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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타이를 가끔 갑니다. 타이가서 마사지 받으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단, 옷입고 마사지 받는게 싫어서 홀랑 벗고 받죠
왠만한 업소 매니저는 안된다고 하다가도 사정하면 대충 넘어가는데
한 업소 매니저는 1만원 달라더군요~
그래서 벋는 비용으로 1만원 주고 받았는데 회원님들은 어떠신가요?
전 타이 마사지 받을때 옷입으면 불편해서 옷 걸치고는 못받겠더라더구요~
궁굼합니다. ^^
돈받고 벗고받게하다니 미친년이네요 ㅡㅡ;;;
호구인증 인가요? 오랑우탄 고릴라년들한테 돈주고 ㅋㅋㅋ 옷벗는데 돈줬단 소리는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
제목만보고 난 또 여자가 옷을벗었단 소리줄알고 들어왔더니
진짜웃긴다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같은 인간들이 물 다 흐리고 시장 씹창내는거죠
이해불가다
>.<
돈이 많으신가 보죠.. 왜들 이렇게 댓글이 부정적이신지..
어차피 글쓴이처럼 안해도 걔들 버릇 나빠지게 이미
한쿡 DOG저씨들이 다 만들어 놨어요~ 팁붕팁붕..
7~8년전 처음 동네에 타이애들이 들어오기 시작할때가
그립네요. 꼬셔서 핸플해달라 살살 팬티 벗겨서
떡치고 질싸까지 하고 만원짜리 한장주면 좋다구
웃어주고 다음에가서 지명하면 오자마자 팬티 벗고
먼저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 낭만이 지금은ㅠㅠ
내옷 벗는데 왜 타이뇬한테 돈을주나요?;;;;;;;
돼지 타이녀가 들어와서 마사지 하다가 Y존 집중 공략하다가 "서비스??" 라고 물어보길래 됬다고 했따~~ ㅋ
그럼요~
어차피 1만원 더 주면 아로마로 받는거자나요~
건식계산하고 들어가셔서 태국언냐 들어오면 1만원 주면서 카운터 쉿~! 하고 아로마로 해 달라면
어차피 옷벗고 받아야 하니 그렇게 쇼부치고 옷벗음 되죠.. 그렇게 하는 사람 드물어서 그런지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그런지 멍청하게 1만원 고스란히 카운터 가져다 준 바보언냐 한명 있었고 나머지 수십명 언냐들은 모두 1만원 자기가 갖고 옷 벗고 아로마 해줬어요
돈받으면 마무리도 물빼주겠네요
음.. 전 걍... 벗기는하는데.. 고기다가 요놈을 갖다 대면 손까락을 펼치던데요....
그래서.. 직전까징 잼나게 즐기고 돈엄써 너무 아쉽다는 표정으로 감질내고...끝냅니다.
첨엔 진짜 한푼 주가 끝까징 갈까 하다가....
요즘은 걍 찌찌랑... 밑에(깨끗한 애덜만) 맛보고 남은 맛사지 받고 집에 갑니다.
그래도 꼭 풀고 싶은면 집에 와서 간단한 셀프 마무리하던지, 꼭... 오늘해야겠으면 30분짜리 남부민2가(부산)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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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받고 벗고받게하다니 미친년이네요 ㅡㅡ;;;
호구인증 인가요? 오랑우탄 고릴라년들한테 돈주고 ㅋㅋㅋ
옷벗는데 돈줬단 소리는 첨들어보네 ㅋㅋㅋㅋㅋㅋ
제목만보고 난 또 여자가 옷을벗었단 소리줄알고 들어왔더니
진짜웃긴다 ㅋㅋㅋㅋㅋㅋ
글쓴이 같은 인간들이 물 다 흐리고 시장 씹창내는거죠
이해불가다
>.<
돈이 많으신가 보죠.. 왜들 이렇게 댓글이 부정적이신지..
어차피 글쓴이처럼 안해도 걔들 버릇 나빠지게 이미
한쿡 DOG저씨들이 다 만들어 놨어요~ 팁붕팁붕..
7~8년전 처음 동네에 타이애들이 들어오기 시작할때가
그립네요. 꼬셔서 핸플해달라 살살 팬티 벗겨서
떡치고 질싸까지 하고 만원짜리 한장주면 좋다구
웃어주고 다음에가서 지명하면 오자마자 팬티 벗고
먼저 올라오기도 하고.. 그런 낭만이 지금은ㅠㅠ
안입고 까운만 걸치고 엎드려 있다가
매니저 와서 까운 벗으라면 하체는 지네들이
수건으로 가리던데 무슨 만원을 달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기본타이는 첨에는 자주갔었는데...
지금은 음란해진건지...
기본타이는 와이프랑
1시간 30분 커플 5만짜리 자주 받았는데
그립네요
마사지 받다가 발기되는거 보고 웃으면서
건드리면 그재미로 갔는데.
팁을 1만주면 담부터는 보지라도 빨고 오세요
1만이면 딸을처주던 보지를 빨던 해주는애들 의외로 많을건데요
손가락 3개를 펼쳐도 ..
1개로 쇼부치시면 되는 애들은 되더군요
내옷 벗는데 왜 타이뇬한테 돈을주나요?;;;;;;;
돼지 타이녀가 들어와서 마사지 하다가 Y존 집중 공략하다가 "서비스??" 라고 물어보길래 됬다고 했따~~ ㅋ
그럼요~
어차피 1만원 더 주면 아로마로 받는거자나요~
건식계산하고 들어가셔서 태국언냐 들어오면 1만원 주면서 카운터 쉿~! 하고 아로마로 해 달라면
어차피 옷벗고 받아야 하니 그렇게 쇼부치고 옷벗음 되죠.. 그렇게 하는 사람 드물어서 그런지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그런지 멍청하게 1만원 고스란히 카운터 가져다 준 바보언냐 한명 있었고 나머지 수십명 언냐들은 모두 1만원 자기가 갖고 옷 벗고 아로마 해줬어요
요즘 타이뇬들 잔대갈꼼수질 못된것만 쳐배워서리 ㅜㅜ
가고 싶네요
돈받으면 마무리도 물빼주겠네요
음.. 전 걍... 벗기는하는데.. 고기다가 요놈을 갖다 대면 손까락을 펼치던데요....
그래서.. 직전까징 잼나게 즐기고 돈엄써 너무 아쉽다는 표정으로 감질내고...끝냅니다.
첨엔 진짜 한푼 주가 끝까징 갈까 하다가....
요즘은 걍 찌찌랑... 밑에(깨끗한 애덜만) 맛보고 남은 맛사지 받고 집에 갑니다.
그래도 꼭 풀고 싶은면 집에 와서 간단한 셀프 마무리하던지, 꼭... 오늘해야겠으면 30분짜리 남부민2가(부산)에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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