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핸플의 인연을 끝내고... 나름 경건한 생활을 지내오다가...
최근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불과 2~3년 전과도 너무 달라졌네요 ㅜ.ㅜ....
10년전엔... 너무 어려보이는 플필이 보이면... 혹시 미성년자인가? 한번 의문을 품고 예약을 했었더라죠...
그러다가 종로의 모 업소에서 정말 우려했던 사건이 한번 터졌었죠 ㅋㅋㅋㅋ
제대로 장부 관리를해서...
손님들 인상착이 세세하게 다 기록해둬서... 키,나이때, 등등...
빼박으로 수백명걸린걸로 알고있습니다 ㅋㅋㅋ
그때 그 업소에 미성년자가 있어서... 더 대박났었죠 ㅋㅋㅋㅋㅋㅋㅋ
아린? 아란? 요련 이름이었던거 같은데요... 가물가물합니다 ㅋㅋㅋ
당시 5분대기조의 위엄은 어마어마했죠 ㅋㅋㅋㅋ 정말 상상까지 존재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
근데 2~3년전만해도... 간간히 상하까진 존재 했던거 같은 기억이네요 ㅜ.ㅜ....
근데... 이젠..... 잘봐야 중상+ 찾아보기도 어렵네요 ㅜ.ㅜ..... 그나마 오피는 상하가 존재하는거같긴 하지만....
가성비도 없고... 제 취향이 아니라...
다들 존예들이 돈벌길들이 많이 열려서 그런거 같기도하구요.... 예쁜애들은 다 인터넷 방송쪽이나... 더쉽고 더 많은돈 만질 수 있는데...
당연 업소일 않하겠죠.... 좀만 이쁘장하고 마스크 끼고 옷 벗어주면... 하루에 수백씩 버는 길인데요...
세상이 그렇게 흘러가는거 같지만.... 조금 아쉽긴 하네요... ㅋㅋㅋ
이젠 즐기는 것도 돈이 더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세상이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돈 넘치는 사람들이야... 오피 그 이상의 상상급들을 끼고 살겠죠 ㅋㅋㅋㅋ


그립습니다... 15년전...
하리마우님 말씀대로 핸플에 전성기는 10년전이 아니라 15년전
전성기는 진짜 초창기 아니였을까 싶어요 대딸이 언제 생겼는지 모르지만
외모 성격 등은 2003년2004년이 최고 아니였을까 싶어요
신촌 네츄럴...종로 렉시... 역삼 멜론... 참 좋았는데...
여탑이 탄생한게 핸플샵 때문이었죠.
제가 핸플을 첨 접했던게 2006년 초였고
그때도 핸플 전성기 시절....
이젠 여탑에서도 그 시절 후기들은 다 지웠던데
그립네요 ... 그 시절의 제 젊음도 그립고 처자들도 그립고...
그때라면 올탈 하고 입사 얼사 다 받아줘야 간신히 업소에서 쫓겨나지 않고 연명할거 같은 애들이
요샌 키스방에서 개꼴값 떨고 있다는 사실 ㅋㅋ
처자 누군가요? 이쁘네요
저도 누군지 모르겠네요^^;; 전에 예뻐서 퍼다놨는데 ㅋㅋㅋ 저도 궁굼합니다 ㅋㅋㅋ
키스방이 개꿀입니다...핸플에 연연하며 왜 일찍 키방으로 더 일찍 입문 못했는지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안갔었는데요 ㅋㅋ요즘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나봐요
키방 다니세요
제가사는 부천에 핸플방괜찮은데 진짜많아서 골라갔었는데 ㅎㅎ
ㅋㅋㅋ 부천에도 괜찮은데 많아서 좀 원정좀 다녔었죠 ㅋㅋㅋㅋㅋ
다들 지적하다 싶이 15년전쯤이 맞죠..여탑에 1위부터 10위 업소 순위 언니 순위도 매겨지곤 했었는데ㅋㅋㅋ
뱅뱅사거리 지도에 업소를 점으로 표시하면 점 찍을곳이 없을정도로 뺵빽ㅋㅋㅋ 아...나 고인물ㅠㅠ
아 ㅋㅋㅋ 그런가 싶으네요 ㅋㅋ 아마 정확히 제가 12년 전 쯤에 핸플을 처음 접했으니...^^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게 맞을거에요!
다까묵었네
전 역삼 하이(골프), 탑클래스 가 그립네요
최초개업은 98년쯤 합정역 텅빈 지하1층에 병원 이동식 가리개로 칸을 막아 놓고 청바지를 입고 들어와서 마사지 앤 마무리
Those Were The Days!!
진짜 제대로였는데
핸플 쩔었죠 ㅠㅠㅠㅠㅠ 못돌아올시절.
10년전이 진짜 좋았네요.
여탑도 그 때가 찐이였죠 ㅋㅋㅋ
10~15년 전쯤 ㅋㅋㅋ
여탑의 공신력이란 여탑회원인데요 ㅋㅋㅋ 끝~~`
업체 할인 이벤트도 끝장이였죠 ㅋㅋ
스팟 할인에 ,,,, 주간할인 등등 2:1에 복장 이벤트에 ㅋㅋ
서울은 동네마다 1군데씩은 핸플업소가 있던 시절 같습니다 ㅎ
시설 좋았던 선릉 궁 의 유리 보고싶네요. 어디서 잘 살길 바랍니다.
저도 핸플을 그리워하나... 요즘 키방가보니까 핸플이나 키방이나 역립족에겐 똑같은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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