안 갑니다.

     

    이중닉이 한 사람이 다른 아이디를 갖고 있는 거 맞나요?

    굳이 뭐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고, 출근해서 퇴근때까지 시간도 빠듯한데 말이죠.

    구텐탁
    구텐탁 · 20-06-08

    에이 그냥 관심 주지마세요. 본인이 그렇게 도망치는건 욕설 쪽지가 지 생각엔 엄청 위력적이라고 보는거에요. 그러니 상대에겐 엄청난 폭력을 준거고 자기는 무서워서 탈퇴하는걸로 스스로를 보호하는거지요. 진짜 흔한 말이지만 진짜 점 부족한 아이인듯해요. 아마 어떤 이유로 원한을 가졌겠죠.  수원 휴게텔 깐 그 사연이거나 아님 뭐 다른거나. 그 쪽지가 머 그리 대단하다고 그렇게 정성스럽게 보내고 탈퇴하고 그러는지 몰겠지만요. 암튼 관심주지마세요. 개들은 쳐다보면 짖어요

    안병장
    안병장 · 20-06-08
    맛간 애들은 전문가가 상대해야죠~^^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9

    미운 정이 들어서인지 안 보면 또 섭섭합니다.

    오늘은 몇시에 오려나 궁금하네요.

     

    늦게 일어나나 봐요.

    12시 전후로 쪽지를 보내는 걸 보면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08

    두 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으신건가요?

    왜 저런 내용의 쪽지를 후덜덜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20-06-09

    저는 모르는 사람인데, 쪽지 보낸 이가 저를 많이 "흠모"합니다.

     

    남자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할줌마만 좋아한다고 해도 자기 맘을 받아달라며 쪽지를 보내네요.

     

    저를 짝사랑하는 상대방을 보며 안타까움에 다독거려주고 싶은데, 

    부끄러운지 쪽지 전송 후, 탈퇴를 반복하고 있네요.

     

    "사랑한게 죄는 아니잖아"
    ->"남자를 사랑하면 죄가 됩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6-10
    그렇군요.
    전후내용을 몰라 두 분 사이에 무슨일이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쪽지보내고 탈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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